안녕하세요. 어 박성원 입니다. 오늘은 우리공인중개사 들이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되는 그 특약 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선 그 어제가 이제 그 경기도 연수 교육을 할 때 a 관리된 특이하게 대해서 어 많이 설명을 해 드렸었는데요. 어 지금 이제 어 잠시만 요 뒤에 그 제가 특약을 만들어 놓은 화면이 송출이 안돼서 잠시 수정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왜요 그럼 안나올 줄 아나 오고 있어요. 아 송출 되고 있죠. 자 그러면 공인중개사가 절대로 사용하지에 말해야 될 특약 그 가장 대표적인 거 어 현수 절물 상태에서 계약이며 이야기죠 자 요 이야기는 우리공인중개사 들이 계약서 를 쓸 때마다 관행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절대로 사용하지 말해 될 탁탁 액 중에 하나죠 야구와 같은 그 특약을 사용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그 사례를 한번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실제로 이제 있었던 사건 이에요 아파트 매매를 했었는데 에 그것일 유리창이 깨져 있었어요. 그런데에 매수 인도 거실 유리 차기 깨진 것을 모르고 공인중개사도 확인을 못한 상태에서 어 계약이 이루어 졌습니다. 당연히 이렇게 매도는 알고 있었겠죠. 그리고 나서 이제 잠금 때도 언제 확인을 못하고 그래서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연두 끼가 완료 됐는데 어 매수인이 이제 이사하는 날 그 걸 알게 됐죠. 어 그래서 매수인이 공인중개사에게 전화를 하죠 사장이 거실 유리창이 깨져 있는데요. 요렇게 전화를 했어요. 그랬더니 공유 중개사가 그래요 그럼 제가 매도인 한테 알아보겠습니다. 그래서 매도에 나한테 전화를 합니다. 또 사장이 것이 유리창이 깨져 이 따는데 어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어매 도인이 이제 공인중개사 한테 이렇게 될 거라 조 사장이 그게 약수 한 번 봐보세요. 없죠. 자 그러니까? 어 공인중개사가 계약서를 이렇게 들고 쳐다 보는데 그 계약서에 뭐라고 써져 있어요. 어 계약자의 현 시설물 상태에서 계약 이라고 쓰여 있죠. 어 요렇게 이제 매도인이 고인 중계에서 안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공인중개사가 더 이상 할 말이 없죠. 왜냐하면 현 시설 상태에서 개 하긴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즉 매도인은 않은 깨진 상태에서 계약을 체결했다 이렇게 주장을 하게 되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공인중개사가 야 나도 드디어 해결책을 찾았다 이렇게 해서 이제 매수인 한때 옵니다. 그래서 매수에 나한테 이제 물어보죠 매수 어 자 계약서 한번 봐 주시죠. 그렇죠 그래서 대학살을 보게 됩니다. 그러면서 계약서에 자 매주 여기 현 시설물 상태의 계약 이라고 쓰여져 있죠.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그래 또 매수 님 공인중개사 대표 점을 쳐다보다가 아니 근데 사장님 파장이 곳일 위치한 깨졌다고 제게 확인 설명 하셨어요. a 잖아요. 요렇게 이제 됐고 라는 거예요. 그 고민 주제가 할말이 없죠. 그래서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단합니다. 4 그러니까? 아 매수 그럼 요거 어떻게 하실 계 거에요 이렇게 하죠 그 공인중개사가 제가 아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했다 라는 까정 뭐냐면 우리가 현 시설물 상태에서 계약이다. 이렇게 이제 계약서를 쓰게 되면 매도에는 자기가 이렇게 깨져 있는 상태 고장 난 상태에서 이렇게 팔았다 이렇게 주장할 수가 있고요 그 다음에 이제 매도인 입장에서는 당연히 앙 깨진 상태 즉 완전한 상태로 매수했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하겠죠. 근데 실상은 파손되거나 고장이나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공인중개사의 이제 확인 설명의무 위반으로 이제 귀 차기 되겠죠. 그래서 많은 공인중개사 아들이 일은 이제 그 계약 세다가 아 해주시던 물 상태에서 깨어나게 이렇게 써서 공인중개사가 자기 돈으로 술을 해주고 교체를 해 준 그러니 제 4회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 순간부터는 요 잘 때로 이런 특약 쓰지 마세요. 제가 2년전에 그 경기도 연수교육을 하면서도 이 특약을 알려 드렸었는데 아직도 우리 곡인 줄이라도 변하지 않아요 아니고 기능 교사들이 변하지 않으면서 세상이 어떻게 바뀔까 그쵸 반드시 앞으로는 한수정 물 상태에서 계약에 이거 절대로 쓰지 마세요. 자 그러면은 이것을 어떻게 바꿔야 될까 그걸 알려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요렇게 쓰셔야 되요 매수 애니 계약시의 매매 목적물을 직접 확인한 바 아무런 하자가 없음을 확인하고 본계약을 체결하며 이렇게 해서 여기에에 m에 또 이 가지고 이제 매수 이제 매수인의 이렇게 서명 날인을 받으시면 돼요 그러면은 계약체결 시에 매수인이 매매 목적으로 전부 다 확인을 했더니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라는 거죠. 즉 계약시에 공인중개사의 확인 설명 공문은 이렇게 완벽하게 이제 보호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실제 사례에서는 언제 이런 사건이 터진 하면 항상 잔금 치르는 이후에 이런 문제가 생기죠 즉 뭐냐면 계약 시에는 멀쩡했는데 잠금 씨의 가면 우리가 중개 업무를 할때 잔금을 치르기 전에 반드시 목적물의 현황 이라든지 권리관계 라든지 이런 부분을 다시 확인시켜 주고 만약에 문제가 있으면 잔금을 지급하지 못하도록 해야 될 조치 용우 라는게 중기의 계약상 공인중개사의 의무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잠금을 치르기 전에 반드시 공인중개사가 권리관계에 등 의미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다시 설명을 해줘야 되고 그 다음에 목적물에 하자가 있는지 없는지도 다시 설명을 해줘야 되요 자 그러다 보니까? 잠금을 체력이 자네 매수에 나한테 꼭 이렇게 이야기를 해 줘 자 매수에 지금 그 그 이사 좀 다 나갔는데에 지금 가서 내부를 확인 했느냐 이렇게 이제 물어보죠 그러니까? 매수인이에 확인했다 그러면은 그러면은 목적물에 이상이 있었느냐 이렇게 물어보죠 그러면 이상이 없었다 그러면은 지금 2개 약세다 다시 이렇게 써 달라 라고 하는거예요. 자매 수 있는 잠금 c 매매 목적물에에 아무런 하자가 없음을 직접 확인한 후 목적물을 인도받아 쓴 이렇게 이제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잔금을 지급하면 돼 근데 만약에 매수인이 가서 직접 왔더니 n 제 파손된 게 많고 곰팡이도 많이 끼어 딴 말이에요 그리고 잠금을 지급하지 않은 상태에서 매도인 하고 협상을 해야 돼요 즉 잔금을 지급한 이후에는 이런 협상할 수 있는 여지가 없어 지기 때문에 공인중개사의 확인 설명의무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 이라는게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지만 매수인이 직접 확인 왔다 라는 이 문구를 계약서에 언제 여백에 다시 받고 서명 날인을 받으면 어매 수입 또는 임차인들이 목 정보를 인도 받은 이후에 우리 공인중개사에게 보일러가 고장이 났어요. 뭐 인터폰이 고장이 났어요. 아니면 까 스 가 안나와요 보일러 고장이 나서 이렇게 수많은 고장 이야기를 다시는 어 하지 않겠죠. 즉 올해 공인중개사 드레인 제 01 춘계 법상 확인 설명 고문은 어 중개에 계약이 이제 책을 될 때까지 체결이 되면 목적 달성을 소멸 하는거예요. 그렇지만 의뢰인과 이제 공인 통계나 사이에 체결된 것으로 보는 중개에 개학에 의한 공인중개사의 책임은 실제로 이 계약관계가 완전히 종료 될 때까지 지속이 된다고 보셔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잠금 씨의 업무는 공인중개사 보쌈 확인 설명의 대상이 아니지만 아중 객이 악상 안 제 의무 해당이 되는 거고 이 의무 이행의 대해서 안 제 일반 있을 때는 공인중개사가 손해배상 책임을 진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요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들의 목적물의 하자와 관련되서 절대로 어레인 들로부터 이렇게 부당한 지시를 받지 않으려면 현실 상태에서 계약이라는 이 특약은 잘 때로 사용하시면 안 됩니다. 아시겠죠. 자 그 다음에 이제 두 번째로 우리공인중개사 들이 아무런 생각없이 쓰시는 특이하게 하나 있어요. 그 특약을 뭐냐면 어 이렇게 방 사자가 합의 로 정하기로 한다. 그쵸 합의로 어 정하기 뒤로 한다. 여러 이제 특약을 많이 쓰는데 이 말에 무슨 빈 지도 모르는 거예요. 왜냐하면 대부 판례에 의하면 계약에 이제 성립이 됐느냐 안 되느냐에 관련된 대부분 8 에서 어 이렇게 이야기를 하죠 계약이 성립 이 되려면 어 그 계약에서 가장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합의가 이루어져야 되고 아주 상세한 봄까지 합의가 필요한 것은 아니라 라고 이야기를 하죠 그러면서 두 번째로 당사자 사이의 합의로 정하기로 한 상 나은 것이 있는 때는 반드시 합의가 성립이 되어야 만이 공개하기 성립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계약서 에다가 이렇게 합의 로 정하기로 한다. 그러면은 어 절대로 어 이제 안 되는 거예요. 그 이유는 뭐냐면 당사자가 합의로 적어 하기로 했기 때문에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런 본 계약이 성립되지 않은 것으로 될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당사자가 합의로 정하기로 한다. 라고 했으면 반드시 그 다음에 합의가 성립되지 않았을 때 그럼 그 내용을 어떻게 정할 것인지 이 부분을 장애아 돼요 자 사례를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천에서 있었던 사건의 요 집주인이 부천에서 살다가 부산으로 이제 전근을 가게 됐어요. 자전거 늘 가게 되니까? 살고 있는 이제 다세대주택을 내 처분을 해야 됩니다. 근데 경기가 안좋아서 아무도 안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집을 비워 둘 수는 없죠. 그래서 이제 그 집을 월세를 놓기로 합니다. 근데 월세를 올 때 이제 에 매도인이 임차인은 테 그런 이야기를 하죠 내가 지금 부산으로 전근을 가는 바람 이 집을 팔 8개 됐는데 안 팔리니까? 월세를 놓는 거 다 만약에 2gb에 매 매 가 되면 그럴 때 임대차계약을 해지하고 그 다음에 집을 명도 해 줄 수 있느냐 이렇게 이제 했다니 임차 일도 당연히 그렇게 하겠다 라고 하죠 자 그래서 이 집은 매 매 가 될 때까지 임대차를 없는 조건의 그럼 열매가 언제 될지 모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은 계약을 우리가 안 제 부 학점 개 1부 계약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한 거예요. 그 실제로 까 임대차 기간을 정하지 않고 임대차기간 에다가 공개 학은 불 학점 개항 독약 이다. 이렇게 쓰는 거예요. 그리고는 이 계약이 그러면 어 종료돼 쭉 계약해지에 관한 내용을 적어야 되겠죠. 그래서 계약해지에 관한 내용은 당 언제 매 매 가 이루어질 지 모르니까? 당사자가 합의로 자 가기로 한다. 라고 해서 멤버가 이루어지면 매매대금의 잠금 이라고 임차인이 이사를 가는 날짜 하고 같아야 되겠죠. 자 그래서 보통은 우리 공중에서 대표 님들의 자 아 임차인 으 그 명도 또는 임대차 종류에 대해서는 방사가 합의 로 정하기로 한다. 이렇게만 많이 쓰는 거에요 근데 그렇게 하면 당사자가 합의가 안되면 어 해결할 방법이 없죠. 그러니까? 합의가 안 되었을 때 임대차계약을 종료시킬 수 있는 그런 내용을 반드시 써 줘야 돼요 그래서 이렇게 씁니다. 자 임대차 종류에 관해서 합의가 성립되지 않을 때는 임대인은 2개월 이상 기간을 정하여 계약해지를 통보하면 그 기아는 만료 일에 본 임대차계약은 종료된 것으로 한다. 이렇게 반드시 합의가 되지 않았을때 대체할 수 있는 문구를 반드시 넣어 주셔야 되요 그리고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임대차 계약서를 쓸때 불확정개념으로서 부 어 임대차계약이 줘 즉 e12 매매 또는 재건축 그 다음에 제 쭉 또는 철 과학에서 일정한 기간동안에 임대차계약을 체결할 때는 반드시 본 임대차계약은 불확정개념으로서 임대차계약이 달하는 걸 명시 해 주고요 이렇게 당사자 합의로 인두 자개 아 그 종류 이를 정할 수 있는 방법을 정해 주시면 되요 그러면 앞으로 우리가 임대 쪼 이런 임대차 계약을 쓸 때 임대차 기간을 어떻게 써야 되고 그 다음에 임대차의 종료 이를 어떻게 결정하는 지다 합의가 이루어 졌지요. 자 그 다음에 이제 세 번째로 요즘에 인제 많이 발생하는 사건인데요. 즘에 임차인들이 이 임대 임차 보조 걸 반환을 아고 아기 에서 어 임차 목적물을 매매 또는 임대차 전세를 놓고 그 돈을 받아서 이제 에 임차인 한테 보증금을 내 줘야 되겠죠. 그래서 새로운 임차인 또는 매수인을 보여 와서 집을 보려고 하는데 임차인들이 집을 안 보여주는 거예요. 앞으로 훨씬 더 이런 일이 많아 질 거예요. 즉 임차인들의 임대차 기간이 만료되면 다른데로 이사 가기로 요렇게 결정이 돼 있는 사람들은 어 집 내부를 잘 안 보여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임대차계약을 체결할 때 고아 관련 특약을 반드시 하셔야 되요 즉 어 임대인이 인 애니 임차보증금 반환을 위해서 임차 목적물을 매매 또는 어 임대차계약을 체결할 때 임차인은 어 적극적 협조 물을을 쥔다 이렇게 이제 해놔야 많이 임차인들이 내부를 이제 안 보여주는 그런 행위를 반개 할 수가 있겠죠. 작은데 그래서 요즘에 우리공인 2개가 대표님 데 이런 이렇게 특약을 닭 알아요 자봉 개학 은주 태그 내부를 보지 않고 어 그 계약을 한 것이므로 자 임차 2주 태그 또는 매수인이 줘 주 태그 내부를 보고 난 다음에 결정하기로 한다. 자요 계약이 실제로 이제 여러 거닐어 있었거든요 자 그래서 어 이렇게 주택 내부를 보고 난 다음에 결정하기로 한다. 에서 이 결정하기도 한다. 가 무엇을 결정하기로 할거냐 라는 거죠. 즉 계약을 할 거냐 말 거냐 라는 것을 결정한다. 고 즉 그렇기 때문에 본 계약은 성립되지 않은 거예요. 자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뭐냐면 2부 두 가지 사례가 있었는데요. 하나님께 원 눈 사건 해야 원룸에 사는 임차인들이 기간이 만료되면 나간다고 그런거예요. 그래서 이제 임대인이에 다른 임차인을 구해서 그거 이제 방을 보여 주려고 했다니 a 임차인들이 자기들은 지금 방이 없다. 고 다음에 보러 오라고 그런거예요. 그렇게 그 동네 이제 원룸전세도 없고 그러니까? 2분이 내부를 보지 않은 상태에서 계약을 체결하게 되죠. 자 그때 이 곡이 중에서 대표님이 이렇게 특약을 쓴 거예요. 숫자 임차인은 주택의 내부를 보고 난 다음에 결정하기로 한다. 자 이렇게 써 봤는데 그 다음에 이제 문제가 생긴 거예요. 왜냐하면 임차인들이 또 집을 구하러 돌아다녀 보니까? 더 좋은 집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집을 임대차 계약을 해버리고 그리고 이 임대인 1대와 꼭 계약금을 돌려달라고 와 이야기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 임대인은 계약 쌀을 완벽하게 작성하고 했고 계약금도 다 지급을 받았는데 계약을을 해 줘 한다. 고 하고 저렇게 약간 계약금을 돌려 달라고 하니까? 는 이 임대인 입장에서는 굉장히 이제 어리둥절 해 졌죠 그래서 고객님께서 한테 물어 보는가에 계약금 돌려줘야 되느냐 안 돌려 저도 되느냐 이렇게 물어 봤죠 자 그랬더니 공인중개사가 이제 저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쵸 자의 경우는요 이렇게 주 태그 내부를 보고 난 다음에 결정하기로 한다. 라는 이 결정은 계약 체결 여부를 결정한다. 는 의사로 볼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주 태그 내부를 보지 않았 않았고 아직 결정이 안 됐기 때문에 봉 계약은 성립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고 그러면은 메어 임대인이 받은 계약금은 부당이득으로 언제 상대방이 즉 i'm 샤인 에게 반환해야 될 그런 성질의 돈이 된 것이죠. 자 그렇기 때문에 일은 계약서를 작성을 할 때는 반드시 자세하게 이렇게 쓰셔야 되요 자 봉 계약은 임차인이 자임 샤이니 주택 내부를 보지 않은 상태에서 개학 이므로 다음과 같이 합의한다. 이렇게 돼 있어야 되고요 그래서 매수인은 어 2018년 뭐 텀 8 매출까지 내부를 이제 확인하기로 한다. 왜 그러냐면 이게 이제 내부를 볼 수 있는 날이죠. 그래서 임차인 한테 그럼 언제 집을 보여 줄 거냐 이렇게 물어보고 임차인이 그 먼제 보러 와라 라고 할 때 그 날짜를 이렇게 기재 해 주는 거예요. 자 그리고 매 숭이 이렇게 내부 상태로 확인 하기 전에 봉 개학을 해제 할 때는 암 입법 해약금 관한 규정을 적용한다. 즉 겹 우겨 계약금을 교부한 자는 계약금을 포기하고 그 다음에 계약금을 경고 받은 자는 배액을 상환하고 봉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라는 민법 해 가끔에 관한 규정을 그대로 적용을 하는 거죠. 즉 뭐냐면 아까처럼 매수 임차 2 내부 상태를 보기 전에 다른 데 가서 계약을 하고 그리고 계약금을 돌려달라고 이젠 할 수가 없게 되는 거죠. 자 그리고 이제 내부를 그러면 이제 계약이에 체결된 것으로 보기 때문에 계약 그럴 이제 정식적으로 하기 전에 내부를 보게 되면 이 내부가 되게 파손이 되었다거나 그 다음에 죽어 살게 부적당 하거나 일어 온갖 핑계를 대서 계약을 이제 안 하려고 하겠죠. 그래서 그런 경우를 막기 위해서 이렇게 돼있습니다. 자주 태그 내부가 파손 등으로 어매 수인이 매수 또는 거주하게 통상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때는 이렇게 봉 개학을 해제 할 수 없다. 즉 매주 또는 임차인이 매주 또는 임대인에게 과 대화 과다한 그렇게 술이 라든지 아니면 은 뭐 시설을 교체해 달라고 요렇게 이제 요청을 하게 되면 그러면은 임 개인으로서 또는 매도인 으로서는 되게 p1 하겠죠. 그래서 그런 것을 요구할 수 없도록 이렇게 해줘야 되 거에요 자 그 이렇게 앞으로 굉장히 많은 아 임차인 은 들이 이 사생활 보호를 이유로 해서 아 집을 다른 사람한테 매도하거나 또는 임대차 하는 것을 방해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임대차계약을 체결할 때 미리 이와 관련된 특약 얼 정해 놓으면 은 그러면 실제로 이제 임차인들이 나중에 집을 보여주는 것을 방해하는 그런 행위를 하지 않겠죠. 자 그리고 이제 또 이제 굉장히 또 잘못된 그 특약 중의 하나가 하자담보책임에 관한 특약들이 에요 그래서 어 보통 어떤 공인 통해 가 대표 님들이 이렇게 이제 특약을 하더라구요. 즉 어매 수의 입주한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발생하는 하자에 대해서는 매도인이 수리 해 주기로 한다. 이렇게 이제 특약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근데 실질적으로 이 하자담보책임 과 관련된 내용은 민법에 이제 규정돼 있기 때문에 사자 감도 책임에 관한 특약은 절대로 그 계약서에 쓰는 게 아니고요 하자담보책임에 관한 특약을 계약서를 쓸 때는 매도인 하자 담보 책임을 면제해주는 특약을 쓰는 거예요. 이제 하자담보책임의 강행 규정 아니에요 이미 규정이 줘 그렇기 때문에 매도인이 이제 매매대금을 이제 깎아 주거나 아니면 은 언제 매수인이 노화된 물건을 투자목적으로 이렇게 이제 사거나 아니면 정비사업 지역 지역에 있는 그런 이제 주택을 매매를 할 때는 2주택 뜰에 대한 하다. 가 굉장히 많이 있겠죠. 그러니깐 이런 하자 가만히 있는 물건을 거래할 때는 매도 인해 하사가 뭐 책임을 면제해 주는 그런 특약을 만드는 게 올바른 방법이에요 그리고 우리공인중개사 님들이 제일 모르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하다. 반보 책임은 이렇게 잔금일 옥도 6개월 동안 하자 담보 책임을 진다 라는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그걸 그 고객들 한테 설명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하자담보책임 에서 이제 나오는 6개월이라는 것은 하자를 발견한 날로부터 하자 담보책임을 물을 수 있는 기간이 6개월이라는 것이지 6개월 이내에 발생하는 하자에 대해서는 무조건 매도인이 수리 해 주기로 한다. 요런 내용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 이 하자 라는 것은 요 계약 체결 시점이 전에 있었던 하자 인거고 그 하다. 는 매도인도 알 수 없었던 것이고 매수인도 알 수 없었던 하자 에요 그렇기 때문에 민법에 나와있는 하자담보책임 안 신이 아니면 도저히 알 수 없는 그런 내용이 하자를 말하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그런 하자담보책임에 관한 내용은 민법을 우리가 준용 하기도 한다. 라고 하는 준용 규정에 들어 있기 때문에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 되는 거고 그러면 이렇게 입주 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발생하는 하자에 대해서는 매도인이 수리 해 주기로 한다. 라는 이런 특약은 어떠한 어땠어 냐 면 매도인이 지금 매매 목적물인 주택의 어 어떤 04 라든지 수리를 했을 때 그 공사 또는 수리 한 부분이 다시 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죠. 자 그럴 때 그 보증 책임을 질 때 이렇게 하는거예요. 그래서 매도인이 이 집의 어떤 문제가 있어 같고 내가 공사를 완벽하게 했다 자 그러면 매수인이 그걸 봣더니 공사가 완벽하게 됐는지 안됐는지 내가 어떻게 아냐 그러니까? 그런 매도인이 그 줘 내가 그러면 6개월 동안의 요게 만약에 하다. 가 발생을 하면 내가 다시 공사를 해주겠다 이렇게 하는 어 매도 의인이 그의 했던 공사 또는 뭐 수리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보증 책임을 지면서 이 부동산을 거래할 때 쓰는 보증 책임에 관한 특약이 에요 그러니까? 우리 고인 2개사 대표 님들이 이렇게 하다. 반보 책임에 관한 특이하다. 고 그 다음에 공사 또는 수선한 부분에 대한 보증책임을 하고는 구별 하셔서 계약서를에 써야 되는 데에 그 내용 자체를 구별하지 못하는 잘못을 을 지금까지 해왔던 거죠. 자 오늘 유로는 우리공인중개사 님들이 부동산과 관련된 특약 중에서 가장 기초적인 거예요. 제가 이미 경기도 연수 교육을 하면서 다 공개했던 그런 특약이 때문에 이 시간대에 자세하게 설명을 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부동산 개학과 관련되서 필수적인 특이하게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공인중개사가 반드시 사용하지 말아야 될 특약 어여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