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뉴얼 제테크 후입니다. 오늘은 저희 어 신혼 4년차 저희 부부의 3월달 가계부를 보여드리려고 해요 어 대단할 것도 없는 평범한 저희 가계부를 보여 드리려고 하는 이유는 음 제가 결혼하기 전에 어 신혼부부들은 얼마 웃으면서 산하 이런게 궁금했어요. 그런데 참 돈이 라는게 어 가장 친한 친구끼리도 이렇게 편하게 다 이야기할 수 없는게 현실이 잖아요. 그래서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저희가 개 불을 공개해 보려고 합니다. 가계부를 본격적으로 공개하기 전에 어 이런 기제 영상에서 어떤 분이 이런 질문을 주셨어요. 월급날은 15 일인데 가 개그를 1일부터 써야 될지 15일부터 써야 될지 고민 된다고 하셨거든요 음 저는 어 일부터 쓰는 것을 무조건 추천드려요 왜냐하면 1일부터 써야 어 1 지금 한 팔이 이기겠다 라고 하면 8일 이 지났고 22 남았구나 하는 것을 직관적으로 바로바로 알 수 있거든요 그런데 15일부터 하시는 경우는 어 지금 18이 되었다 라고 해도 뭔가 바로바로 감이 안잡히는 경우가 있을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각 일구는 일터 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면 일부터 산다고 했을때 에어 월급은 15일에 들어오니까? 돈관리를 어떻게 해야될지 궁금하실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 부부가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우선 말씀드리려고 해요 음 저희 부부는 언어 남편 월급이 20일에 들어오구요. 그리고 저의 월급은 예전을 크림 쓰는데 지금 얼굴 받아요 그래서 어 상실에 제 월급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남편 월급은 20일에 들어와서 그 통장에서 고정 수출이 업계 나간 상태로 30일까지 그 통장에 그대로 둡니다. 그리고 저의 월급은 30일에 들어왔을 때 어 신용카드가 그 30일에 들어온 월곶 제 월급에서 나가요 신용카드 비용이 다 가고 그 다음에 이 두개를 합쳐서 저축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어 저는 신용카드를 1 부터 30일 사용한 금액이 여한 10일에서 15일 사이에 나가도록 해 놓았는데요. 그렇지만 실에 45 일 까지 기다리지 않고 저는 일에 바로 그냥 선 결제를 합니다. 성 결제에 서비스를 모든 카드사에서 다 이혼 가능하거든요 해서 그냥 미 결제를 해 버리는 거에요 그래서 어 동 관리가 조금 쉽게 되게끔 어 날짜가 딱 딱 맞게 되게끔 구성을 해 놨어요. 1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저희 같은 경우는 대출이 있는 상태여서 사는 저축이 불가능 했어요. 그래서 남은 돈을 저축해야 되는 상태였기 때문에 가계부 쓰는 게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처럼 이렇게 어 대출 있거나 이어지 않으신 분들은 선 저축을 먼저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래서 월급이 들어오면 무조건 저축의 먼저 이체가 되게 해 놓으시고 그 다음에 남은 금액으로 현금으로 생활 하시면 됩니다. 이게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그런데 저희는 대출이 있기 때문에 저희 상태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이렇게 응용해 썻던 겁니다. 그냥 참고만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어 이제 본격적으로 저희 음 3월달 가계부를 보여드릴 건데요. 어제가 옆에다가 흐트려 드릴께요. 우선은 옆에 어 예상이 있고 그 예상 옆에 저희가 3월에 쓴 내역이 있어요. 예산 같은 경우는 주거가 20만원 잡혀있고 저희는 담보대출이 굉장히 큰 금액 이기 때문에 제가 담보대출을 뺐습니다. 담보 대출에 대한 이자는 따로 관리하고 있어요. 테레 따로 관리하고 있고 그래서 우선은 주거는 그냥 관리비 수리비 색은 기타 이렇게 들어가 있구요. 일단 통신비는 저희 핸드폰 태민 폰 이런건 이렇게 1 것이잖아요. 티비 인턴의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도 이것도 그렇게 알뜰하게 한테는 아니에요 저희 핸드폰이 줄다 신형 팝 폰을 쓰고 있습니다. 사실 통신비가 제일 아끼기 쉬운 부분인 것 같아요 저희 어머님 같은 경우 알뜰폰을 이용하셔서 만원대 가나 옷이 거든요 그런 식으로 이 통신비를 줄일 수 있다. 면 줄이 쉬는 편이 좋아요 근데 저희는 어제 가 굉장히 싸게 s 하고 있다. 가 작년에 부위로 그리 시작하겠다며 핸드폰에 샀습니다. 그리고 교통비가 있는데요. 저희는 이 사람에서 그 통해 확 줄어들었어요. 원래 나사 50만원 그동 비가 있었거든요 경기도의 살 때는 내 서울로 이사를 하면서 남편이 자전거로 출근을 하고 있고 제주 요기 만들고 있는 상태의 언어에서 주유비 그리고 털린 아주 참 원색은 성소 수리 대중교통 기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소백산 수리가 이번에 많이 들어왔던 것은 어 저의 컷들이 랑 뭐 어플이 크 패드 이런걸 갈았어요. 번에 해서 이번에 수리비가 18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 자동차는 정말 유지비가 많이 드는 것 같아요 제 2차 4 모닝 인데도 불구하고 그리고 대중교통 비용이 여기저기서 조금씩 그래도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16,000원 있고 그 다음에 기타는 이게 무엇이냐면 요번에 자동차 검사를 받았어요. 그래서 아 요건 에그 통 비가 10만원이 예산이 한데 28만원 없었습니다. 엄청 많이 썼죠 그리고 용 또는 저희 신랑이랑 저랑 2시 맛이 쓰고 있고 어 저는 대부분 용돈 이을 식비에 그냥 넣어 버렸어요. 제 용돈 을 그래서 이 영 또는 별로 쓰지 않은 게 되어 버렸는데 20 b에 있는 돈이다. 제 돈으로 생각 드시면 됩니다. 그냥 양심에 찔려서 다시 필요가 없어요. pd 를 보시면 예산은 30만원 이었지만 항상 색 목표는 30만원이 얻습니다. 항상 실패 했죠. 그래서 요번에는 실 13년이 지났습니다. 정말 많이 나왔죠 왜냐면 이게 제가 용돈으로 안 넣었기 때문에 약간 푸시캣 겠죠. 원래는 식비가 많이 나오고 21일 용 또는 넣었어요. 가 20대의 지금 제가 점심때 먹은 것도 다 들어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13 산 원이라는 돈이 낳았는데 보통 평소에 작년에 보니까? 어 40만 원에서 50만 원이 나왔습니다. 어 이번에 굉장히 많이 나온 편이고 이것은 아까 얘기했듯이 제 점집 값이 들어가서 더 이렇게 많이 보이는 거구요. 그도 어쨌든 심각한 상태죠 그 다음에 필수품 쇼핑 서비스 작년에는 어떻게 했냐면 어 생활 용품 이라 의료 미용 건강 문화 이런식으로 되게 세분화해서 나눴어요. 약간 어색 막 그게 개 쏘는 비슷한데 약간 내용이 조금 달랐어요. 근데 지금은 어떻게 하고 왜냐하면 지금은 필수품 쇼핑 서비스 이렇게 나왔습니까? 어어 원래 있었던 의료 미용 과 건강 문화를 그냥 쇼핑 하고 서비스로 나눴어요. 그 쇼핑을 위한 물건을 사는 거에 대한 거고 서비스는 저희가 이게 무형의 것 무형 1 것을 서비스로 던 자 생각이 들어서 요번에는 이렇게 나눠 갖습니다. 작년과 다르게 그리고 예산은 작년 같은 경우 이렇게 필수품 쇼핑 서비스 따로따로 이렇게나 놨었는데 어 그렇게 하다. 보니까? 저 같은 경우 쇼핑을 그렇게 많이 하는 편이 아니에요 정말 그나마 가전 이렇게 자잘한 가전을 좋아해서 뭐 아이패드나 이런거는 샀었는데 옷을 잘 안 삽니다. 저희 부부가 옷을 정말 안 사고 그리고 미요 안도 제가 여자치고 그 갭이 용 실 많이 않아요 조명 시간 것도 별로 안 좋아해 가지고 그리고 하자 말합니다. 우리가 지금 이 유튜브 하면서 제일 어려운 점이 화장하는 것 같아요 아래쪽 빨 향도 살아가기 때문에 이쪽 핑 비용을 자 가나봐 짜 어느 다름 막 많이 쓰는데 어느 당한거 안쓰고 이런식으로 되가지고 쇼핑을 한달에 15만원씩 뭐 이렇게 잡아 놓는 게 의미 없더라 구요. 그냥 어느 다른 피스 품에 박 쓰기 더 어느 하는 쇼핑의 막 쓰기도 하고 이렇게 약간 하고 싶어 가지고 예산을 그냥 사진만 합격을 했습니다. 그래서 요번 달 은 피 스 프 이 기타를 굉장히 많이 썼는데 이게 약값이 어서요 아까 그 건강식품 약값이 어서 병원 약국의 넣기도 좀 그래 가지구 어 여기에 같습니다. 제가 필수품이라고 한번 이제 좀 속사 되겠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필수품인 없는 거에요 그리고 물건을 샀을때 있고 사야겠다 이거는 살 수밖에 없다. 라고 생각한 높일수 품에 넣기로 하고 쇼핑 같은 경우는 어 내가 없어도 필요 없어도 되는데 내가 샀다 라는 것을 넣으려고 이렇게 관리를 하려고 이번에는 이렇게 써 한거구요. 어 예산에 맞게 쓴 것 같죠. 이번에는 31만원을 제출 했으니 폐품 은 이제 뭐 휴지가 이런거 이런걸로 들어온 겁니다. 근데 이 식비 에도 사실 샘플 조금 들어가 있어요. 저는 많이 마트를 같다 마트에서 뭐 어 몇 가지 생필품을 샀다 뭐 예를 들면 키친 타월이나 좀 가격이 크지 않은 그런 것도 샀다고 하면 그냥 다시 읽었습니다. 아 그냥 마트에 들어가 있어요. 이렇게 그런 것까지 하나하나 다 나누기 시작하면 은 어 정말 쓰기가 싫었죠. [웃음] 그리고 그 밑에 이제 자기계발이 이제 책이란 강의 이런거 들으러 다니는거 넣었구요. 그림 경조사는 20만 원 인데 제가 이거를 작년엔 어떻게 관리 했냐며는 20만원을 안썼다 라고 하면은 20만원을 어 적금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게 적금이 상관이 없어요. 이자를 생각한게 아니라 거부 꽃 한다. 는 의미에서 어 접근을 넣었다가 그 다음 달에도 니나가 된다 그럼 깨고 이런식으로 관리 했어요. 그래서 병 조사는 경조사 적금 있었습니다. 4 올해는 어떻게 하려고 하냐면 이 경조사를 안썼다 라고 하면 그냥 영광 비롯 아이 체를 하려고 합니다. 가재는 저는 영암 비랑 기상을 같이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려고 하는데 2시 많아서 따라 가면 그냥 영화 비해 넣어놨다가 요 또 경조사 나갈 때 필요할 때 꺼내 쓰고 이런식으로 하려고 생각 중이에요 그거는 좀 더 진행되면 다시 말씀드릴께요. 이렇게 해서 저의 가게 그 어 보여 드렸구요. 어 요번에 총 지출이 190명 망 부천 51위 나왔어요. 근데 어제 일 반성해야 될 부분은 식비가 같이 14만원 이라는거 엄청나죠 이게 저런 엄청난 들에게 요 만약에 제가 막 30만원 보전해 가지고 시피 달력도 만들고 그랬거든요 그러지 구마 네이버 메인에서 막 쓰고 있어요. 시피 달렸고 에 그런데 그 때도 매번 30만원은는 못했어요. 저희가 어나 먹을 걸 좋아해 가지구 30만 항상 실패라고 그래도 40만원 이하로 조정을 많이 했었는데 만약에 지금 70만 1인데 어시 피가 30만원으로 줄어든다 라고 하면 한달에 40만원 이 생기잖아요. 그 40만원 이런 이면 500만원 입니다. 엄청 큰 돈이죠. 그 대개 ab 고정 집중해서 무서운건 식비 예요. 식비가 항상 앱 오셨습니다. 음 그야 좋게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쇼핑 희망이 만큼 일수 있어요. 특히 여성분들 같은 경우 올리고 양을 사랑하시는 분들 올리오 회원 덕후들이 있어요. 제 주위에도 많은데 그 올리구요. 때문에 한 달에 맛이 맛이 입맛이 무조건 우리 고향 있었나 친구들도 있더라구요. 그런분들은 오류 명이 자신의 방화 다닌 거에요 그래서 자신의 방앗간이 하나씩은 다 있는것 같은데 저희는 이게 10입니다. 마트 랑 편이죠. 이번에는 편이라고 별로 안나는데 마트를 정말 맡을 과 바 투어 배달 회식 외식 배달 배달 배달 민족 에서만 지금 식사 많았었습니다. 이 부분을 조금 조정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3월 한 달 동안은 식비를 30만원으로 써보고 그리고 제 카페가 이런거는 제 용돈으로 가는걸로 한번 도전을 해보려고 어 지금 달리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내용도 영상으로 보여드릴 예정이에요 그리고 가계부를 쓰실때 저같은 경우는 이렇게 월별로 어 목표 란이 있어요. 그래서 뭐 그냥 간단한 목표 있잖아요. 그 다리 목표 저같은경우 요건 달 목표가 어 식비 30만원 이하로 써보기 입니다. 뭐 이건 아니어도 상관없어요. 예를 들면 은 간식을 줄이기 이런 것도 괜찮아요 이런 이야기를 위에다가 목표를 써놓고 하시면 좋을꺼 같아요 항상 자신의 칭찬해주세요. 이 가계부를 쓰고 있는 나 자신이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그래서 왔으면서 그대가 이렇게 가게 볼 쓰고 있어 그게 어디 아 아무리 많이 썼지만 가계부를 쓰고 있어 다 이번주에는 뭐 원래는 20만원 예산 이었는데 30만원 썼지만 꼭 다음주에 조금밖에 보자 5번 맡겨 볼까 이렇게 생각하면서 하게 불을 쓰시는게 좋습니다. 가계부를 만약에 쓰면서 정말 괴로운 마음만 된다 라고 하면 차라리 가계부를 안씨는 게 나요 그러신 분들은 차라리 어플 가게 보링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어플은 그냥 어 처음 금액만 보는 용도로 총 금액이 항상 나오니까? 아이 것들의 첨부해 원래 2분들 예산이 총 합쳐서 150만원 이라고 하면 어 아직 금방 써내 이런식으로 총금액 와 확인할 수 있게 만들어 놓고 그 어플만 사용하시는 것도 괜찮아요 저는 정말 괴로운 마음으로 가계부를 쓰거나 괴로운 마음으로 돈관리를 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돈관리 이라는 것을 자부심을 느끼면서 하셔야 되요 1 자부심을 느끼면서 분갈이를 하시길 바랍니다. 각 의무에 대한 어 또 다른 질문 있으신 분들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언제든지 다 피드백 해 드릴 예정이구요. 제가 오늘은 정말 아무 준비없이 그냥 찍고 있는 영상 이어서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아 그런 부분은 제가 피드백 해 드릴 테니까? 궁금한거 항상 댓글로 남겨주세요. 정말 댓글 폰 더 좋아하거든요 다음 가계부 영상은 어제가 한 달 동안 식기를 아껴 보고 50개 이상 50만원 도전에 성공했는지 보여 드릴 예정이구요. 이 가계부 영상 이외에도 제가 어 통장쪼개기 영상과 그리고 신용카드 영상은 준비를 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 기대해주세요.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사람의 통 택해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