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험 더 쿱 오타쿠 입니다. 오늘은 제가 보험 리모델링을 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저는 보장 섞다 일을 가장 많이 진행하고 있고요 이 강의 내용 중에 중요한 내용들을 하나둘씩 영상으로 좀 프로 드릴까 합니다. 그러면 보험 리모델링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나요 어떻게든 고객을 발굴하게 되죠. didn't 소개 등 거미 고기가 한테 연락을 취해서 어 굉장히 약속을 잡게 됩니다. 시간과 장소를 정하게 되겠죠. 그 다음에 어 고객을 처음 만나게 된 2차 아 면담에서 통상 고객의 미즈 를 파악하고 그 다음에 고객의 증권 들을 취하 파계 됩니다. 그래서 사무실에서 고객의 니즈에 맞는 또 증권 분석을 통한 제안들이 어울리게 되구요. 2차 만남에서 이러한 제안들이 고객들 한테 전달이 되게 됩니다. 통사 이러한 프로세스로 진행을 하게 되는데 여기서 크게 분석 전을 보장분석 전 이라고 하구요. 분석후 를 보자 하면서 후 라고 해서 크게 이렇게 2 2 나눌 수가 있습니다. 물론 어 컨설턴트 분들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저는 보장성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분석 전에 고객을 만나는 단계 라고 늘 말씀을 드리고 있구요. 이 단기가 왜 중요하냐 하면 어 첫째 2보 장석 전체 과정에는 요세 이즈나 마케팅은 없습니다. 통상 소비자 분들은 우리한테 보장 우석을 받을 때 보험을 부 매 한다. 라는 생각보다는 점검 또는 서비스 받는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 과정 속에서 마케팅이나 또는 어떤 3 1g의 느낌을 공개 탄 테 전달 한다. 면 고객의 egg 어떤 인지 우리에 대한 부담감이 커질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이야기들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먼저 2 전체 과정에서 마케팅 세일즈에 대한 부분들을 좀 낮춰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결국 저는 여태까지 보장 무서울 피보험자 기준 했을 때 가장 많은 보장성 보험을 갖고 있었던 분이 29번 이었구요. 그리고 제가 어 집안 라이너 쓸 때는 한 피보험자 기준으로 150 유건의 보장성 보험을 갖고 계신 분도 있었습니다. 자 보장분석 후에 재앙 이라는 거 제 아니라는 건 어떻게 보면 조정할 것들을 말하는데 이러한 조정 들은 요 보험이 과거에도 발생을 하구요. 보험이 당연히 부족해서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부분 이러한 제안 들은 결국 만들어지게 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아무리 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라고 해도 완벽한 보험을 찾을 수 없다. 라는 이야기와 동일한 의미로 전달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고객의 어떤 미즈 와 증권의 담긴 정보 팩트 들을 갖고 사무실에서 당연히 분석을 통해서 제안을 하게 된다는 데 이 제안에 고객 es 라고 답을 하려면 이 제안은 철저하게 설득 쩍 해야되고 납득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이러한 어 증권의 담긴 내용은 두가지가 있는데요. 전 이걸 이인제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어 뭐 진실과 사실이 라고 얘기를 하는데 우리가 팩트 파이팅을 할 때 고객 정보를 받을 때 두 가지 정보가 있다. 는 겁니다. 일반 고객 정보가 있구요. 여기에 감정이 담긴 고객정보가 있다. 라고 저는 말씀드린 그래서 가장 중요한게 증권의 있는 고객 정보는 명확하게 사실이죠. 빽 트 져 이거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보험에 대한 생각이 라든가 현재 이 고객이 처한 상황 또는 2 고객의 재무상황 또는 뭐 어떤 위험도의 변화 이런 환경 변화에 대한 고객의 어떤 감정이 담긴 뱉어 들을 잘 받아야 하지만 우리의 제안이 제대로 고객의 행동으로 옮겨질 수 있는 그러한 결과를 만들어 줄 수 있다. 라고 말씀드립니다. 너무 평이한 얘기를 제가 좀 어 5 뭐 확대 한 벌 수도 있는데 아 일반 팩트와 감정이 담긴 팩트가 분명히 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거고요 증권정보는 뭐 우리가 증 번만 보면 다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증권의 있는 정보가 결국은 어 팩트로 만 끝난다 라면은 우리의 이제 컨설팅 은 3일 주로 마무리될 수 있다. 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뭐 예를 들어 색 하나 예를 들으면 어떤 고객을 만나는 데이 고객이 암진단금이 500 밖에 없습니다. 그럼 이 고객의 암보장 준비는 부족한 겁니까? 아니면 충분한 겁니까? 당연히 객관적으로 부족하다. 라는게 팩트 라는 것이죠. 이 게 사실인데 진실을 살펴보면 이 고객의 재정상을 보다 보니까? 이 보험도 유지하기 힘들 정도로 2 고객의 어 재정상황이 좋지 않다 라며는 이 고객 한테 추가 보험을 세이지 않은 것은 말 그대로 우리 입장에서 고객의 보기에는 우리 입장에서는 암진단을 높일 필요가 있다. 라고 하는 것이지만 이러한 정보를 받지 않고 단순히 암진단금이 500 밖에 없다. 라는 팩트를 갖고 컨설팅 들어간다면 결 고운 이 소비자가 보기에는 우리의 어떤 컨설팅은 에 세일즈 로 받기 보이지 않을 것이다. 라는 그런 설명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자 그렇게 되면은 일단 설득이 심리학 이라고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로트 채진 양 교수가 60년 동안 연구했습니다. 무엇을 연구해 냥 남들이 못할 es 라는 답을 얻기 위해서 어떻게 하는 잘 얻을 수 있을까 연구를 했고 6가지 지능 길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 중에 첫 번째 원칙이 바로 사무소의 원칙입니다. 이상 옷을 원칙이란 건 뭐냐면요 언어 남한테 호의를 내가 받으면 우리 인간은 그 호의를 되돌려줄 의무감을 갖는다는 얘기입니다. 자 제 결혼식에 와 준 친구의 결혼식에 내가 가야 된다는 거구요. 예를 들어서 어 뭐 일도 우리 아버님 장례식장에 와준 친구의 뭐 이제 일을 더 장애 할 일이 있다. 면 거기에 내가 꼭 가야된다고 거죠. 그 친구가 내 결혼식에 와 주고 아버님 장례식장에 5구 안 응고 안오고는 내가 나중에 그 친구의 그러한 상황에 어 그 인제 행동을 보일 때 매우 큰 역활을 한다. 는 거죠. 사람들은 뭐 이제 이러한 감정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특히 이제 뭐 우리가 중국 가면은 뭘 더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게티 돈을 대주는 같은거 라든가 또 우리가 사업할 때 뭐 선물을 준 달아 능가 어떠한 모 좋은건 아니지만 않게 뒷돈을 미러 지는 거 이런 것들이 어 이사람 심리를 굉장히 크게 작용한다. 는 것이죠. 물론 이걸 제가 이제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것은 아니구요. 긍정적인 입장에서만 지금 본다 라는 것이죠. 그래서 뭐 그 설 때 신약 책을 보게 된 어떤 내용이 있냐면 해 가서 식사를 하게 되면 웨이트 한테 이제 우리가 칩을 주는 그런 문화 되는데 이 웨이터가 계산서를 갖다 주기 전에 4탄 하나씩 돌려줍니다. 에 소비자가 이제 고객분들 한테 주겠죠. 그럼 사탕을 하나 중요한 은 어 티 브 올라갈까요? 생각보다 많이 올라갑니다. 그 사탕 하나가 뭐라고 그런데 사탕을 두 개 주면 tv 하나를 조 쓸 때보다 더 많이 올라갈까요? 비슷할까요? 보통 제가 강의를 할 때 거의 대부분 어청수 간 생 분들은 동일 할 거라고 대다가 하지만 실제로 어 tv 또 많이 올라가면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두 개를 주는데 그냥 2개를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를 주고 테이블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가서 너무 어젠 털 하십니다. 너무 2분이 화목해 곳인 그래서 제가 사탕을 하나 더 드리고 싶습니다. 라고 해서 이렇게 두개를 줄 때 가장 큰 효과를 발휘 하고 결국은 이 메이터 는 팁을 많이 챙길 수 있는 그런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이것이 바로 호위는 무엇을 베풂 은야 가 아니라 어떻게 베푸는 야 라는 가장 중요한 이제 방법들을 이 이제 실험을 통해서 만들어내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2호 이를 어떻게 분야가 매우 중요한 걸 해서 이북을 제가 좀 설명 드릴까 하는건데 저는 어 보험 생활을 하기 전에 백화점에서 부문 했었습니다. 세일즈 맨 이었는데요. 어제 고객 이렇게 멋진 선글라스를 끼고 있습니다. 이를 떠서 제가 아는 분이에요 어 2분 안티 선그라스를 얼마나 얼마의 구매 녀 물어봤더니 20만 원에 구매 타고 얘기 람다 해서 어제 가 보게나 농심 만원짜리 처럼 보이는데 싸게 구매 하셨나요 근데 제가 유통 쪽에서 금물 오래 있기 때문에 만약 이크 선글라스 20만원에 구매하셨다면 저한테 얘기하시면 적어도 제가 유통마진을 빼고 한 10만원에 구매를 할 수 있게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라고 얘기하면 이것은 이 곡이 한테 좋은 호의가 될까요? 예 우리가 보통 어 제가 강의할 때 도대체 많은 분들 호위가 될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곰곰히 생각해보면 사실 이 고객은 이미 이 상품을 구매 했구요. 아직 바로 이 상품구매 아리산 없습니다. 그런데 이 상품 내가 싸게 살 수 있다. 라고 얘기하는 것은 이 고객 안테 호의를 베푸는 것이 아니라 기본 불편함을 질문 거죠. 뭐 예를 들어서 제가 최근에 노트 텐트 폰을 구매했습니다. 아는 동생한테 싸게 구매를 했는데 뭐 100만원 3를 제가 80만원을 구매했는데 아는 직원이 와서 9에 저한테 이게 하시지 70만 원에 구매 해 드릴 수 있었는데 라고 얘기하는 것은 사실 좋은 얘기가 아니라는 거죠. 이미 우리는 상품구매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간호 이런 실수를 많이 합니다. 4 봄 리모델링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바로 이런 것들인데 고객을 처음 만나게 되면 증권분석을 하기 전에 보통 거기에 갖고 있는 보험들 간단하게 살펴 봅니다. 그런데 이 증권의 갱신형 담보가 있거나 갱신형 보험이 있거나 또는 ci 보험 있음 우리가 이제 이런 썰을 풀 져 하겐 시험 봄 고객님 어머 가입할 때 싸는데 사무의 굉장히 많이 오르고 이거든요 어 100세만기 은발 세트까지 계속 내야 됩니다. 앞으로 60년 더 내셔야 되요 엄청나게 부담 되는 겁니다. 뭐 ci 보험은 10 떠서 이렇게 얘기 하죠 뭐 우리가 이제 보험금을 지급할 때 저는 이제 소비자 이해를 좀 덥게 해서 이런 말을 쓰는데 뭐 별거 지원 지금 포괄 주연 책이 있는데 ci 보험 같은 경우는 일단 중대한 아파하면 아내 10 거대 있어야 되고 거기에 중대한 이란 조건 더 붙는다 그래서 통상 어 조건이 까다롭다 라온 보험사에서 지급할 때 보험금 지급 거절을 또는 이러한 인 즉 어떻게 소비자 한테 보험금을 지급하기 위해 굉장히 까다로운 역할을 그러한 인제 그 중 단 단어가 안 달아서 이렇게 분쟁의 소지가 많고 보험이라는 것이 사실 그런 일이 있으면 안되겠지만 그런 일이 있을 때 사고가 있을 때 보험금을 받기 위해서 가입하는 상품인데 보험금 지급에 문제가 된다면 우리 소비자들을 두 번 죽이는 일이다. 라고 하면서 이상 풍의 불편한 점들 얘기합니다. 그런 제가 지금 드린 얘기가 소위 자한테 드린 얘기가 잘못된 얘길 까요? 갱신형 담보 분명히 부담될 수 있습니다. 특히 지난번 제가 시간 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갱신형 담보 니 향후 소득이 없거나 작을 때 보험료가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납입에 부담을 갖기 때문에 시로 하니 굉장히 높아집니다. 좋지 않은 거죠. 물론 이게 절대적인 평가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부분을 말씀 드리는 것이 r 본 분쟁 많은 것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 이어 한 정보를 드린 것이고 개한테는 어떻게 뭐 호의 라고 생각을 하는 거다 내가 좋은 정보를 들었으니까? 그리고 그런데 이걸 달리 표현하면 어나 쁘게 편하면 밑밥 가는거죠. 일단 얘네들 어떻게든 조정의 낮음 내가 계약을 받아 낼 것이다. 라는 욕심을 보이는 겁니다. 근데 소비자와 처음 만났을 때 소비자와의 어떤 유대 관계가 형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러한 어떤 불편한 것들이 이어 이야기 되게 된다면 우리가 물론 단순히 계약한 건을 받을 수도 있지만 이 소비자를 고객으로 만들어내는 데는 분명히 어 조금 더 불편함을 만들어낼 수 있다. 라고 말씀드립니다. 자 소비자가 우리를 왜 만나 줘 소비자가 우리를 외 만나냐 면 어 일말의 이 그만큼의 기대 있기 때문에 우리를 만나는 겁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보험이 보는 님 때문에 만나고 재무설계 때문에 만나고자 상 말 때문에 만남이라는 데이 고객은 무리를 만난다는 것은 물론 뭐 어떤 소개나 이런 것이 있을 땐 좀 다르겠지만 요만큼의 기대감이 락의 있기 때문에 우리를 만나는데 우리를 배면 하는 과정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진다면 은 그들의 기대보다는 부담이 커집니다. 왜냐하면 결국은 우리 둘이 만날 때는 아직까지 그 물이 우리에 대한 어떤 실내나 이런 것들이 형성되기 전에는 내가 컨설턴트의 로서 고객 앞에서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소비자 찬스 이사람이 나한테 무엇을 판매 할까라는 판매자 입장으로서 있게 되고 소비자는 내가 모를 구매 어 구매 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부담을 갖게 되는 거죠. 모 백화점에 가보시면 이런 경험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아 내가 저거 좀 보고싶은데 딱 들어가면 그 그 직원들이 와서 박 부담스럽게 서 내가 들어온 꺼리는 것 예 그런 매장들이 있죠. 특히 뭐 신사 0 매장 같은거나 승려 봄의 내장 뭐 특히 이 어 백화점에 세일즈를 굉장히 그 조금 이제 부족하게 하는 친구들은 어떻게 얘기 아냐 뭐 제가 이 제정 장을 보러 들어가면 어떤 스타일 좋아서 이런 식으로 물어 분들 하는 거죠. 자 어떤 스타일 좋아한다. 로 물어보는거 산토 우리가 쉽게 대답할 수 있을것 같은데 아이 쇼핑 하러 왔는데 이건 굉장히 불편하다. 는 거죠. 이런 수로 부담을 준다는 것은 결국은 소비자의 부담을 더 보편 서서 우리의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는 그 연결고리를 깨 털어버린 이게 됩니다. 도장는 사업을 하는 과정 리모델링을 하는 과정 뿐만 아니라 모든 영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우리한테 간 요만큼의 기대와 큰 부담을 거꾸로 역전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고 말씀 드린다 해서 일단 어 뭐 예를 들어서 이런 얘기를 많이 하죠 무 대출할 만 있으면 부족하다. 뇌졸중 그담엔 월간 뇌졸중 말씀 대열 간으로 가는거고 소외감에 대한 비중이 적다 보면 요즘 소외감 또 크게 가입할 수 있는 얘기들도 하고 생명보험에 편중되어 있으며 와 생명보험 가입하시면 되면 손해보험과 적절한 배앓이 필요합니다. 라든가 환급형으로 설계되어 있어서 정리본 여 많이 들어가 있으면 보험료 부담의 대한 이야기를 한다. 라든가 이런 얘기 피를 당연히 어 팩트 구요. 당연히 곡인 한테 해야되는 컨설턴트로서 해야 되는 그러한 기본적인 얘기지만 이런 얘기들이 고객과의 어떤 신뢰 형성이 적게 된 상태에서 얘기한다. 면 고객이 부담을 더 많이 느낄 수 있다. 는 것이죠. 그래서 고객한테 정말 어떻게 한 호의를 베풀 수 있을까 이런 것들을 찾아내는 것이 일단 영업 에서는 가장 중요하고 봄 리모델링해서도 가장 중요합니다. 제대로 된 호의를 베푼다 어떤걸까요? 못 가장 좋은 사례들이 모저 고객이 도움을 못 받은 걸 밖에 좀 사게 될 굉장히 좋지 않습니까? 경험해 보셨고 sns 나 밴드에서 굉장히 많이 봅니다. 이런 고객들 한테는 뭐 선물을 받을 뿐만 아니라 소개도 굉장히 많이 봤는데 전에 있던 고객을 만나면 요 증권의 일반 상의에 리브가 있는지 저는 무조건 찾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제가 강의할 때 말씀드리겠지만 영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질문입니다. 4 이 질문은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영향이 영업 효과를 발휘하는 건데 고개 한테 제가 질문을 합니다. 갑자기 고의 님 오늘 너덜 몇인지 아세요. 라고 저렇게 질문 하면 대답 하시는 고객 분들은 거의 없어요. 왜 갑자기 쌩뚱맞게 뭐 돔 리모델링 화로는 갑자기 날짜는 불어온 야생 뿐 맡길 얻는데 어이 질문을 통해서 먼저 고객과의 형성을 하고 이건 나중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뭐 오늘이 예를 들어서 10월 23일 인데 오늘로 부터 2년 안에 뭐 과거에는 3년 안에 목표부터 과거엔 있는 지금 3년 안에 교통 사원 하신 적이 있냐 라고 끼어 쪄 보는 거죠. 그런데 이 고객이 만약에 교통사고와 난 조기 있다. 라는 겁니다. 그러면 저는 제 경험으론 해외 분 이런 고객분들 중에 어 7 8 10%는 개학을 이끌어 내는 경우가 많이있습니다. 왜냐면 이 고객이 일반 상해 의료비 담보 가 있는데 교통사고 있었더라면 2 고객이 일반 상에의 조리가 교통사고 중복 보상에 대한 50% 를 지급 빠진 경우는 어 거의 없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야 그래서 예를 들어서 저는 고객을 딱 만나면 질문을 통해서 이제 접점을 잡고 그 다음에 증권을 거기서 증 공사할 수 없기 때문에 고객한테 칭찬할 수 있는 것 도와드릴 수 있는 증권정보 를 찾습니다. 그래서 일반 상의로 빌붙어 잡고 일반상해 오르기가 있다. 면 이렇게 질문 한데 실제 어제가 gs 홈쇼핑 다닐 때 고객 이었는데요. 뒤 고객이 운전자 몸에 일반 상의에 누비라 100만원 있었고 4 사고가 7건 있었습니다. 뭐 경험이 많으신 분은 다 아시겠지만 일반 상의후 루비 운전자의 100 밖에 없었고 새 꼬마 읽어 거니 다른 직업은 뻔히 운전직 이구요. 2분은 회사 택시기사 하셨으면 에서 이때 저는 어차피 as에 들어갔고 리모델링해 들어간 패들이 로 강 거기 때문에 보장성을 하지 않는 거죠. 일단 이 고객의 일반 상의로 를 다 밖에 일단 먼저 박 도와줍니다. 그래서 뭐 버스 공제 전화하고 지급조서 다바다 가지고 보험 겁니다. 1 더 청구를 딱 좋아 되면 고객님 통상의 보험금이 이제 채워질 거 아닙니까? 그 다음에 이 고객은 방문했을 때는 예 차원이 다른것 잡 일단 어 부담은 없어지고 기대감이 엄청 높아 지구요. 제가 102 란테 소개받은 뭐 일단 님 소개 받았고 출가한 딸 2 소개를 받았구요. 그 다음에 어 기사 분들도 소개를 많이 받아서 굉장히 큰 영업 성깔 된 적이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가 일단 호의를 베풀 수 있는 것을 어 무엇인지 찾아야 됩니다. 그러면 과거의 보험 담보 들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할 필요가 있구요. 이런 공부는 당연히 제일 좋은 공부가 보장성을 많이 하는걸 수밖에 없다. 라고 저는 말씀드립니다. 보장은 석을 뭐 몇 백번며 1000권 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과거의 판매되었던 상품들이 거의 비슷합니다. 유명한 상품들이 있죠. 그리고 담보 들도 비슷한 구성을 갖고 있기는 어느 정도인지 경험이 쌓이게 되면 은 아마 담보만 봐도 대충 다 할 정보 예를 더 소리가 아주 유명한 모 삼성생명 여성시대 요시 금 아시죠. 저는 얘기로 만으로도 고개가 5분 10분 얘기하면서 적정을 잡아내 거든요 그래서 뭐 일반 상의로 b 를 물어본 뒤 고객이 뭐 교통사고 난 적 없다. 그러면 어제가 첫번째 이하는 기계 산재 교통사고 중복보상 된다는거 그리고 예를 들어서 어전 사례를 얘기합니다. 무릎을 다쳤는데 계단에서 무릎을 다쳤는데 이게 일반 상에 루가 있는 것과 그 다음에 이 통원 상해 그룹이다. 있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라면서 그 사례를 얘기 해 주고요 거기에 이제 제가 추가로 얘기한 게 나도 갖고 있다. 그리 이것 이 단봉 지금 가입할 수 없는 좋음 담 보다 좀 가격이 좀 올라가거나 그 그러면서 이렇게 호의를 먼저 베풀 그 담이 담보는 1,000만원 한도 와 되어 있지 않습니까? 실비는 가장 좋은게 물가를 반응하는 봄 이긴한데 한동안 해서 반응을 한다. 는 거죠. 그렇게 내 부족한 걸 우리가 채워서 어이 이 통화 상의로 를 추가로 또 낼 수 있는거구요. 이런식으로 이제 전개해 나갈 수 있다. 는 것이죠. 이것이 영업 에서는 이제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잘못 된거 부족한걸 먼저 이 게 아니냐 내가 후 이를 먼저 베풀고 이것은 얘기하는 하는 어영 어 어 전체적인 프로세스에서 결과를 만들어 내는데 굉장한 큰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는 것이죠. 자 오늘 일반상해 로서 만든 일반 상위어 루이 예를 들어서 이제 이런 담보를 갖고 호의를 베푸는 거 이런 담보를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뭐 채 진영 암진단금 어 저는 갖고 있거든요 5년마다 10% 증감 이런 담보 들 과거의 뭐 뇌경색 담보 라던가며 너 정지 위 취소 외로움 지금 없죠. 그 이러한 것들 칭찬할 수 있는 담보를 그러한 좋은 남 보들 우리가 칭찬 하는 거죠. 굳이 나쁜 걸 참는 것보다 먼저 칭찬할 것을 찾고 나중에 부족한걸 이 이야기하고 그 다음에 잘 못된 것들 이야기 한다. 면 좀 더 좋은 성과를 좀 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저는 생각을 한 달이고 다음 시간에는 제가 예전에 잠깐 얘기 했는데 우리가 보험증권을 보면요 저는 한 90% 이상 잘못되 요즘은 조금 달라지긴 했는데 과거 증권 들을 보면요 90% 이상 잘못된 것이 있습니다. 자 이 얘기 하나 만으로도 요 고객한테 어 어그 신뢰로 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이제 스토리텔링이 좀 필요한 건데 자 보험증권 90% 잘못된 것을 딱 찾는다면 자 만나는 고갱 마다 10명 지나오면 이게 잘못됐다 그럼 이거를 어 잘 얘기해서 내 출 4 5 어딜 수 있고 고기 한테 어떠한 이제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거란 방법들이 있거든요 다음 시간에는 어이 얘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들어서서 고맙습니다. 오포 타쿠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