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반갑습니다. 강사 초일 줍니다. 포즈는 여러분들께 보험 세일즈 와 보장 컨설팅의 차이점을 한번 말씀드려 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우리 보험설계사 분들이 단순하게 상품을 판매하는 셀러가 아니라 우리 고열 들에 보장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쏠 버 즉 해결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강해 납은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우리 보험설계사 묻을 대상으로 강의도 많이 진행하지만 일반 고객분들 대상으로 세미나 당일 많이 진행 하기도 합니다. 문화센터 같은 되었어요. 그때 제가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 우리 고객분들께 항상 요정 모르겠습니다. 샤브 고객분들 필요한 시간 되셨는데 혹시 우리 고객분들 중에서 암보험 가입하신 분들 몇 번 정도 있으신가요 손 한번 들어 봐 주실래요 라고 질문을 됩니다. 그러면 라센 태산 수운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 참석하신 수분 중에서 암보험 가입하신 분들이 몇 분 정도 있을것 같아요 마늘 따져 볼까요? 굉장히 적더라구요. 사실 우리 보 100 분들 보험 별로 안좋아합니다. 우리 뭐 보험 정말 가입해 달라고 우리 설계사 분들 차단 사람도 별로 없잖아요. 하지만 보험을 별로 좋아하시지 않는 우리 고립 분들도 안 봄은 필요하다. 고 생각들을 피하실 모입니다. 암봉 가입하신 분들이 한 16분 18 분까지 되시 더라구요. o 꽤 많이 가입하셨나요 안보 어필 하시나봐요 제가 두번째 연달아서 질문을 던지게 있습니다. 자 우리 안목을 가입했다고 선두로 주신 고객 분들 통해서 혹시 자신의 암 신당 분이 얼마인지 아시는 분 손 한번 들어봐 주실까요? 이렇게 두 번째 질문을 던지면 안 본가에 됐다고 손을 들어주시는 우리 고객분들도 해서 암이 중단 우리 얼마인지 정확하게 아시는 동백동 들이 많을까요? 줘 볼까요? 생각보다 굉장히 적더라구요. 암봉 가입했다고 수 운영도 18 뿐이 손으로 주셨는데 그 18 분주해서 자신의 암진단금이 500만 에다 1000만 원이다. 2천만 이다. 정확히 이야기 하신 분들이 많아봤자 1명 아니는 2명 정도 밖에 없더라구요. 왜그런걸까요? 지금 그 현상에 대한 이유 한번 알아보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 했던 이유는 바로 그겁니다. 우리 고 1 때는 그냥 5 금 망가 2 파시오 왜냐하면 우리가 이때까지 보험이란 상품만 판매 했기 때문입니다. 설계에 따라서 다양한 형태로 존재할 수 있는 그 보험 굉장히 복잡한 보험을 0 상품처럼 즉 자동차처럼 정수기 처럼 휴대폰처럼 우리 거기다 그냥 판매 만 했다는 것이죠. 우리 고기 좀 단순하게 붐에 가입만 하신 겁니다. 그래서 암 보험을 가입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신데 그 암봉 안에 들어가 있는 핵심적인 보장 인 암진단금이 얼마인지 모르고 있는 상태라 거죠. 자 그렇다면 다시 우리 보험설계사 부르게 하여 째 보고 싶습니다. 암보험은 무엇일까요? 우리 고백 팬들이 암 본가에 빠졌다는 데 암보험이 무엇인가요 우리 고객분들이 우리한테 어 설계사 님 안보면 도대체 먼가요 라고 여쭤보면 뭐라고 대답할 수 있나 예 뭐라고 저희 되실 건가요 많은 분들이 암 홈은 암에 걸리면 짐 반감 주는 상품이다. 라고 이야기 하십니다. 틀린 대답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진단금 1단을 우리 고객분들이 뭐다 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좀 쉽게 편 해보도록 할게요. 암보험은 요 암에 걸리면 놓는다고 약속 하는 겁니다. 근데 그 돈의 이름이 뭔가요 보험을 4 온도는 보험금 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즉 하늘거리는 보험금을 주겠다고 약속 팔은 계약이 바로 암보험이 거죠. 그런데 암과 관련된 본문이 진담 등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암으로 진단 받음 나오는 남신 담금 아무 수술 하면 나오는 암 수술 고백 음 아 뭐 이거 나만 건 나오는 남 입원일당 그리고 암으로 돌아가시면 나온다는 아무 사랑 공 등 다양한 방사선 약물 주로 여러가지 암과 관련된 보장들을 한데 묶어 놓은 것들을 통칭해서 우리는 암보험 이라고 이야기 하는 거에요 하지만 그 암보험에 여러가지 보장 들 중에서 암진단금이 빠지면 그것을 암보험 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자식 물이 고객들의 문제는 어떤 보험을 사회에 어떤 암보험 상품에 가입했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는 겁니다. 문제의 핵심은 상품을 가입했다는 게 아니라 그 암 몸에 가장 핵심적인 모자 인 진단금 1 보장이 얼마나 어떻게 준비가 되어 있냐 이게 훨씬 더 중요한 거 아닌가요 우 리 고 있 으나 뭔가에 배 놓고 아무 쉰다고 얼마 줄 모르고 있는 상태는 겁니다. 그냥 단순하게 상품만 가입하신 거에요 왜 왕 하신 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 포커스는 바로 우리 고객들이 상품은 가입했다고 하더라도 암보험은 가입했다고 하더라도 암진단금은 보장이 부족하다. 란 이야기를 해줄 수가 있어야 된다는데 메세지는 하 밖에 없습니다. 우리 고리들은 정말 다양한 보험에는 가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제일 중요한 5장은 부족한 상황이라는 것 이 이야기를 보기있다. 한테 어떻게 전달해주는 것이 컨설 등의 심적인 내용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땅 선하게 오묘한 상품을 판매하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 골드를 가지고 있는 5장과 가는데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람 즉 3 너가 니가 쏠 버 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문제가 모실 샤 내고 그 문제 해결 방법을 제안 하시는것 그게 우리가 이야기하는 5 장편 셀트리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릴께요. 셀러가 될 맙시다 우리 고객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쏠 버 가 될 수 있도록 요렇게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