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저도 이제 보 험 아 거야 가지고 뭐 미국이나 영국이 랑 또 다른 딸한테 보험도 많이 공부해 봤는데 * 나에게 한국이 좀 봄 살인지 너무 안 좋아 으 아 아 으 으 5 보험이란 큰 사고가 일어날 것에 대비하고자 하는 다수가 모여 큰 돈을 만들고 그 중 큰 일이 생긴 사람에게 그 돈을 지구라는 현대 사회의 대표적 경제 제도 입니다. 한국인의 약 94% 가 1개 이상의 보험에 가입해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험가입 권유 전화를 받아본 경험이 있을 정도로 보험은 우리에게 익숙한 존재입니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보험 상품에 가입 절차 미 약관 내용은 너무나 방대하고 복잡해져 실제 사고가 일어났을 때 보상 적용에 관하여 보험사와 가입자 간의 갈등을 빚어 내기도 하며 이런 점을 악용에 보험 사기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오늘 제가 만나볼 직업은 보험사에 소속되어 고객과 보험사 사이의 갈등을 조정하고 심사과정을 거쳐 보험금이 알맞게 지급되도록 하는 2명 보험 4 손해사정사 입니다. 우선은 좀 편하게 말씀 하자 많은 말씀드리자면 은 고객들이 보험 그 보험은 답하고 나서 보험 쓰는 이유가 위험이 되게 하고자 드는 건데 그 위험이나 손실이 발생하고 나서 손실에 대해서 보험금을 지급을 해야 되는데 그냥 모든 분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하게 되며는 오히려 그거는 역선택 이나 보험 사기가 아니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이제 보험금 지급 적정 유보한 확인하고 그 지급에 대해서 확정할 수 있는 그런 업무라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험 회사에서 대부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은 보험판매 인데 보호하며는 사람들 다 알고 있다. 시피 가입 설계 하는 분은 1 플래너 라던지 이고 살게 사고 분리기 fc 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그런거 하고 좀 별개로 손에 사정은 뭐 보험금에 대한 청구된 보험금에 대해서 마 지급하는 심사 업무 하고 있고 그리고 좀 이거는 저만 좀 비율 하게 한 하는게 하는데 보험의 사는거 약간 사람이 모습 필요 하거든요 제가 그 본부는 그냥 2 내나 신장 같은 이제 핵심 기관들 로마 구성돼있다. 생각을 하고 보험판매는 음식물을 섭취하는 기관이고 그리고 보험 이제 보험금을 시급 그 지급 신사라는 손에 사장 업무는 대출기간은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언제나 좀 그 한쪽만 잘한다. 것도 좋고 문제가 없는건 아니고 섭취도 잘 배워야 되고 배출도 잘돼 하지만 별 탈 없이 보험금 나간다 생각하지 볼것 같아요 학교 특성상 학과가 보험 아까 이기 때문에 교수님이나 아니면 춤의 선배들로부터 좀 어느 정도 손에 사정이 뭐라는 것 들었었는데 근데 이거 를 준비하려고 딱히 도록 한 건 없었어요. 원래는 근데 손해사정 업 자체가 원래 인력이 좀 많이 한 머리 필요한 직업이다. 보니까? 그 쪽으로도 보험 학과 라는 레 l 있어가지고 추측이 한번 된것 같고 그리고 또 학과 특성상 공부도 좀 이쪽에 좀 잘 맞았던 것 같아서 이것저것 준비 했었는데 야마 뭐 보시는 분들 중에서 손에 사장이 라든지 보험 보상 관련해서는 잘 모르셨던 분이 되게 많을 거에요 그리고 이 업무에 대해서 어릴 때부터 준비 꿈이 보험회사 보상직원이 에요 라고 대답한 사람도 거의 없기 없을 뿐더러 대부분의 성인들도 취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든지 아니면 은 뭐 정말로 우연찮게 우연찮은 기회에 기회로 인해서 손에 사감 업무 쪼 오는 분들이 있지 이걸 치키 목 준비하는 분들 없을 거에요 저같은 경우에는 뭐 가장 영향이 컸던 것은 교수님이 보상 직무에 대해서 좀 잘 말씀해 주셨던 것도 있고 선배가 가 있다. 보니까? 그 선배 턱 선배 분들 따라서 좀 취직 한 것 같습니다. 자격증도 이쪽으로 준비했던 것도 있기 때문에 5 으 대부분의 경우 자격증이 있으면 은 한 번에 추측이 잘 되긴하는데 자격증 없으신 분들의 대해서는 좀 아예 안되는건 아니지만 힘들 수 있어요. 제 10주 같은 어떤 이렇게 저예요. 신체 손해사정 이라 이름 자동차 손해사정 그리고 두개가 가장 많이 알려졌는데 이거 말고도 배상책임 이라든지 아니 물건에 대한 보험에 대한 것도 있는데 근데 제가 너무는 신체 손에 사저 쪽 이어 가지고 신체 손에 사동사 라고 불리기도 해요 어 결론만 말하면 은 아님 들렸어요. 다 뭐 모든 일은 다 힘들고 뭐 남의 돈 받는게 쉬운 거냐 이런 말이 많은데 그런데 이를 정말 힘들어요. 이게 회사 가 본 사라와 줘 분사 1 뭐 본부 라고도 하는데 회사 그리고 고객 딜 다 모두 한테 욕을 먹는 여가도 많고 그리고 사서 실수 로 게 금전적인 사고 발생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 때 만약에 정말로 금전적인 사과 발생하는 그 고장 담당자가 좀 많이 징계를 받기도 하고 그리고 나중에 증 급하거나 아니 운 다 중인 사고 파판 0 될대로 되게 안 좋게 반영될 수 있어요. 그리고 아무래도 보험금 이라는게 다나 가면 좋겠지만 예 모으시고 오직 고객 그때 같은게 모르시는 상황에서 발생한 사고와 돌 돈 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그리고 정말로 보험사기 자 되게 많아요 보험사기 분들도 많아 가지고 그런 것들 이제 발견되면서 눈은 고백하고 싸우게 싸워 되 거에요 통화를 하면서 요금 가끔 농부 욕을 많이 먹기도 해요 정말로 g의 비속어 많이 나오기도 하고 근데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어떻게 고 대처할 수 있는 것은 뭐 죄송하다. 고 할 수밖에 없는 것도 정말 감동 노동이 기도하고 그래서 정말 좀 이리 7일에 치기도 하고 고개 가는데 치기도 하고 그리고 정말로 가속 앉아있다. 가 앉아 있기만 하다. 보니까? 건강도 안 좋아지는 분들도 계시기도 하고 사는 당연히 찍는거 고 우선은 이별 나게 저도 이제 보험 아까워 가지고 뭐 미국이나 영국 이란 폼 다른 단테 보험도 많이 공부 해 봤는데 이 덜 나에게 한국이 좀 봄 살인 지도만 줘야 이게 아마 부 지급 사례 라든지 아니면 은 정말로 조회 래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근데 조건이 안 되다 보니까? 부지 금연 체액으로 직하 면 책이라는 것 봄을 안 나가는 건데 면책을 진행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욕을 먹게 돼 있어요. 보험회사 나라 그래서 그게 보험 회사에서 일부러 안 좋은건 아니에요 네 저도 멈 하면서 오히려 돈 주면 한 경우가 많죠. 돈을 주고 그냥 고객이 랑 연락이 끊어 버릴 테니까? 주면은 거기서 붕괴 되니까? 한데 아무래도 고객도 입장에서는 당연히 이제 보장 받는 다고 생각하고 가입하는 경우도 많고 그리고 당연히 보장받아야 한다. 고 생각하는 그 20 때문에 보험사는 돈만 받아 고 보험금 안준다 않으시고 되게 강해요 근데 이거 때문에 그니까? 1월 20 개 때문에 원래 힘들기도 하지만 이 보상은 뭐 던져진 같긴 하거든요 우선 으 좀 다른 회사 거의 비슷해요 어서 8시까지 출근해야 되긴 하는데 그 뭐 다름 해서든 9 쓰긴 하겠지만 4 8시까지 가면은 그때가 딱 정각에 광고를 보시면 되고 대부분의 경우 점을 부진한 사람들은 뭐 6시반에 오시는 분도 있고 그리고 평균적으로 학 7:40 에서 45분 살 차이 많이 나요 그래서 그때부터 업무를 시작하게 되면 은 법적인 업무는 저희가 서류가 저희쪽에 들어온 걸 보고 나서 그거에 대해서 보험 그게 얼마나 갈지 이렇게 해서 한 다음에 바로 지급해 드리며 좋지만 그런데 간혹 가다가 이게 간혹 인 아니고 되게 많은 경우 좀 확인 사항이 많아요 고객들 한테 저도 변화해 가지고 어느 부분이 무슨 비용 해서 확인도 하고 병원측에서 좀 더 받아야 된 서로 같다면 은 고객 한테 직접 연락해서 조서를 받아야 되고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뭐 저희가 하루 통화가 걸 콜센터 후 나이지만 많이 해요 그래서 3시간 많으면 3시간 저금하는 2시간 정도 통한 탄 있거든요 근데 그 그 통화 업무는 9시부터 가능 해가지고 저희가 8시까지 로 8회 사오라고 하는가 통하면서 업무나 다 보는데 그 시체를 수밖에 없거든요 모든 업무가 시험되고 거죠. 방지하고자 다시 부터 다 가지고 앉자마자 바탕으로 이제 보험금 지급 할 수 있는 바르지 못하고 그리 확인 잡 들어가야 하는것은 9시 이후에 순차적으로 또 전락해 놔주고 서리를 받는 편이고 그래서 아내에게 업무를 하게 되면은 엄 공식적인 업무 시간은 9시부터 6시 예요. 그래서 여럿이 까지 하고 집에 가는 사람을 갈 수 있지만 우리의 업무가 더 많다 보니까? 대부분 야근할 약은 하게 되고 작은 시간을 컴퓨터 9시 타자는 회사에서 로 지정된 약을 씨가 없어 아직 까지 구요. 한준은 더위도 모 은행 업무시간 일하고 또 동일해 가지고 은행에 쉬는 날에는 수다가 보시면 거야 그래서 어릴 부터 금요일까지 않아요 확정적으로 회사 가야되는 출근시간 거고 선택적 오 이거 회사에서 정하지 말라고 하지만 업무량이 또 많은 분들의 경우에도 초 일이다. 1회 모 아니면 빨간날 공유이 반대도 추가 하거든요 그래서 원래 부터 금요일까지는 쪽 회사를 하 고 초 2 를 쓴다고 것입니다. 초보는 돈에 비해서 좀 * 코 많지는 않은데 못해서 적응 걸 넘 봉은 아닌 것 같구요. 아 어 저희 모회사 급여체계 같은 경우에는 초보 같은 경우에는 검색해 보거나 아는 거고 사람이 이런 되면 첫 파도 나오기 때문에 말씀드리자면 은 초봉 만 놓고 봤을 때는 3800 똥 되는데 근데 제가 회사라는 게 인센티브 나 아뇨 뭐 상여금 뭐 출저 기도와 가지고 쓰는 녹거나 스타트 더 있다. 라는 새 전이 세전 초본 각 3가 세전 이긴한데 3종 3800 에서 이제 인센티브 랑 닥쳤을 때는 대략 한 4700 있 거에요 근데 물로 새해 전 이라는것 거기서도 이제 연봉 높아질수록 3 그 말 되기 때문에 갚는 금액은 대략 많이 받을 때는 뭐 이제 스마트 받기도 하고 덮개 받을 때는 이제 중반 정복 그렇게 받는거 같아요 할부금 아 지금 이게 직급에 따라 달라지는데 전 아직 이번에 승진을 아직 못해 가지고 물론 동기 드릴까 회사 동기 직장 동기 들에 비해서는 좀 낮은 편이긴 한데 만약에 승진한 단어는 거의 1보 지금 뭐 주임 대리 과장 차장 부장 에게 등급별로 봤을 때 한번 올라갈 때마다 대략 천에서 토너 백종모 올라가 보세요. 그래서 부장 업 차장 2 장 끝 부터는 아예 그 달라질 하는데 올라가는 3 선물 달라지게 하는데 그래도 개략 생각하기에는 천에서 1500 정도 올라 가시다 보면 됩니다. 이 직업에 대해서 미 준비 하신 분으로 내외 극소 실 거에요 그래서 쉽 때 분들이나 아니면 뭐 출생 분들이 이어 모를 준비 하실 분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약에 정말로 이게 이 업무가 꿈의 라고 하신 분이 있다. 면 은 근데 정말 이제 생각을 많이 해 봤음 좋겠어요. 저희가 어떻게 보면 범위 높은 거고 어떻게 보면 보기에 작은 하는 업무에 비해 너무 대장 편인 건데 근데 그 아무래도 스트레스 염 돈이 많더라도 스트레스 많이 받다 보면 은퇴 산을 조신하게 된거 있거든요 그래서 그 더 이 동기들도 거의 절반 이상 다하고 많이 나가는 지수 같은 경우에 거의 70% 로 돈 나가는거 더 많다 보니까? 어 정말로 하려면 결심하고 해보는게 좋을 것 같고 근데 직업이라는 게 맛보기 처음 해보시는 게 아니잖아요. 저도 직업을 구할 때 이걸 뭐 해본건 아니고 들어와 보니까? 이런 업무인 걸 알았는데 근데 만약에 정말로 이런 업무를 더 간접 체험하고 싶다면 은 제가 본래 좀 게임을 좋아해 가지고 게임에 게임 으로서 좀 여물 간접체험 할 수 있다. 는 게임 있다. 가는 그 페이퍼 플리즈 나 피스 데스 란 게임이 있는데 이 두 개의 공통점이 게임의 공통점을 사람에 대해서 심사를 하는 게임이에요 피스 데스는 가장 간편하고 뭐 핸드폰 게임으로 있는 게임 에게 죽은 사람들이 지옥에 갈지 청구가 할지 그 사람의 모르고 판단하고 아 무기를 소지하고 있으면 지옥으로 뭐 천 살이 웃으며 참 천국 이런식으로 보내는 거 심사할 게임 있는데 이 기록에 이미 라든지 아니요 페이퍼 플리즈는 대놓고 있고 입국 침사 라는 게임인데 여권을 심사하고 이 사람이고 소재하고 있는 무대에 있는지 이런 걸 확인하고 299 하고 아니면 거부하고 이런 심사 직 인데 이 두 가지 게임 제가 해 봤을 때 정말 우리에게 우리 업무 하고 피터 느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게임을 해 봤을때 이게 정말 재미있다. 고 느낄 수 있는 사람들의 경우 저희 직업을 좀 추천하고 싶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좀 멘탈이 약한 시거나 심사하고 사람들한테 좀 숨소리 잘 못하는 사람들의 경우 이어 뭐 좀 힘들 수 있다. 고 생각하거든요 가장 본건은 법대생 이 가장 좋아요 염 하겐 오히려 보험 저는 이제 보험 아까워 가지고 제가 연 무에서 유를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보 험 악화의 경우에는 이 생소한 보험 영어가 이수 칼 뿐이지 그 외에 득이 되는 부분 절 없다. 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오히려 법대생 분들 같은 경우에는 약간의 석 이라든지 아니면 미묘한 그 다음에 차이에 대해서도 잘 설명할 수 있더라구요. 소개 나라 보험심사 라는게 약관을 해석하고 그 약관에 대해서 저희가 아직 오케스트라한테 안내된 봄을 많은데 그거를 법대생 분들 되게 잘 하더라구요. 안내나 고객들이 이야기 스킬 말하는 것처럼 같고 실제로도 모 회사에 소속되어 있는 손의 산업체 말고도 독립 손에 사정이 라 해가지고 개인이 운영하는 손에 자동차 했는데 그런거 그런 개인 이거 밀면 독사 라고 부르는데 독살 하신분들 당 같은 경우에는 법대생 분들 되게 많아요 그래서 법률적인 문제도 다르면서 보험금 관련 분쟁 사유도 있다. 보니까? 그쪽으로 많이 진출한 것 같더라구요. 어떤 생각을 법 출신 분들이 어 저도 계속 해가지고 실력만 된다면 은 설까지 해서 다니고 싶고 그리고 퇴직하고 나서도 데이터를 코엔 육손의 산업체를 만든 하든지 아니면 은 정말로 손해사정사 라는 자격증에 대한 교수나 하공 나간 서라도 해보고 싶은 것이 꿈 이긴 한데 이걸 하려면 은 패널 한번 게임 쓰고 있지만 언젠가 마곡 이루고 싶습니다. 으 그리고 가장 제 저도 오래 하는 것 하나가 사람들이 가입되어 있는데 다 똑같은 상품이라고 해가 지고 또 누구는 가당 됨에 자기 못 봤냐 아냐 뭐 경우로 쓴다고 하는데 왜 안되냐 그런게 되게 많아요 근데 약관 이 생긴 그 날짜 라든지 가입한 실려 깔았다 상품 다르기 때문에 다른 문구 때문에 그 차이로 인해서 돈이 안 나갈 수 있는 거의 갔는데 사람들이 그 잘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응 만들기 야 가장 좋은건 은 그 두꺼운 약관을 좀 다 읽어보는 게 좋겠지만 다 읽기 좀 한계가 있다. 며 는 적어도 본인이 좀 가입하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보험 왜 가입했어요. 다음 위험에 대비하고 타입 하는건데 자기가 그 보험증 목적 있으나 그 목적에 대한 고장 내 용 어 한번 읽어 보진 계속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