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 주정 견적 입니다. 오늘은 스무 살이 넘어 가고 나서 꼭 주위에 한 명씩은 보이는 재무설계사 또는 재무관리 4 라고 말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주위에 친구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지내면서 안면 있는 매너 친구들이 그래 좀 있습니다. 그런 친구들 중에서 꼭 군대 갔다. 오고 나서 올리지도 않은 정장 있고 뭐 어디 누구 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왜 내 차 타고 인스타 허리가 엄청 됐습니다. 언성 그래가지고 궁금해서 이스트 프로필을 딱 들어가 보면 프로필은 거의 다 똑같습니다. 뭐 어 라이프 동우 지정 뭐 그 다음에 5 명언 한 줌 딱 예를 들면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7년 닭 이런식으로 5 버리는 병은 아 딱 적어두고 마지막에는 꼭 입사 문의는 dm으로 해주세요. 아니면 일개 사원이 입사 분야 입사 분이에요 이거 다 보겠습니까? 다란 부족하다. 이마에서 사람 부족하다. 실제로 면접을 하면 그냥 앉아 있고 눈코 잘 달려 있고 말만 할 줄 알면 통합의 같은거 또 합격 너 들어와 근데 이런거 한진 분들의 공부 되 게 뭐냐면 학교 낼 때 주구장창 술이랑 담배 맛 졸이던 친구들이 갑자기 사회에 나와서 직장인들 엄청나게 힘들게 번도 그거 재구성 해 준다고 하죠 여러분들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십니까? 여러분도 보다 학창시절에 공부를 한참 먼저 써 아니 안 했어 하지만 9 못해 해도 못해 그럼 친구들에게도 막히고 싶습니까? 내 돈은 내가 관리하는 겁니다. 근데 이렇게 해봐 공부 빌리는 해가지고 어떤 사람의 노후를 보장 시켜주는 포트폴리오를 자기가 해 줄 수 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러면 모두가 다 그렇게 하겠죠. 재테크 그는 사업이 등 재무설계 든 어떤 것에 정답이 있으면 다 그렇게 하죠 말이 안되는겁니다. 상식적으로 그래서 뭐 어떻게 어떻게 해서 만나기로 해서 만나보는 무슨 말하겠습니까? 결국에는 기존에 있던 상품 해제하고 자기네들 상품 가입하라고 건조하는 주님만 계속합니다. 9 기억해 그런 백부 1부에서 그렇게 가야 했습니다. 그렇게 가입을 하면 그 재무설계사는 확실하게 고객의 사상을 발라줄 수 있을까요? 정원 해요 그런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경제 작풍 신이나 재테크 적인 상식적인 내용도 잘 모를 거예요. etf 상품이 뭔지 els 탑은 뭔지 건축물대장 하는 어떤 내용이 써야 되는지 해치 폰트가 뭔지 인덱스 펀드가 뭔지 주식 찍자 아마 이런 내용 아무것도 모를 겁니다. 아니면 안다고 해도 실전에 적용할 수도 없을뿐더러 그런 것은 자기 다한 이게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식으로 넘어가게 바랍니다. 이런 간단한 것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남의 돈은 발레 중 가는게 말이 전혀 안 되지 않습니까? 실제로는 일반 직장인 보다 시장동향 체크가 못하고 네이버 뉴스도 안 보일 뿐더러 그냥 파스쿠치 가서 커피 마시면서 인스타 카드사 걸리는게 이상입니다. 바로 그냥 내가 잘 사는 것을 보여주고 차 타면서 구나 치며 7시 출근했다 뭐 이런거나 아니면 지인 1 두면 경력을 설득시켜 가지고 악수 타 하면서 노년 걱정 없으실 겁니다. 하루하루 내가 잘 사는 것은 * 중이 급합니다. 정말 아 그리고 생각해보니까? 그렇네 남의 돈 관리하는 데 기본적인 차기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우리 못 간다 나 자동차 탈때 더운 전면 필요한데 마음에 돈 걸린 문제 인제 뭐 설계도 어떤 자격증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국제공인 재무설계사 라는 셰프 패한 작중 있습니다. cfp 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을까요? 아니다. 그 한참 밑에 afpk 는 가지고 있을까요? 대부분 아니 80% 이상이 저는 이런 장점 하나 없다. 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가끔 먹는 ssf 피케 공부하고 미국을 있습니다. 말이 됩니까? 예 남의 돈을 관리해주는 사람들이 아주 아주 기초적이고 쉬운 재무장 튄다는 걸을 인스타 나 에센스 자랑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이게 무슨 요조 도대체 기본적으로 그런 것은 다 따 놓고 어떤 재무설계가 들어가야 되는게 아닐까요? 아 근데 이런건 말하다. 보니까? 저도 천천히 말 한다. 고 말하는데 엄청 화가 나요 사회 철 샌들은 뭐 아무것도 모르고 그 사람들한테 그냥 돈 헌납하고 있을 거 아닙니까? 한 달에 한 것이 여러분의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 드릴께요. 상식적으로 학창시절에 여러분도 보다 한참 공부해서 친구가 연락이 와서 여러분들의 노후를 설계해 준다고 합니다. 자격증도 없고 기초적인 지식도 없는 친구가 여러분들에게 노후를 설계해 준다고 연락이 옵니다. 좀 거절하기 위한 하고 힘든 상황이면 이렇게 한번 말해 보세요. 진짜 미안 내가 지금 돈이 없어서 그런데 3년 뒤 끝까 이밖에 샀는지 3년제 에도 아직까지 재무설계를 하고 있나 한번 보세요. 정말 그게 돈이 된다면 그 예를 3년의 5년 이거 십 년이고 계속 하겠죠. 제가 씨의 장남 하는데 진짜 상담 하는데 무조건 나와있습니다. 무조건 아니 3명과 인력만 지켜보세요. 1년만 지켜봐도 거기 못 버티고 묻어나옵니다. 이제 예상 끝났다 여러분들 진짜 마지막으로 당부하고 싶은 말은 돈은 아니 관리해 주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이 공부해서 관리하는 겁니다. 아니면 뭐 최소한의 장 등이라도 있던거 믿을 수 있는 사람한테 아세요. 그렇게 쌩뚱맞은 아무 아무 것도 모르는 친구한테 맡기지 마시고 여러분들이 한달 바짝 공부해 가지고 않은 경제적 팅이 그 친구도 못하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절대로 하지 마세요. 뭐 더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그럼 빠이 아앗 가다 가다 같다 이마를 깜빡했네요. 근데 모든 재무설계사 가 그렇다는 걸 아니라는거 실력있고 능력있는 재무설계사 들도 이끼 있다. 는거 요런 망친 않지만 오늘 제 얘기듣고 찔린 재무설계사 분들은 없다. 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다 자기 자신은 뛰어난 재무설계사 라고 생각하잖아요. 아무튼 너무 길어진 것 같습니다. 진짜로 그런 파이 하겠습니다. 그럼 파이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