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런거 엄마입니다. 몇년 전에 제가 아는 친구가 4 수평 태 아파트에 전세로 살고 있었는데 정수기를 연도 라는 호수를 잘못 건드렸는데에 물이 세서 집에 돌아왔더니 거실이 온통 물바다로 되어 있었던 거예요. 친구네 집에 물을 다 퍼내고 보울러 따서 방바닥 말리라고 고생 인데 그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아래층 천장이 젖어서 골치 아프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일상 배상 책임보험 들어 놓은 거 없냐 라고 물어봤더니 잘 모르겠다 라고 하는 거예요. 그럼 보험증권 한번 가지고 아버 라고 했는데 다행히 가입이 되어 있어서 아래층에서 청구한 인테리어비용 600만원을 배상 해주었던 게 기억이 나는데요. 이처럼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의 수도관이 잘못되어 있다. 던지 또는 의도치 않게 누수가 발생 되어 아래층에 피해를 줄 경우 일상 배상 생인 보험에서 보상을 해줄 수가 있습니다. 그럼 저와 함께 일상 배상책임 모음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실까요? 1 싸움 회상 책임보험 이란 일상 생활 중 갑작스러운 의연한 사고로 남에게 피해를 가 있을 때 피해를 당한 당사자에게 보험 회사가 대신 대상해 주는 보험을 말하는데요. 여기에서 일상 생활이란 일하다. 가 남한테 피해를 준 것이 아니라 지극히 일상적인 일을 하다. 가 내가 남에게 손해를 끼쳤을 때 그걸 배상해 주는 보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남에게 신체적 손해를 입혔을 때 자기부담금이 없고요 남에게 물적 손해를 입혔을 때 자기부담금 20만원을 제외 하게 되는데 이 두가지 g 대인과 대물을 합친 금액을 최대 1억까지 보상해 준다 라고 보시면 되세요. 일상 배상책임 모음 이란 말이 너무 기니까? 제가 이 용어를 줄여서 이제부터 1배 책이라고 간단하게 말하도록 하겠습니다. 1배 책은 단독으로 가입이 안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입한 12 보험 화재보험 운전자보험 어린이보험 등 특약으로 끼어 있는 상품을 말하는데요. 일베 책도 종류가 3가지나 됩니다. 그러니까? 오늘 제가 설명 드리고 나면 어떤 1배 책의 가입이 되어있는지 잘 보셔야 한다. 는 것입니다. 일베 책은 자녀 일상생활 배상책임 보험 일상 생활 배상책임보험 가족 일상생활 배상책임 보험으로 나뉘어 지는데요. 듣다 보면 다 같은 말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죠. 그런데 알고보면 보장받을 수 있는 대상자의 범위가 어디까지 냐 하는 것입니다. 첫번째로 자녀 일상생활 배상 책임보험 인데요. 보장 대상은 자녀만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녀가 남에게 피해를 줄 경우에만 해당이 된다 라고 보시면 되시겠죠. 두번째로 일상 생활 배상 책임보험 인데요. 이것은 보장 대상이 본인 배우자 만 13세 이하의 자녀 만 해당이 되십니다. 그런데 이렇게 질문 하실 수가 있겠죠. 왜 만 13세 이하 야 라고요 그것은 만 13세 까지 민법상 자녀의 책임을 부모 가지게 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그러니까? 만 14세 이상인 자녀는 보장 대상이 않으시기 때문에 따로 가입하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번째로 가족 일상 생활 배상 책임 보험 입니다. 이것은 김군 상 본인 배우자 자녀 등 군상 동거인 중 7 처 그러니까? 사촌 팔촌까지 포함이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등 문상 같이 살고 있지는 않은데 생계를 같이 하는 자녀가 있겠죠. 예를 들어서 학업을 위해 학교 근처에 집을 얻어 따거나 아직 결혼도 안하고 취업 준비생 인데 따로 살고 있다. 면 그런 자녀도 포함 대사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제가 말한 1배 책 생활 지중 가족 일상생활 배상책임 보험의 보장 대상 범위가 가장 넓다 라고 보시면 되세요. 그런데 단 이런 경우에는 해당이 안 되세요. 따로 살고 있는데 미혼인 자녀 가 직장을 다닌 다 거나 자녀가 결혼을 해서 따로 산다면 그건 보장 대상에서 제외가 되는 데요. 미우는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따로 소득이 발생되어 생계를 같이 한다. 라고 볼 수 없는 것이고 결혼을 했다면 거주지가 분리가 되어 생계를 따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안된다고 보시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가끔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 계세요. 남편이 긴 남편인데 등본상 동거인으로 같이 살고 있지만 호적상 배우자는 아니야 라고 하시는 분들 계시겠죠.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런 분들은 대상이 안 되십니다. 그러니까? 그런 분들은 일베 책을 따로 가입하셔야 된다는 것이죠. 자 이렇게 보장받을 수 있는 사람의 범위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유의한 시점은 가족 일상생활 배상책임 보험 이 포괄적 이라고 해서 가족 중에 한 명만 가입되어 있으면 된다 라고 생각하시면 안 되세요. 왜냐하면 보험이라는 것은 보험 가입 상품의 가이 대상자 즉 피보험자가 사망을 하게 되면 보험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이죠. 만약 1배 책이 가입되어 있는 상품의 피보험자 가 사망을 하게 되면 보험이 어떻게 될까요? 혜지 가 되겠죠. 그럼 더이상 생계를 같이 했던 나머지 가족들은 남에게 피해를 주었을 때 배상을 받을 수가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t 보험자가 이온을 하게 되면 따로 떨어져 살아야하는 배우자도 배상을 받을 수가 없겠죠. 또 자녀가 성장을 하여 결혼을 한다. 거나 따로 나가서 직장을 다니며 살 경우 해당 자녀들은 보상 대상에서 제외가 되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가족 모두 각각 가입이 되어 있어야 한다. 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일상 대상으로 보상되는 어떤 사례가 있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례를 보시죠. 내가 살고 있는 집에서 누수가 발생해 아랫집에 피해를 주었다 내가 키우고 있는 애완견이 지나가던 아이 다리를 물었다 주차장에 차를 빼려고 사이드 포로노은 차를 밀다가 앞차 범퍼가 찢어졌다 내 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바다가 넘어져 주차된 차 옆구리에 기술을 냈다 우리 아이가 명절에 할아버지 댁에 놀러 가서 장난감을 티비에 던져 고장이 나버렸다 우리 조카가 내 명품 선글라스 를 모르고 밟아 버렸다 카페에서 커피를 사서 자리를 찾던 주 옆에 앉아있던 사람에게 손해를 끼쳤다 마트에서 장을 보다가 쇼핑카트 로 걸어가던 앞사람 발뒤꿈치를 쳤다 보신 것처럼 일상 생활 중에 얘기 지도 못한 갑작스러운 사고가 발생하는 일이 종종 있으실 텐데요. 모르고 지나치신 분들도 많으실 태고 앞으로 살면서 이런 일 당하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으실 텐데요. 아이면 다먹고 모르며 못하 먹는 것이 바로 보험 입니다. 따라서 일상 생활 중에 일어나는 님 즉 남에게 물적 피해를 주 듯 논의 신체적으로 키에 를 주 등 내가 남에게 t 애를 주었을 때 내가 가입한 일상 생활 배상책임보험 에서 보상 이 되는 게 뭐가 있는지 다 꺼내 봐야 하는 것이고요 또 가족들 보험 중에서 1배 책이 가입되어 있는지 다 꺼내 보고 보상 이 되는 범위가 있는지 한번 꼭 보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일상 생활 중 얘기지 못하게 내가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종종 생기는데요. 금액이 k 경우 정말 내가 모음 피같은 돈을 잃을 수도 있다. 는 것입니다. 만약 고소득자 를 다치게 했다 라고 한다. 면 소득대비 1 못한 기간도 손해배상 해줘야 하고 위자료 까지 물어줘야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많게는 수천만 원이 들어가게 되는 셈이죠. 그런데 이 일상 외상이 모두다 보상 이 되면 좋겠지만 어떤거는 보상 이 되고 어떤 것은 보상 이 되지 않다 보니까? 보통은 청구를 안 하시거나 청구를 했는데도 못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그럼 비슷한 사례인 데 보상 이 되는 경우와 보상 이 되지 않는 경우를 사례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무슨 차이인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첫 번째 사례입니다. 친구의 핸드폰에 빌려 구경하다. 가 아빠로 들여 액정이 깨졌다 지나가다가 학교에서 친구의 핸드폰을 촉진은 바람에 떨어져 액정이 깨졌다 이 두 가지 사례가 비슷하죠 핸드폰이 떨어져 액정이 깨진 것은 맞는데 말이죠. 두번째 사례를 보실까요? 친구의 노트북을 잠깐 빌려 부경 하다. 가 떨어뜨려 망가졌다 커피숍에서 커피가 담긴 접시를 들고 자리를 찾던 중 테이블 위에 올려진 노트북을 엉덩이로 특징은 바람에 떨어져 망가졌다 이 두가지 사례도 비슷하죠 노트북이 떨어진 것은 맞는데 말이죠. 그렇다면 이 두 가지 사례 중 어떤 것은 보상 이 되고 어떤 것은 보상 이 안될까요? 바로 첫번째는 보상 이 안되고 두번째는 보상 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두 살의 공통점이 뭘까요? 물건의 빌려 갈 때 그 물건을 소재한 상대방의 동의가 있었냐 없어 냐에 따라 다르다는 것인데요. 약간을 보시게 되면 피보험자 가 사용하는 물건에 원래 소유 지에 대한 배상책임은 보상에서 제외될 수 있음 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미 발 자체가 어렵게 에서 필 수는 있지만 첫 번째 사례처럼 핸드폰을 빌려 떨어뜨린 경우 친구가 빌려 줄게 라는 동의가 있었기 때문에 파손이 될 경우 빌려 준 사람과 빌려간 사람의 상관관계가 존재한다. 는 것입니다. 즉 빌려줬는데 고장이 나면 어쩔 수 없어 라는 암묵적 동해가 내포되어 있다. 는 것이죠. 그렇다면 여러분 제가 방금 설명드린 것을 토대로 보상 이 될지 안 될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친구의 차례 빌려 사용하고 나서 기름을 채우려고 주의 소외 갔는데 착각하고 히 발로 내신 경유를 넣었다 대박이죠. 이런 경우 어떡할까요? 여러분 보상 이 될까요? 안될까요? 정답은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보상이 안됩니다. 왜일까요? 좀 전에 말씀드렸던 핸드폰이나 노트북 처럼 친구에게 동의를 구해 빌린 것이 자동차라는 큰 물건 이었을 뿐 이고 그 차례 이용해에 쓰다가 실수 로 기름을 잘못 넣었기 때문에 보상 이 안된다고 보시면 되세요. 그리고 회상이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에 사례를 하나 더 말씀드리면 요즘 자전거 타시는 분들도 참 많으시고 전동 킥보드 타시는 분들도 참 많으신데요. 자전거를 타 공 하다. 가 앞에서 걸어오는 사람과 부딪쳐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었을 경우에는 일베 책에서 배상이 되는데요. 상대방이 다쳤다면 병원비 이 못한 기간에 대한 손해배상금 장애를 입었다면 위자료 등 보험사로부터 대신 피해자가 배상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전동 킥보드 를 타고 가다가 걸어오는 상대방에게 피해를 똑같이 끼쳤을 경우 그건 1배 책에서 배상이 되질 않습니다. 그 이유는 법규상 전기 이용 수단 이기 때문인데요. 그럴 경우 가해자는 보험의 사각지대에 놓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병원비 손해배상 위자료 등 모든 걸 전동 킥보드 를 탄 당사자 즉 개인의 돈으로 배상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전동 킥보드 타실 때 상당한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오늘 이렇게 일베 책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다음 영상에서는 누수와 관련된 1배 책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니 2부도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나요 도움이 되셨다면 그도 까 좋아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