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하는 설계사 김명상 입니다. 명절 잘 보내셨죠. 명절 이후에 첫 영상인 것 같습니다. 명절 지나고 이사의 이번에 고객분들께서 이번 하신 분들도 많고 뭐 금천구 할 일이 좀 많이 생겼던 것 같아요 그래서 원급 청구도 하고 스케줄 잊어 허리 되서 어 찾아 뵐 수 있었던 분들이 경감이 다니고 영업도 또하고 한다. 고 좀 바쁜 씨가 내려오 근래 보낼 것 같습니다. 영상이 뜸했던 점 죄송하게 생각하구요. 많이 기다리셨죠. 4 그래서 오늘은 어 오랜만에 영상을 촬영하여 달 주제를 요걸로 잡아봤습니다. 오늘의 죄는 보험금청구 여 어들은 파트 원 보험금 청구권 소멸 쉬이 5에 대해서 어느 여러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음 범 청군의 지금 제가 일단의 여러분들께 되고 싶었던 거 드리고 싶었던 주제는 크게 3가지 에요 그래서 오늘은 첫번째 파트 원 그리고 파도 투쓰리 를 연속해서 방송을 해서 한꺼번에 다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은 첫번째 시간 되면 보험금 천국과 솜을 쉬울 대해서 간단하게 여러분들 잘 이해해줄 나가 볼려고 해요 이제 무슨 뜻인지 아시죠. 보험금 청구권 이라고 하면 보험 착오가 가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하는데 그게 소외 쉬워 가 있어 여러분들 매년 몇 년이 지 아시죠. 그렇죠 인연이라고 알고계신 분들 계시겠지만 2014년도 3월달에 어 이제 어 3년으로 늘어 왔어요. 그래서 지금은 지금은 보험금 청구를 3년 이내에만 하면 되요 근데 명확한 기준이 있어야 있죠. 부제 소지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 기준은 보험사고 발생 시점으로 부터 3년 이 일어 어느정도 독서와 쓰지만 정확하게 나와 있는 것은 발생 시점으로 또 3년이라는 여러분들 참고하시면 되고 어 요런거 였어요. 그러니까? 저도 실제로 여기에 관계 썼는데 3년이 지나서 처음 구하는 거라도 어 지형에서 늦게 보험금을 청구한 살 위의 대해서 간략하게 맛 기록을 하면 없고 헌금을 지켜 버려줘 예를 들어서 이 특약이 있는 지 몰랐다 어이 산 품을 내가 전혀 증권이 어딘지도 몰랐고 엄마가 잘 시켜서 몰랐다 라고 하면 4강 오전 지나도 군소 략 물러 이제 뭐 암진단 것을 큰거에 대해서는 좀 문제가 되겠죠. 근데 뭐 골절 진단 겸 이라든지 깁스 뭐 이런걸까 자자 라는 거에 대해서 지급해주는 무리가 없었던 가끔 제가 여기 손가락을 한번 이렇게 거의 절단이 좀 다른 정보 잘 다니던 저긴데 이것도 사전 조치 났거든요 근데 이상없이 보험 검은 출연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특별하지 않는 이상 3년이 지나 거고 총과 가능한데 어 공식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고개 맞을 그런대 여기에서 이제 우리가 바랄 게 단 보험사고 라고 인지를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 경우에는 좀 예 예 무슨 말이냐면 음 예를 들어서 뭐 대부분 지 2차 보험금이 줘 소름 뭐고 말씀드리는 거에요 아킬레스건이 이제 뭐 축구를 하다. 사고가 났어요. 그래서 실비 받았구요. 수술 뒤에 수세 생각 시술을 받았구요. 이번 리 받았어요. 끝인줄 알았는데 뭐 무릅에 동료가 있어서 후의 장애가 나왔네요. 근데 이걸 난 몰랐단 말이지 그런게 후 의장이 뭔지도 몰랐던 말기 줘 그래 시간이 지났는데 요런거에 대해서 사실은 엉금 이 굉장히 싸지 락커 섬 즉 그럴 수도 있지만 어떻게 명시 해야 되냐면 보험사고 자체 보호 크게 그 자체가 후의 장애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건지 인지를 못했을 경우 그게 보험사 원인 지 못했을 경우에는 인지한 순간으로 부터 3년 이에 다시 말하면 후 의장의 관련 보험금 청구 하는 설이 있죠. 그거를 뗀 시점으로 도산면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액 아시죠. 보험금 청구권 소멸 쉴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 봤어요. 인연이었다 가 지금은 3녀 안에만 청구 함을 드는데 자잘한 것은 간단한 지연 사회가 적어도 왠만하면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어 순복음 2차 복음 내가 그게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사회 인지적 몰랐을 경우에는 인지한 시점으로 부터 3년 1월 3년을 계산하는 거에요 그 인지한 시점 이라고 하는 것은 보통 이제 보험금청구서 끅 관련 서류를 떼 순간부터 겠죠. 그게 객관적인 거니까? 그 순간부터 3년 이내 때는 보험 급 전부 걸리 있다. 라고 여러분들 알고계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밀 모험들이 쓰면 미루지 마시고 얼른 들 청구 하셔서 여러분들 보험료를 내는 g 보험료 내려 오고 가게 안 좋죠 먹어 받으려고 보험료 내고 있습니까? 피같은 또 매고 있습니까? 여러분들 적은건 이라도 꼭 보험금 챙겨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주식하는 설계사 김병성 이었읍니다. 감사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