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역 일입니다. 웰컴 어서오세요. 아 오늘 이것 실시간 말고 요크 유튜브 동영상으로 보시는 분들은 아마 아실 건데 이것이 세번째 키는 거에요 왜 세 번째 괜히 하면 계속 이 소리랑 화면이라 따로 놀더라구요. 그래갖고 설정을 께서 바꿔가면서 지금 3번째 들어오는 것 같구요. 아 원래 제가 쓰던 이제 카메라가 있었는데 근데 안 쏘쏘 와이드 가게 된 좀 넓게 어 넓게 되는 그런 카메라를 새로 깨었는데 쉽게 뭔가 좀 설정이 잘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말이랑 화면이라 따로 놀 길래 그냥 그거 좀 조정 하느라고 침 세 번째 다시 스트리밍 방송을 켰습니다. 4 루스가 너무 크죠 그래서 근데 오늘 와이드 하 메달을 써야 했던 4 이유가 있었어요. 네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아 이유가 있었는데 왜냐하면 어 오늘부터 이제 저 혼자 하는게 아니라 같이 4 메이크업 쳐 인지에 대해 골을 긍정 포지티브 해에 어 어디 인가요 예 아 진짜 정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4 오늘부턴 여기 빈자리 하나 보이십니까? 4 뭐 초대 손님 초대 손님은 아니고요 저랑 같이 4일 하시는 분이세요. 이제 저희 행복 재무 상담 센터에 4 어 보험 담당 상담 팀장님 이신데 오늘 인지 행복 재무 상담 센터가 이제 저 혼자 있는게 아니거든요 저 말고도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여러 분 계시는데 에너지 라고 해야 되는 오타로 에너지가 되셨군요 탁 다음에 수정해서 다시 배운 되구요. 뭐 아 저희 행보 채무 상담센터가 저어 저도 있지만 이제 전문 팀장인 가까 포지셔닝이 되어 있으신데 오늘은 그중에서 보험을 담당하시는 팀장님 아마 이제 보시는 분들중에서 직접 만나뵙고 상담 받으신 분들도 꽤나 있으실 거예요. 근데 이제 모르시는 분들 계실 수 있으니까? 제거는 소개 차 한번 모시고 이제 보험 관련해서 이야기 나는 오늘은 뭐 보험 관련해서 qna 라기보다는 이제 좀 인사하는 시간 있다. 라고 좀 보시면 될 것 같구요. 4구 부모님 기대되시죠. 일단 안녕 하시고 저도 대 2분 같은 경우에는 사전에 제가 좀 말씀드리자면 외모가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라 까치 생겼습니다. 여러분들 보시면 깜짝 놀라실 텐데 어 이게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라 굉장히 닮은 였거든요 제 항상 볼때마다 그 얘기를 하는데 어 보신 깜짝 놀랄 거야 고양이 중에 가필드 라는 고양이 없이 아세요. 가필드 라는 캐릭터 아시죠. 가필드 라는 캐릭터가 있는데 야 인간이 이렇게 많아 캐릭터랑 똑같이 생길 수 있나 싶을 정도로 굉장히 닮으신 분인데요. 제가 모시고 오늘의 이야기를 한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장이 모시겠습니다. 움 5 그것 봐 늦은 주말 저녁 때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따 보십시오 어떻게 보니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고양이가 피 드 라 굉장히 닮지 않았나요 눈뜨 싱거 제직 으아 예뻤습니다. 예 좀 더 크게 뜨 셔서 괜찮을 거예요. 왜 같습니다. 4 준비해 뒀습니다. 예 누드집 때마다 항상 이렇게 여기 주름이 이제 고양이가 p 들여 생각나게 않은 4 그런 외모를 갖고 계신 분 2시구요. 오늘 이제 저랑 같이 이제 인사도 좀 드리고 또 보험관련 해가지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성당을 하시는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원래는 이제 2분 투명 4 같이 하려고 하다. 보니까? 원래 하던 제 캐미 닦아 가 좀 낮아서 더 넓은 와이드 감가 그 카메라를 썼었는데 그게 설정은 좀 안맞아서 오늘은 어쩔 수 없이 조금 게 이렇게 너무 붙어 있게 됐어요. 다음번에는 조금 여유롭게 여유롭게 이 혜 진님 대박 대박 입니다. 아 감사합니다. 예 카필드 가필드 보이자 딱 바다가 필요 그렇겠지 저만 그런게 아니라니까? 헌법 타 아니라고 그렇게 얘기하는데도 아닌 딱 봐서 가세 돼요 4 이거 보세요. 키키 아니 말씀 이젠 가필드 라며 눈이 포인트인데 잘 모션 네요. 딱 네 감사합니다. 어저께 그러셨다 면서 한 3년 만에 만나신 분이 무럭 하셨다구요. 아 그저께 오랜만에 만나 되는지 대학 선배를 만났는데 도자 맞아 이러더라구요. 왜 가필드가 되어 있냐 4 할 말이 없었습니다. 일부 일부러 가 피즈가 되어 있는건 아니겠지만 뭐 뭐 살찌고 하다. 보면 그럴 수도 있죠. 4 뭐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다 그렇지 않나요 언제부터 가필드 라는 별명을 들으셨습니까? 뭐 정확히는 잘 모르겠는데 언제부턴가 그렇게 말씀들을 하네요. 많은 분들이 근데 인정 하 시 죠 부정하진 않으시죠. 어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겠습니다. 자두 k5 처럼 5 그러나 게 알어 나가지만 야 이거는 애매해요 토요일 밤엔 시간을 내쉬고 소중 하시거나 포기하지 영상을 보시는 분들인데 뚫어지게 말씀해 주셔요 갈수록 달라질 겁니다. 아 네 아 일단 저희 같이 일하고 계시는데 저희 트 봄 담당 팀장님 2시구요. 일단 가볍게 이제 본인소개 저는 이제 인생 장예모 랫동안 같이 됐습니까? 잘 알고 있는데 4 아 이제 보시는 분들 한테 간단한 테 소개 말씀 좀 부탁드릴께요. 4 정식으로 다시 한번 인사드리겠습니다. 행복 재무상담 센터에서 보험 담당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윤 범 진팀장 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저도 저도 정식으로 인사를 안 했네요. 오늘은 제가 소개 하다. 보니까? j 더 다만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영혼을 바쳐 일하는 남자 오역 일입니다. 반갑습니다. 4 어 줘 다 항상 혼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가 이렇게 누군가 옆에 같이 함께 하시면서 말씀을 낳으려고 하니까? 되게 좀 어색함은 사실이구요. 근데 저도 어색하지만 아마 지금 훨씬 더 많이 어색한 신건 제 옆에 계시는 이제 우리 이 팀장님이 훨씬 더 많이 어색한 실 것이 굉장히 굳어 있는 이 보이시죠. 웃음도 되게 무슨 뭐 가식적인 은 좀처럼 딱딱하게 굳고 계시는데 에 일단 편안하게 그냥 내 이야기 하면 되고 저희가 뭐 청문회 하는 것도 아니니까? 요? 4 알 알겠습니다. 대단하지만 있을 때 이제 나은지 편하게 하면 될 거야 예 아 일단 첫번째로 제가 좀 여쭤보고 싶은 내용 산에 있는데 이제 지금 저랑 같이 를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내 일하시면서 행복 재무상담 센터에서 보험 담당 팀장으로 쓰일 하시는게 4 없으십니까? 이제 내 옆에 있다. 고 너무 이렇게 하지 마시고 편안하게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아 그쵸 전 원래 거짓말을 잘 못 하니까? 요? 우선은 뭐 같이 일하는 여러 파트 때 팀 장인들과 또 이게 오영의 센터장님 인지 수장으로서 좀 잘 이들을 미드를 해주시고 그러다 보니까? 좀 편하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재밌게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뭐 아무래도 우리가 이제 또 수익 구조 자체가 지분 형태로 하다. 보니까? 또 더 좋은 점도 있습니다. 4 일단 제 칭찬 부터 시작해 줘 되게 기분 좋고요 뭐 있는 그대로 예 아 근데 제가 이제 인턴 장님을 안지가 벌써 10년이 넘었는데 개인적으로 4 제가 알기로는 진짜 영봉 이 높으셔서 짜 나요 예전에 제가 알기론 끈이 모험 어깨는 그 mdrt 라는 것도 있고 뭐 cot 라는 것들이야 소득 9번에 따라서 나뉘는 게 있는데 음 팀장님 제가 알기로는 월 천 밑으로 소득이 내려간 적이 별로 없으시고 거든요 보통 인천에서 1500만원 사이에 고소득자 하세요. 굉장히 제가 그래서 모시고 함께 일하기 힘들어 거의 뭐 유비가 삼고 처리 하듯이 그렇게 해서 같이 함께 하게 됐는데 그 때 보다는 소득이 조금은 또 줄어 짜 나요 그때보다 조금 줄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 하시는게 만족스러워 오십니까? 네모 지금 당장은 뭐 어려움들이 뭐 분명히 있을 수 있죠. 어려움이 있다. 구요. 어 지금 당장은 그렇죠 소득을 줄어 쓰니까? 근데 이제 앞으로 계속 좋아지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 보고 같이 그런 기대감을 가지고 이라니까? 뭐 만족스럽습니다. 4 일단 일단 그 제가 모시고 올 때 비하인드 스토리인데 워낙에 이제 일도 잘 하시고 또 9개 군이 엄청 많으세요. 그래서 기본적인 소득이 제가 이제 해드릴 수 있는게 없거든요 저도 뭐 크게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도 아니고 하다. 보니까? 근데 이제 저희가 함께 끊고는 미래의 가치 가 있거든요 그게 잘 맞아 떨어져서 제가 이렇게 유용한 예 팀장님과 함께 에 저희 상담 세터의 고객분들께에 좋은 내용들을 같이 전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은것 같고요 저는 인턴 장님이 어떻게 이래 오셨고 어느정도 경력이 있는 잘 알고 있는데 이제 저희 센터 날 보시는 분들께서 모르실 수 있으니까? 요? 4 가볍게 어떻게 언제부터 일을 해왔고 뭐 이런것들 간단하게 소개 좀 부탁드릴께요. 근데 아주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저는 우선 뭐 2003년 3월 달부터 이 보험 영업을 시작했구요. 그때 이제 외국계 생명보험사 인 aig 생명 지금은 aia 생명이 줘 이 회사에서 이제 만 6년 동안 일을 했구요. 그리고 이제 그 이후에 여러 가지 이제 어떤 그 상품의 한계성을 느끼고 다양한 상품들을 취급할 수 있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지혜 이라는 이런 보험 대리점에서 이제 만 9년을 1 했네요. 보니까? 다음달이면 자 16년차 야 4 100년 그렇게 됐네요. 벌써 네 그렇죠 야 16년 님은 진짜 전문가 맞춰 여러분 내신 제로니모 엄청난 발전 있는 감사합시다 저 저한테 발전했다 고 말씀해 주시는 과 이브 줘 네 부문은 여러분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채팅 차도 좀 많이 바뀌지 않습니까? 4 채팅창도 원래 오늘 혼자 있으면 은 타이트하게 이렇게 해놓고 하려고 있었거든요 까만 색 바탕에 노는 둘이 함께 하다. 보니까? 요렇게 약간 좀 너무 않는데 이건 이 아니라 해주시고 다음번엔 와이드 화면으로 힘들어 있게 네 이렇게 해 주실 거 구요. 자 그 이어서 쯤 말씀드리면 15년 16 년이면 진짜 엄청 오래 하신 건데 4 제가 알기로는 이 보험 업계에 입문한 은계 4 쉬운 일도 아니고 롱런하는 건 더더욱이나 어려운 일이라고 알고 있어요. 4 근데 제가 알기로는 이제 예를 들어 100명이 보험사로 입사를 하면 은 보통 한 일 년이 지나면 거의 1 6 70%의 사람들이 그만두고 또한 2년 3년 주 나면 100명 중 이나 서너 명밖에 남지 않는다 라는 통계치를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근데 그중에서 15년 16년 이미 굉장히 오랫동안 롱런을 하고 계신 거지 않습니까? 4 그러면 객관적으로 봤을때 본인께서 느끼 시기에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뭐 잘있다. 라던지 원동력이 라던지 뭐 그런 것들을 이제 분명히 저희 방송 보시는 문중에서 영어 가시는 분들도 보시 거든요 4행정 어깨 부분도 보시고 좀 롱런할 수 있었던 비결이 좀 어떤게 있었으니까? 요? 저같은 경우에는 예전부터 제가 계속 이 보험 영업을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비결 원동력이 모여 쓸까 고민을 좀 많이 해봤는데 사실 뭐 제가 어떤 특별한 능력을 가졌다고 기보다는 최소한 제 고객분들 한테 뭐 진실되게 그쵸 그러니까? 뭐 저의 어떤 이득을 위해서 물론 저도 돈을 벌려고 하는 이것도 하나의 좌 b 지만 최소한 고객분들 한테 어떤 진실 대 마음으로 정말 내 보험을 가입한 다 대가족이 보험을 가입한 다는 마음으로 좋은 상품들을 솔직하게 추천해드리고 또 거기에 따른 나중에 뭐 보험금 청구 할 일도 많이 생기잖아요. 뭐 그런 것들을 이제 성실하게 잘 3 대응을 해 주 해 드렸더니 좀 저에 대해서 만족감을 좀 많이 가졌던 것 같아요 그래서 계속해서 소개도 해주시고 그렇게 하니까? 제가 이제 계속해서 10 5년이라는 시간동안 길다면 길고 또 잘 다면 짧은데 뭐 이렇게 해 올 수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스스로 져야 그 결론적으로는 야 고객이 나의 이익보다는 그렇죠 어찌보면 좀 구태의연한 얘기일 수 있지만 4 4 자 나를 믿고 상담 받는 그분들께 네 어 어 득이 되는 쪽으로 더 그럼요 그 아래 사실은 그게 진짜 보수의 비결인 것 같아 어느 전문 집중을 간다에 당장의 이익보다 좀 롱런할 수 있는 비전 들을 가치관을 가지고 어느 분야에서도 일을 하시는 분들의 조금 더 잘되는 다 204 통한 이길 것 같은데 저도 괴 생각합니다. 4 좀 같은 일을 하시다 보면 돈 욕심 날 때가 있을 수도 있잖아요. 음 그런 경우 넋이 없었네 뭐 특별히 돈 욕심이 라기 보다는 그래도 어떻게 보면 이런 거 같아요 저도 이제 매달 매달 고정적인 월급을 받는 사람은 아니기 때문에 매달 매달 더 많은 소득을 가져오고 싶은 마음들이 있죠. 그러면 은야 방법은 한가지 에요 더 많이 뛰어 다니는 거죠. 많은 고객 분들을 만나고 더 많은 상담 들을 하고 4 그렇게 극복을 하고 또 즐기면서 살았던 것 같네요. 그런 부분들을 아 그동안 관리해주시는 곳들이 꽤 많으시겠어요. 정확히의 3 보지는 못했구요. 제가 한 500분 정도까지는 제가 일일이 3 썼어요. 사실 그것도 쉬운 게 아니거든요 그그 아니 아니 아니요 그 이런 수에 대한 게 아니라 그게 몇 명이라는 gpo에 대 하 고 그거 제가 좀 성격이 외모는 지금 굉장히 머 가필드가 내가 필드 갖고 이렇게 보일 수 있지만 좀 의외로 굉장히 좀 꼼꼼한 성격이어서 좀 셈이라고 그러다 보니까? 좀 어떻게 보면은 뭐 작아 보일 수도 있지만 고객분들을 3 썼어요. 숫자를 4 500 분까지 세다가 그 이후에는 도저히 그걸 일일이 3 볼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한 2000명 정도 아마 그냥 넘을 지도 뭐 좀 부족할 지 모르겠음 장애 대략적으로 그 정도쯤 4 예상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신 총을 맞고 지겠습니다. 근데 일단은 뭐 보험금청구 하는데도 굉장히 바쁘고 요 4 그리고 또 소개도 또 이렇게 많이 나오고 하니까? 근데 바쁘니까? 또 좋기도 합니다. 네 그런 일이 없는 것보단 이어 있더군요 그런데 내렸습니다. 저렴한 쪽 반대 2조는 일을 안 하고 싶은 사람이거든요 아 아 그러시군요 이제 그 오랜기간 일을 해 오시면서 내 보면 이제 인생 직업인 거지 않습니까? 이메일 부 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업을 갖고 계신 건데 4 이제 그 정도면 아마 이 일을 대하는 자세나 가치관 철학 같은 것들이 없고서는 4 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이 롱런 한다. 는게 4 어떤 사람도 그 정도 기간 동안 일을 하시다보면 같이 가야 철학 같은게 좀 생기기 마련인 것 같은데 4 윤팀장 님께서는 그런 걸 갖고 있는 가치가 이나 좀 일에 대한 자세 철학 이런거 없이도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우선은 저는 기본적으로 그런것 같아요 그게 보험 이라는게 누구나 가지고 있고 수고 누구나 필요하다. 고 생각하고 있는건데 잘못 가입하면 굉장히 고생도 많이 하고 금전적인 손실도 많이 보고 이런 문제들이 많이 생겨요 근데 일단은 이 상품에 대해서 일단 너무나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고 이런거를 많은 사람들한테 좀 전달을 하고 꼭 준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도와 드리려고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거기에 제 어떤 이득이 나 이런 게 우선이 아니라 그 고객분들의 어떤 더 잘 되는 좋은 상품을 선택할 수 있게 도와드리는 이런 부분들이 좀 포커스를 맞춰서 계속해서 4 앞으로도 뭐 더 이것은 사실 뭐 나이 들어서 다시 있는 일이니까? 좀 길게 계속 더 오래 일하고 싶습니다. 4 졌구나 4 그 킹 카운티 꽃님이 보니 양인이 맛이 가서 고객들은 것이죠. 4 이렇게 친근감 있게 잘 써 봐 반갑네요. 여기서 이렇게 보니까? 또 내 선택이 반갑습니다. 4 그리고 이렇게 오렌지가 일을 하시다 보면 이제 그런게 좀 있을것 같아요 돼요 봄 신규로 가입할려고 하시는 분들도 많이 만나 시 겠지만 냄비도 요즘에는 봄이 없으신 분들이 없잖아요. 그렇죠 여러분 인데요. 마제 기존에 있던 보험을 우리 표현으로 리모델링 한다. 고 표현을 하기도 하고 4 점검 받는다 라는 표현도 많이 하지 않는데 아예 그럼 봉 소비자분들께 이제 상담 하시면서 보험 가입할때 리모델링 이런거 하실때 4 좀 홀 팁 같은 것들을 보시는 분들께서 얻어가실 만한 것들이 있을까요? 아 뭐 얘기하자면 또 굉장히 길어질 수가 있는데요. 간단하게 말씀 드려야 되니까? 이런거 같아요 보험이라는 것을 누구나 아까 말씀드렸지만 누구나 가지고 있는데 또 많이 갖고 있는 분도 계시고 뭐 하나만 갖고 계신 분들도 되시고 일단은 가장 중요한 게 나한테 필요한 보험이 내가 필요로 하는 보험 보장이 무엇인가를 먼저 아셔야 될것 같구요. 물론 그 원하는 걸 바탕으로 해서 필요한 만큼만 가져갈 수 있게 너무 과하게 갖고 계신 분들도 제가 상담을 하다. 보면 많이 있어요. 보험을 혼자서만 20개 넘게 가입하고 있는 분도 있었고 그런 분들한테 너무 조모 버저 그렇게 보험료로 많이 낼 필요는 절대 없습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내가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가 그걸 가지고 정확한 상담을 받고 선택할 수 있게 너무 많이 갖고 있다. 면 좀 정리를 해야 될 것이고 좀 부족하다. 면 좀 보안을 해야 될 것이 뭐 요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상담을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보면은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예전에는 정보가 없어서 알아보기 어려워 점심은 정보가 많다 보니까? 4 지금 말씀하셨던 그런 부분들 그래 나한테 맞는 보어 나한테 맞는 구성을 확보하는 게 좋구나 라는 것들인지 아시는 것 같아 근데 4 많은 분들이 어려워 하시는게 나한테 맞는 께서 대처 모시 보험 가입할때 어느정도 오거나 적정한 금액이고 보험료 g 예를 들어서 어떤 분이 이 제외 버리고 미오는 가정 기준으로 봤을때 4 또 한 달에 5월 한 250만원 정도의 소득을 얻는 사회 초년생이 라든지 뭐 이 따라 가정을 한다. 면 4 그런 분들의 새롭게 보험을 구성하는 일들이 많지 않았습니까? 예 그러면 어떤 기준을 가지고 근데 어떤 기준이 를 가지고 보험을 알아보고 준비 하면 좀 도움이 되요 물론 이제 개개인마다 상황도 다르고 어진 올려지는 환경들이 다르기 때문에 딱하게 이 겁니다. 라고 할까 없겠지만 그래도 이정도 주말 좀 고려해 보시면 살아 가시면 좀 도움이 됩니다. 라고 하시는 것들 은 어떤 게 있나요 우선은 뭐 수 많은 보험들이 있어요. 회사도 많고 또 그 회사 안에 상품들도 굉장히 많은데 그 중에서 정말 내가 필요한 거 그것도 있을 수 있을 것이고 또 본인이 미처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을 거에요 잠깐만 잠깐만 요 내 꿈에 와서 죄송합니다. 올해 형님 아 그게 정밀도 외모로 250 인데 보험료 오시면 자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벌이 250만원에 보험료 900,000원 어 좀 점검이 아주 시급한 상황인 것 같은데요. 4 어떤 기준으로 봤을때 250에 90만 아니면 점검에 필요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우선은 기본적으로 소득이 250만원 정도 인데 보험료가 90만원 이 라면은 소득 대비 30% 이상을 지금 보험료로 내고 계세요. 그렇게 되면 일단은 분명히 부담을 많이 느끼시고 계실텐데 그리고 90만원 이라면 보험 상품이 한두개가 아니니 거구요. 그런 부분들은 분명히 점검을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보통 일반적으로 보험 특히 보장성 보험으로 저축성 은 제외하고요. 저 지금 뭐 많이 하는 분도 계시고 적게 하는 분도 계시니까? 근데 보장 성으로 보통 소득의 1 7% 에서 좀 과하면 12% 보통 10% 전후 그 정도가 가장 적절하다. 고도 얘기 합니다. 왜냐하면 그 정도여야 실제로 고객분들이 느낄 때 보험료 내릴 때 부담이 좀 느껴지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반드시 점검을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 있는 시급이 사장님께서 보험 노래가 편함을 사용 하시는데 제가 좋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어차피 우리가 보험을 사이판은 이유도 4 내가 이제 행복해지기 위한 여러 각이 들 중에 만족 할 것들 취해 것들이 취하기 위해서 보험가입을 하는 거지 않습니까? 예 근데 행복하고 자 선택했는데 그 선택 때문 오히려 내가 더 고통을 느끼고 그렇죠 불편해지는 경우에 꽤나 많이 있는것 같은데 그렇습니다. 어 저도 많이 봤어요. 그런분들에 근데 지금 이게 아마 가입하셨다면 경로나 어떤 게 기들을 보면 아마도 그걸 다 필요하다. 고 생각해서 가입하지 않으셨을 것 같아요 주변에 뭐 아는 분들이 찾아 와서 계속 얘기를 하니까? 그냥 하나하나 해 주다 보니까? 그만큼 들어가는 경우가 제일 많구요. 그렇게 보험은 그렇게 가입해서는 절대로 본인 들한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근데 이제 지금이라도 4 조정 이라는 걸 알 수 있겠죠. 더 그럼요 가능하죠 당연히 조정해야 되구요. 4 예 가장 눈에 뜨지 같아요 아우 지금 마저는 많이 보긴 봤는데요. 소득대비 보험을 너무 많이 되시는 분들은 결국에 계속 너무 힘들게 계속 생활할 수밖에 없어요. 4 반드시 조정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전 다행히 회장님께서는 저희는 한 재무 상담 센터에 4 꼭 한번 글을 남겨 주시면 저희 은 진정 님이 4 도와줄 수 있도록 이렇게 하면 진행하면 구하고 의식 문제에서 뭐 책이 있고 다 얘기할 수도 없으니까? 4 아까 이야기했던 게이지 꿀팁에 대한 얘기 하다. 가 줘 왜 이렇게 3 4 4 4 허 약간 좀 질문 한계 들어오신 게 있는데 근데 저거 또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거니까? 걸던 이야기하기 전에 4 제 말씀을 드리면 보험에서 가 막 하면 어떡하냐는 질문을 해 주셨고 다 4 보험사가 망했을 경우 실질적으로 보험 우리나라 보험 역사에서 봤을 때 보험 회사가 망했던 케이스가 사실상 거의 없다. 고 보시면 되요 왜냐하면 imf 때 일부 아주 작은 규모의 보험사 한 두 개 정도가 문을 닫아 썼고 실제로 오면 보험사 감안해 망하는 상황이 되게 되면 절대로 국가가 그냥 두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보험사의 가입되어 있는 고객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거기서 갑자기 보험사가 그냥 망해 버렸다 우리는 당신들한테 아무런 뭐 보장을 해줄 수가 없다. 이렇게 해 버리면 그 거기에 갈등 고객들에게 문제가 많이 생기잖아요. 그런 국가적으로도 굉장히 손실이 될 거구요. 그래서 국가에서 분명히 다른 보험사가 그 회사를 인수할 수 있게 그렇게 조정을 계속 시도를 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지금 뭐 이름을 거론을 여기서 해도 될지 모르겠는 세례가 저희는 공영방송이 아닙니다. 그렇군요 지금 현재 한화 생명 이라고 하는 보험사 없이 들어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그게 예전에 대한 생명입니다. 이 대한생명 일하는 데도 imf 를 겪으면서 굉장히 어려워져 써요 이제 보험사들이 역마진 이라는 이제 너무 높은 금리로 고객들 한테 상품들을 갈 시키다 보니까? 나중에 이 돈을 타야 될 때는 결국에는 보험사들의 결국에 더 손실을 봐야 되는 그런 사람들이 많이 생겼어요. 그러다 보니까? 대한 생명도 원래 망 애 썼는데 1화에서 이제 결국에 인수를 하면서 계속해서 이름만 대한 생명으로 유지하다. 가 네임벨류가 있으니까? 대한생명 하면은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는 분야라 해도 3대 메이저 회사 중에 하나 였거든요 그래서 유지를 하다. 가 결국에는 1 생명으로 이제 최근에 3년 전쯤에 이름을 바꾼 거죠. 이런식으로 보험사들이 망하게 절대 그냥 주진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 회사가 꼭 반드시 인수할 수 있게 물론 인수할 때는 그 때 그 전 회사에서 가입하는 그 조건들 그대로 동일하게 받을 수 있게 꼭 인수를 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럼 그것도 그 사례들에서 앱 요즘에 많은 분들이 하는 가입하는 회사 중에 메리 치워 하지 라고 있는데 안되는데 이게 2005년도 까지는 동양 화제였다 있어요. 아 2005년도 전부터 이름이 바뀐 걸로 전화 알고 있는데 예전에 원래 메리츠화재 하면 지금 요즘에 우리가 그 보장성 보험으로 손해보험을 많이 가입을 하는데 그중에 메리 처제가 이제 굉장히 좀 어퍼 파워풀하게 고객들을 많이 위치하고 있는데 이 회사가 외국계 회사가 아니냐 라고 많은 분들이 알고 계세요. 이름이 메리츠화재 니까? 근데 이 회사는 우리나라 최초의 보험회사 입니다. 동양화 자라고 해서 제가 알기로는 1911년 돈과 인연도 있을때쯤 만들어진 걸 알고 있어요. 911 원 되면 해당 정 네 네 그때부터 동양화 자라고 있었던 100년이 넘어 거 든 요 예 그래서 메리츠화재에 대해서 약간 외국계 보험사 로 오해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예 우리나라 정통 회사인 야 삼성전자보다 오래된 더 오래 졌다고 발제가 얘기라 삼성전자가 사업자 등록 신고 란 게 1969년 돌아갈 맞아 영현대 내려치는 1910년 노우 오래됐습니다. 100년이 넘었습니다. 지금 4 에너지 됐든 그러면서 이제 이름이 바뀌어 보다 교구 하면서 4 회사는 뭐 이렇게 바뀌고 있든 그렇죠 그러니까? 고객분들은 보험을 가입하실 때 좋은 상품만 선택을 한다. 면 보험 회사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정도로 저도 마찬가지로 보험을 다 가입하고 있는데 회사와 하면 안 되잖아요. 그쵸 저도 그런 걱정을 초반에는 했었는데 어 계속 일을 하면서 이제 이런 보험 회사에 어떤 생리 들 이렇게 돌아 보다 보니까? 절대 그냥 막에 두지 않더라구요. 국가에서 예 그 예전에 모 동 영 화 질 때 암보험을 가입하는 분들이 내 지금 메리 초아 자한테 돈을 보험료를 내고 또 사고가 생기면 몸 장을 봤는데 말씀해 좀 4 회사 이름이 바뀌었다 라고 보시면 되요 싸 가 회사를 인수할 때는 이름을 바꿀 수도 있구요. 아예 그 통째로 뭐 예를 들어서 좀 kb 같은 경우가 그룹 금융그룹에 형태로 많은 회사들이 인수하고 적이 있는데 이름은 그대로 흡수를 하면서 보장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4 갑자기 들어왔던 질문이 어서 나아 내내 말씀대로 합니다. 근데 생기게 하다. 왔는데 뭐 왠만한 qt 비스무리한 것도 이쪽은 이 섞여서 나니 돌아왔습니다. 집에 지가 너무 오래 걸리니까? 그러냐 뭐에 예제가 보며 그 이제 보험상담 4 분들께 많은 분이 궁금하신 것 중에 하나 왜 이런 걸 지 않습니까? 예 정육점 하시는 분 어떤 고기를 가장 좋아할까 4 아 뭐 뭐 뭐 이렇게 전문가들은 어떻게 예를 들어 실내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집은 어떻게 꾸며져 있을까 4 이런 것 제 궁금하거든요 예 저같은 경우에도 많은 분들이 오영의 당신은 당신의 돈을 어떻게 2.5 어떻게 관리 합니까? 그때 궁금해 하세요. 4 마찬가지로 우리 윤팀장 님께서는 보험전문가 하시니까? 많은 분들이 보험을 어떻게 가입하고 계실까 4 대 궁금해 하실 거야 그것을 얘기해줄 수 있으십니까? 4 뭐 간략하게 저도 뭐 여러 개의 보험을 가지고 있구요. 저희 가족들도 여러개 보험들 가지고 있는데 중요한 건 이런 거 같아요 어 많은 보험회사 들 중에서 제가 선택하라고 해서 하는 과연 어떤 해야 할까요? 비싼 보험료를 받는 회사 저도 싫어합니다. 그럼 에서는 최대한 적은 보험료를 가지고 최대한의 보장을 받을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는 네 그런 보험사 상품을 저도 물론 선택을 하고 있구요. 워 특정 보험사를 또 특히 뭐 여기서 거론을 할 필요는 없을것 왜냐면 각각 개개인마다 원하는 부분이 좀 다를 수도 있구요. 또는 그 상황에 따라서 좀 다른 상품을 선택해야 되는 그런 경우도 간혹 있긴 합니다. 근데 일단 기본적으로 가장 좋은것은 말씀드린 것처럼 가장 적은 보험료로 많은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그런 회사의 상품들을 선택을 하고 있죠. 그래서 음 여러개 뭐 상품을 갖고 있지만 물론 제가 또 선호하는 회사도 물론 있습니다. 그런 회사들도 있는데 제일 중요한거는 최대한 빨리 가입해서 계속 보장을 조금씩 늘려가는 어차피 보험 이라는게 처음에 한번 아무리 좋게 가입을 해도 시간이 지나면 그 보장이 좋게 느껴지지 않거든요 왜냐 화폐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그래서 조금 조금씩 계속 늘려가는 게 중요하다. 고 볼 것 보면 쪽 될것 같습니다. 컴퓨터 한번 사가지고 30년 쓰는 사람이 있나요 없잖아요. 쓰다 보면 분명히 사양이 떨어지고 그 시대에 대응할 수가 없게 되죠. 아까 계속 업그레이드를 하던지 업데이트를 하던지 또는 완전히 어떤 기계를 바꾸던지 근데 보험은 완전히 통째로 바꾸는 것은 100% 고객 소 내기 때문에 항상 좀 정치 리모델링 하면서 늘려 간다 라는 자세로 계속 가져가며는 최대한 효과적인 그런 보험을 가져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호 한데 리얼 많으십니까? 아 저요 네 저는 지금 1가 될거 같아 아 저 봄 되게 폼 많이 가입하고 보험료 많이 낼 것 같죠. 저도 그렇지 않습니다. 보험이 필요하고 중요하다. 고 생각하는데 많이 갖고 있는 것은 저도 별로 원치 않아요 그래서 보험이라는 저는 지금 현재 보험료를 한 26만원 정도 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몇 살 정도로 보이는 아요 화면으로 보니까? 되게 나이들어 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조금은 더 젊어보이는 얘기 많이 들어요. 근데 제가 좀 나이가 이제 40대 중반을 향해가고 있는데요. 어 저는 좀 보험에 대해서 필요성도 많이 느끼고 또 가족력 또 좀 있기 때문에 저희 할아버지 나 외할머니 쪽에 전 친가 쪽 외가쪽 타 어떤 암에 가족력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아예 40대 라고 네 말씀 다 10대 4 그럼 가족력을 갖고 있다. 보니까? 특히 암에 대해서 제가 굉장히 좀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또 필요하다. 고 생각을 많이 해서 진단금 들을 보통 일반 사람들이 가입하는 금액의 두배 이상을 가입을 해 놨어요. 근데요. 즘에 그렇게 가입을 하려 그러면 보험료가 굉장히 비쌀 겁니다. 자 26만원 정도 내고 있다. 고 했는데 요즘에 그렇게 제가 갖고 있는 보장을 가입하려면 아마 제 나이 또래 크게 가입하려면 아마 50만원 정도 들어갈 겁니다. 그만큼 보험료가 많이 올랐어요. 근데 저는 어렸을 때부터 예전부터 처음 보험 시작할 때부터 차근차근 처음부터 26만원 가입했던 게 아닙니다. 처음에는 5만원 6만원 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조금씩 필요한 만큼 늘려 가다 보니까? 26만원 됐는데 그러다 보니까? 아예 어떻게 보면 그 때는 보험료가 어디가 좀 보험을 좀 많이 가 됐나 이런 느낌이 드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너무 뿌듯한 거에요 왜냐면 지금 제 학군은 보장을 가입하려 50만원 이상의 돈이 들어가거든요 근데 저는 이 16만원에 굉장히 많은 보장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몸에 차이가 엄청나네요. 그렇죠 지금 불과 15년 지났어요. 그런데 보험료가 2배 이상 실제로는 사실 두 배 이상이 더 올랐다고 보시면 됩니다. 4 이런 느낌 같아 예전에 우리가 빠져 이런거 보면 부동산 같은 것도 옛날엔 쌌던 것들이 뭐 이하늬 억 짜리 아파트가 지금 뭐 3억 5천 사업 이렇게만 되지 않습니까? 않은데 옛날에 그 보장을 지금 똑같이 가입하려면 모치 값이 올라가는 것처럼 이제 봄이고 올라간다 4 앞으로 뜩해서 올라갈 것이다. 그렇죠 집값은 경기에 따라 움직이지만 보면 경기에 따라 움직이는 게 아니라 웬만한 계속 올라가는 거죠. 웬만하면 이 아니라 무조건 오릅니다. 어 이거 라는 알아 두셔야 되요 보험료 라는게 왜 보험사들이 매년 보험료로 올리냐 잠깐만요 4 잠깐만 이거 지금 너무 좀 길어진 안하니까? 잠깐 좀 쉬었다 가 아 제작하는 아오 붙였다가 한번 계속 이 이야기 해줄수 많아지죠 밤은 해야 될 거야 아 오늘 처음 하니까? 너무 많은 걸 알려고 하지 왜 이제 네 알겠습니다. 여러분 저희 작가 오늘 저희 윤 팀장님도 처음 게 저랑 같이 하시는거 저도 좀 같이 하는 건 처음이라서 저희가 이 중간에 잠깐 화장실 좀 갔다. 오고 해야 되니까? 한 5분정도만 쉬었다가 다시 영상 스트리밍 들도록 할테니까? 여러분 장점 하셨다가 다시 들어와 주시구요. 4 차값 한 5분만 이따 뵙겠습니다. 이 탑에 km 주행 할게요.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