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 김세창 입니다. 연말정산 시즌에 맞춰서 보장성 보험료 새해 공주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하는데요. 왠만한 분들은 보장 보험료가 왜 보험료 10만원 넘어가지 않는 것이 좋은지 이 보장보험료 새의 공개 편에서 같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장성 보험료 3 공제에 앞서 소득공제 항목과 새 공제 항목을 살펴 보고 왜 나라에서는 이렇게 세금을 공지 해 주는지 알아 보도록 할게요. 소득공제 항목의 보시게 되면 인적 문제가 있고 영광 보험료 공제가 있고 그 밖의 소득공제 항목으로 크게 나뉘죠 그리고 새해 공제 항목을 보게 되면은 글로 노드 3 공재 그리고 0 금괴 자세 공제 대표의 공재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나라에서는 세금을 걷기 안달난 사람들 처럼 보이는데 세금을 감면해 주는 것일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세금에 대해서 안좋은 의식을 가지고 있죠. 나라의 정책이 라든지 이런 것들을 기반에서 3병을 줄여주면 적으로 어떤 항목들을 맞는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세금을 줄이려고 어차피 쓰게 되는거 오히려 세금을 가면 받으면 더 좋지 않냐 라는 식으로 생각에 만들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러한 이유들을 소득공제 한 몫 이라든지 새해 공제 항목 에서 취해 볼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소득공제 항목 중에 인적 공제를 해 주는 이유는 결혼하고 자연 알아 그러면 색은 가면 이렇게 저출산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근본적인 문제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메리트를 두겠다 이라는 거죠. 두번째로 신용카드나 현금영수증을 쓰시면 그러니까? 돈 이슬아 이거죠. 더모 기만하지 말고 좀 돈을 써라 라는 것은 우리나라 국가 내실 경례 점이 바지를 해라 경제가 원활히 돌아갈 수 있게끔 돈 좀 써라 그러면 또 3번 일정부분 감면 해줄게 라는 거죠. 연금 계좌를 도색 공지를 해 줘요 이것은 국민은 검마 다봄 잊지 말고 개인적으로도 노자 전달 만들어라 그래서 노후에 경제 생활이 패턴 나지 않도록 준비를 해라 그러면 세금감면 해줄게 라는 거죠. 그럼 기분 남들에게 좀 기본이라 너무 잘먹고 자지 말고 기부하면 세금 감면이 줄게 라는 겁니다. 이러한 내용들이 나라의 정책이 라든지 또는 사회의 정 이론에 입각해서 이런 것들을 세금을 감면해 준다 라는 거죠. 그렇다면 왜 보장성 보험료는 새해 공제를 해 주는 것일까요? 나라의 딱히 이득이 되는 부분도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민영보험 4회 운영 보험을 가입하는게 그렇게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지도 않고 왜 나라는 2위 형 보험사의 그냥 보험에 가입하는데 있어서 새해 공지를 해 주는 것일까 자 예를 들어볼게요. 에서도 300만원의 40세에 기원 남성이 있는데 암에 걸렸습니다. 그런데 2분이 보장성 보험이 없다. 라고 해 볼게요. 암 진단비가 없다. 라고 해 볼게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40세 남성의 가정에는 경제의 비가 올 수 밖에 없겠죠. 병원 치료비는 나라에서 대부분 거의 다 지원을 해준다고 하더라도 암에 걸리게 되면 일단 실지 칼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일을 못하게 됨으로써 소득이 끊기 줘 그러면 당장에 생활비가 문제가 될 수도 있고 흠 갈 자녀양육비 라든지 아내와 같이 읽어 나가던 노후 자산의 재무 교가 무너질 수 있겠죠. 그러면 통째로 이렇게 전반적인 가정경제가 위기를 초래하게 됩니다. 결국에는 그렇게 될 경우 사회 생활을 하기가 힘들 수 있겠죠. 이 가정은 나라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세수가 탈락이 되버린 그리 가 안정적으로 세수를 확보할 수 있는 세원이 사라지게 되는 거죠. 이 사람이 암에 걸리게 되면 따라서 그래서 결국 나라가 이 사람들이 또는 이세원 들이 사망을 하게 되거나 소득 단절이 됐을 때는 지원을 해주지 않기 때문에 윈 0 보험의 보장성 보험을 좀 가입을 해서 이러한 경제 6인을 좀 막는게 어떻겠냐 그래서 결국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게 됨으로써 나라도 안정적으로 세수 확보를 도모할 수 있는 장치가 되는 거죠. 그래서 민영보험 4의 민영보험 을 장려하는 겁니다. 원래 나라가 해야 되지만 나라가 또 세금을 너무 많이 걷거나 이러한 제원을 말은 하기에는 어려울 수 있으니까? 이런 기억 민영 보험사 힘을 빌리는 겁니다. 그렇다면 보장성 보험 공제 한도의 의미를 한번 알아볼게요. 이 보장성 보험의 공제 한도는 연 100만원 이거든요 그것을 워 해오면 환승을 하면 약 8만 3천원 입니다. 그렇다면 제가 20대 이혼 보험 30대 위원 보 험 에서도 보여 드렸다 시피 보험료비교 는요 서적에 데뷔해서 5% 정도면 충분합니다. 5% 이하면 보장보험료는 충분히 보험의 목적에 맞게 가입이 가능한데 그렇게 봤을 때 약 월 소득 170만원 정도 이아 이신 분들만 이 보장성 보험 공제 한도에 딱 맞게 들어갑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1,700,000원 4 보험료 비율에 o 퍼센트를 곱하면 약 월 8만 3천원 이라는 보험료가 나오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0 100 망한 도에 보장성 보험 공제 한도를 꽉 채울 수 있는 그러한 새의 공지 라는 것이죠. 그래서 이 보장성 보험의 공제한도는 결국 소득이 적은 사람들을 위한 것이지 소득이 많은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니다. 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거죠. 예를 들어볼게요. 왜 소득은 다르고 나이는 같은 사람이 두 분이 있다. 고 가정했을 때 보험료 비율에 소득의 5% 라고 가정한다. 면 한 사람은 뭐 에서도 200원 이기 때문에 보장보험료 10만원을 1 것이구요. 한 사람은 모여서 2기 5단원 되기 때문에 보장보험 은 25만원 될 것입니다. 왜 이렇게 다룰수 밖에 없냐 당연히 피로 와서 도대체 보니 다르기 때문에 보험료도 크기가 다를 수 있는 거죠. 예를 들어서 뭐 서쪽이 200만원의 신부는 암진단비 가 인천 500만 원이면 소득이 끊길 것을 대 위해서 최저 1년만 사라가 생갈비 대체 보이 되지만 누워서도 500원이 신분은 2005 붕어 가지고는 5개월 도호 살 수가 있어요. 받는도 못사는 생활비 대체 분이죠. 그렇기 때문에 1년이 사서 도대체 오늘 가져가기 위해서는 암진단비를 6천만원 도 가져가 됩니다. 이런식으로 컨설팅 해드리는 것은 보험 개념에서 얼마나 가져갈까 그리고 모험이 100세 만기가 필요없는 이유 등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그 영상 참고하시면 좋겠구요. 어찌됐든 나라는 소득이 많은 사람일수록 세금을 더 걷을 려고 하죠 그래서 소득이 높은 사람에게 똑같이 보장 보험에 세제 혜택을 주게 되면 은 이치에 맞지 않게 되는 거죠. 담아 10만원까지는 왜 보면 10만원정도 그러니까? 연 보험료 100만원까지 똑같이 공제를 해 주되 너는 돈을 더 많이 보니까? 이 사람들보다 더 여유가 있을 거 아냐 그러니까? 너는 세금에서 걷게 써 라는 거죠. 그런데 자세히 보면요 제가 지금까지 설계 해본 경험상 20대 부로 일대 분들은 뭐 에서도 300만원까지도 이 보장보험을 실망은 열어 충분히 들어갑니다. 20년납으로 한 80,000원 90,000원 이면 다 충분히 들어가세요. 그러면 거의 이 보장성보험 새해 공제한도에 딱 맞게 들어갈 수 있는 거죠. 그렇다면 나라에서는 이 소득의 양을 그러니까? 소득 수준의 기준을 어떻게 두고 있냐 바로 기준 중위소득 이라는 개념을 써서 이렇게 소득의 기준을 성 하는데요. 2019년 그러니까? 올해 새로나온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기준 중 소득 입니다. 1인의 경우 170만원 이 기준 중 소득 에휴 당이 되어 자 아까 제가 뭐라 말씀 드렸죠. 연 100만원 한도에 뭐에 83,000원 환산했을 때 보험료 비율이 5% 라고 가정하면 왜 소독 170만으로 말씀드렸죠. 다 비슷한 수준이죠. 이에 갔었죠. 그래서 월 170만 원 정도의 사람들을 위해서 사실 이 보장성보험 새해 공제를 만든 것이다. 라는 거죠. 왜냐하면 1인기준 당 170만원 이 기준이 소득이 니까? 그런데 문제가 생김 이나 기서 예를 들어서 워 에서도 350만원 이 왜 벌이 부부가 있어요. 그러니까? 남편만 이러기를 하는데 그러면 결국 아내의 복음이 라든지 자녀의 보호 눈은 다 남편의 서독에서 나갈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 원래 구더기 3백 50만 원이며 제대로 5 색 공제 혜택을 못 받겠죠. 1인 1인기준 170 만원 이고 사면길로 360만원 인데 기준 중에서도 그 있는데 보장성 보험은 이렇게 나눠져 이직 않아요 그냥 무조건 닥치고 연 100만원 한 거예요. 그러면서 너 왜 벌이 부분으로써 남편의 소등 만으로 이렇게 가정을 유지하는 데 현풍 쓴게 뭔가 어긋나 보이죠. 혼자서 1,700,000 원 버는 사람이나 가정을 이루고 출산까지 했는데 350만원 본다고 해서 이 보장성보험료 3의 공개 혜택을 주지 않는건 그러면 아내와 자녀는 보험이 필요 없는 것이냐 라는 의문이 제기 가 되는 거죠. 두번째로 2보 검사의 보험 나도 물가가 상승률이 반영이 될 겁니다. 왜냐하면 회사 경영에 필요한 인건비가 오르기 때문에 그러면 2세 공제도 당연히 한도가 물가상승률에 따른 그 반영은 되지 않아야 게냐 매년 은 아니더라도 모 5년 10년 마다 이런 주기적으로 맞춰서 한도를 조정 해야 되지 않겠느냐 라멘 문제가 생기게 되는 거죠. 그래서 작년 12월 제가 국민신문고 를 통해서 기획 개 정부에 건의를 하고 답변을 받았는데 왼쪽 사진이 제가 건의한 내용 입니다. 방금 저모 2 더 문제 제기에 두가지를 제가 건이란 것인데 첫번째 매년 묘가 산수리 올라가면 그만큼 오늘도 올라갈 거에요 그렇죠 그러면 당연히 보장성보험료 를 가입을 한다. 하더라도 서민들이 제대로 3 공개 혜택을 못 받을 수 있겠죠. 그러면 임금 도어를 것이고 그러니까? 기준 중에서 독도 올 것이고 보장성 보험도 5를 것인데 왜 이 보장성보험료 3의 공제에 한번 더 오르지 않는 것이냐 그렇기 때문에 이 수준을 매년 까진 아니더라도 주기적으로 한 부를 늘리는 것이 어떻겠느냐 라고 건의를 한 내용입니다. 두번째로는 가군에 소득원이 왜 버린 야 맞벌이 냐 그리고 자녀가 있느냔 분의 차이를 좀 보장성 보험료 3 공제한도에 도 쓰면 좋겠다 라는 거죠. 결혼하고 자녀를 낳지 않는 데 색 공지한 대로 높게 일괄적으로 주는 것은 또 어떻게 온 형평성에 맞지가 않죠. 자녀보험 1호 내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 예시를 좀 들었어요. 자녀가 없을 때는 외 버릴때 연 보장보험 요새의 공제를 180만원 그러니까? 원래 쉬고 만한 수준 이거든요 그러니까? 남편 10만원 여아 안에 5만원 뭐 이런식으로 나오는 거에요 그리고 한잔 nc 2,400,000원 우리가 워 해보니 10만 원 수준 2 자네의 있을 때는 월 25만원 수족 음악 버릴 때도 이렇게 제가 빠른 해 놓았죠 그리고 자녀가 소득이 있을 경우에는 가구에서 재회의 이렇게 해야 실질적으로 조금 최대로 현실에 맞는 보장성보험료 새의 공제가 들어가겠죠. 그래서 제가 기대하는 효과는 일단 본인들에게 적합한 보장 보험에 대한 충분한 세제 혜택의 효과로 향후 개인의 경제 형도 대비할 수 있으며 거기에 따른 나라의 안정적인 세수 효과도 도모할 수 있겠죠. 두번째로 지금 호 님들과 자녀 출석률이 굉장히 나왔죠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던 인적공제 추가공제 뿐만 아니라 이러한 보장성 보험료의 색 공주도 들어가게 되면 아무래도 부모들이 자녀들의 보험을 넣는 데 조금이나마 이 안에서 볼 수 있겠죠.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것이죠. 어떻게 보면 자녀들의 보험료도 자녀의 않은 비해도 포함이 되니까? 요? 그렇다 보니까? 이제 기재부 에서 이렇게 답변이 내려왔어요. 뭐 귀하의 제원은 대하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라 출산률 혼인 10 등 재고를 위하여 가 국유화 보험료 세공 재차 등 구연의 확대에 대한 것을 이해됩니다. 정확히 이 했죠. 그런데 첫 번째에 대한 내용은 까먹었어요. 그래서 귀하의 보험료 3 공제 한도 상향 거니는 뭐 블라 블라 블라 블라 해서 향후 정책 수립시 참고로 하겠습니다. 무조건 참고 하셔야 됩니다. 이거는 보장성보험료 1 2 를 누르셔야 되요 정리를 해보자면 보장성 보험은 월보험료 8만 3천원 이상 넘어가지 않는 것이 좋다 애널이 없이 다 끓어서 월보험료 심방 에서 넘어가는 보험은 서민층이 돼야 할 보험이 아니다. 라는 거죠. 그래서 20대 분들의 복 없는 10만원 넘기 힘든 데 이러한 보장성보험 노새의 공제 비춰 봤을 때도 10만원이 넘어가는 것은 문제가 상당히 있다. 라는 거죠. 나라에서 봤을때도 10만원 님을 충분한데 소득이 더 많으면 당연히 보험료를 많이 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세공 제안 해 줄게 라는 말이거든요 아까 이 화면 버렸죠 소득이 많은 많은 쏘 세 공제 혜택은 줄어들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이러한 세공 제 1번은 늘려 나가야 된다 입장에서도 이러한 인도 상승 리뷰 80 g 물가상승 일로 인한 보험료가 올라가는 쉬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3 공제 한도가 높여줘 다가 되고 겁이 나 가 왜 벌이 가구 또는 맞벌이 가고 또 자녀가 있는가 없는가 고 이런식으로 혼인 률 또는 출산율 제고를 위해서 라도 조금이나마 서민들의 부담을 덜 수 있게 이러한 3 공개 특별한 더 생각을 해 봤나 라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일단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보험료가 과연 많이 나가고 있는 것이 아닌지 보장성 보험료 가 충분히 워 해보면 심어 님을 들어가시는 데 더 많이 해서 보험은 보험료도 로 내려온 알리시고 새의 공유는 새 공주대 로또 못 받는 건 아니신지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제리 김 3차 아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