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아세요. 푼 안 보입니다. 어우 오늘 지금 아내가 영어캠프 를 간다고 해서 차안에서 기다리면서 제 얘기를 좀 해볼까 해서 영상 찍고 있습니다. 저는 7년 정도 aia 라는 생명 보험 회사의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는 프라임에 3시 라는 대형 취 a 에 젊 본사를 다 다루고 있구요. 사실 7 년동안 적을 뒀던 회사를 옮기기가 쉽진 않았어요. 그런데 어떤 게이가 있어서 이동을 하게 됐습니다. 그 이유를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를 하려고 합니다. 7년 정도 일을 하면서 잘 해 왔었습니다. 자리와 썼는데 사실 이제 7년 절대 이제 팀장이 될 여고생 격 준비를 하고 있었고 팀원들 하고 이제 같이 이제 올라 가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봄에서 구조가 좀 그렇습니다. 어 팀장이 되면은 그 팀원들의 이제 계약했던 건네 대한 일장 부분들이 이제 수수료가 올라옵니다. 오월아이 들어오고 얘기를 하는데 그 숨겨 올라오게 되는데 그 받는 만큼 그 관리자 팀장이나 또는 지점장 들이 받는 만큼 그 t 머드를 관리를 해주고 케어를 해 준다는 쪽에서 이렇게 그 수시로 많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는 팀장이나 지점장이 면 그 밑에 팀원들이 보험에서 제일 중요하게 만난 사람입니다. 리모델링을 해 줄 수 있는 또 사람이 필요한 거고 만나게 되면 은 상담을 잘 할 수 있는데 그 경치가 워낙 듣다보니까? 스킬 더 늘리지 않는 거고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상품을 더 저렴하게 더 많이 폭넓게 보상해줄 수 있게 할 수 있는 고민들을 할 수가 없는 거에요 만난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팀장의 지점장이 만날 수 있는 사람들 그리고 설명해줄 수 있고 리모델링을 해 줄 수 있는 관리자가 최고의 관리자로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7년차 때 느꼈습니다. 아 내가 ai 1 봄 회사에서만 있다. 보면 4 팀원들에게 그렇게 해줄 수 없겠구나 그냥 엉덩이 뚫을 주면서 어 잘했어 너는 지금 이제 나가서 사람들을 만나야 돼 사람들을 만나고 하루에 3명씩 뭐 일주일에 열 다섯 명씩 많아야 조금 더 성공할 수 있어 만날 사람이 있어야지 만나죠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처음에 신입 설계사들이 계약을 합니까? 그러다 보니까? 지인들을 만나게 되는 거고 지인들만 만나다 봄에는 그 만날 사람이 떨어지다 보면 더 이상 만날 사람이 없게 되고 그러면 중도탈락 하게 된거고 그래서 설계사들이 얘기가 있습니다. 3개월 6개월 9개월 진탕 위로 해서 힘들어진다 아님 3년 유부녀 힘들어진다 계란의 초 말에 세계 선이 탈락한 이유는 만날 사람이 없어서 입니다. 그런데 제가 7년 차에 팀장이 되어 했을 때 팀원들을 내가 과연 그렇게 만날 수 있는 사람을 줄 수 있을까 생각해 봤을 때 없었습니다. 왜냐면 제 만날 사람도 어 급해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 고민을 하던 찰나에 유튜브를 보다가 음 예진 아빠의 착한 보험 유튜브 보다가 사실 이제 영상이 되게 좀 촌스럽고 그랬지만 정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이 라던가 또 애진 아빠가 만날 수 있는 사람들 또 리모델링을 해 줄 수 있는 사람들 본인이 다 소화를 할 수 없으니 함께할 사람들을 찾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예진 아빠 라는 사람을 찾아갔습니다. 정말 유튜브를 통해서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 어 생길 수 있는걸 보니까? 정말 예진 아빠가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을 리모델링을 해 줄 수 있는 사람 루 튜브 로써 마니또 설계해 주고 제대로 설계해 주고 보장을 줄여주고 보험료를 줄여 두고 보장 넓혀 줄 수 있는 설계를 해 주고 계시더라구요. 아 이렇게 되면 나도 유튜브를 찍게 되면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나는 유튜브를 해야 되겠구나 해서 예진 아빠와 함께 확률을 했는데 되게 회사가 프라임에 3시 였고 수수료나 이런거 전혀 보지 않았습니다. 그 만날 수 있는 고객들께 저한테 연락 주시는 분들께 최소한의 보험료로 최대한 넓게 보장을 줄 수 있겠다는 일념 하나의 들어왔고 또 내가 만약에 팀장이 된다면 은 팀원들에게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을 내가 더 유튜브로 써내 브랜드를 만들어서 줄 수 있겠구나 생각 때문에 지금 현재 프라임에 3시 라는 보험 회사에 들어와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유튜브를 지금 배에 주마다 찍고 있구요. 지금 제 영상 보시는 분들 즉 설계사 분들 많으실 겁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어 만날 수 있는 사람 본인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야 됩니다. 본인만이 뿌렸는데 그게 유튜브가 됐든 블로그가 때 센스가 됐든 아니면 직접 발로 뛰면서 나라는 사람을 알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지만 이 사람들이 무늬가 올 수 있는거고 저희를 졸업 해서 문의가 주시는 분들이 제가 또 최대한 잘 설계해서 설명을 드릴 수 있고 보험료를 줄여 두르고 보장 넓게 해 줄 수 있는 여러 보험에서 해서 골라서 설계를 해 드릴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겁니다. 세계사 분들 많으실텐데 제 영상 보신 분들 연락 주십시오 프로라 보험과 함께 일하시면 유튜브도 같이 찍고 함께 시너지효과 올려서 거 많은 고객분들께 착한 보장 전날에 될 수 있도록 제가 동체 대로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