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회계 기준 입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r8 s 17 보험계약 중 봄 걍 맞은에 관한 기준서의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ifrs 17 에서는 보험 부채를 이행 현금흐름과 보험계약 맞은에 합으로 특정 않은 일반 모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봄 계약 마진은 옮겨 악 집합에 대한 자산 또는 부채의 구성요소 로써 보험계약 에서 발생하는 위험이 조정된 기대 현금유입액의 현재가치에서 개 형 음 유출에 게 현재가치를 차감한 값으로 측정하며 집합의 보 장기간에 걸쳐 지 판매에 계약이 약정은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얻을 것으로 기대하는 임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r8 s10 체를 이러한 장래에 이익을 최초인식 시점에 이익으로 인식할 것을 허용하지 않으며 기업이 보 장기간에 걸쳐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를 이행할 때 그 이익을 인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2봉 걍 맏이는 0보다 작을 수는 없는데요. 본계약 맞으니 용수로 측정이 된다면 그 금액을 모두 즉시 손실로 인식합니다. 그럼 봄 계약 맞은 어떻게 계산되는 지 사례를 통해 살펴 볼까요? 위험 조정은 보험금이 언제 얼마나 발생할 지 모르기 때문에 보험 계약자 로부터 받는 금액이 자 보험 회사가 보험 부채로 더 쌓아 놓는 금액입니다. 여기서는 750원 이라고 가정 하죵 미래의 현금유출액에 횡재가 지낸 현재 4 처음 250원 입니다. 웡 계약 마진은 마진 표국 보험 회사에 이익이 줘 지급할 금액보다 더 많이 받은 금액 입니다. 첫 번째 경우는 본 육아 5,500원 경우입니다. 5,500원 에서 위험 조정과 미래 현금유출액 4,250 원을 빼면 결국 보험계약 맞은 500원이 됩니다. 두번째 경우입니다. 보험료가 3,500원 경우인데요. 상전 500원에서 750 원과 4,250 원을 차감 하면 1500원 이 손실이 네요. 이 경우에는 인식할 봄 개학 맞으니 없게 됩니다. 따라서 최초인식 시점에 모두 단기 손실로 인식합니다. 이러한 봉자는 맞은 측정을 위한 통합 수준에 따라 그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는 보험계약 마진에 측정 단위를 검토할 필요가 있는데요. frs 17에서 웜 게 하게 인식하고 측정하는 단위는 보험계약 집합입니다. 따라서 r8 s 17일 따르면 범계 학 맞은 집합 단위로 측정됩니다. 이때 집합을 9분하기 위해서는 먼저 포트폴리오를 식별해 하는데요. rs 시킬 에서는 유사한 위험에 노출이 되어있고 당일의 풀로 함께 관리되는 계약으로 구성된 것을 포트폴리오로 보기 때문에 통상 포트폴리오는 중심 보험 연금 보험 자동차보험 과 같이 3품 계획입니다. 이 포트폴리오는 최소한 홍실 부담 개업 지파 손실을 부담하게 될 유의적인 매미 없는지 판 및 이외의 나머지 집합으로 나눠야 합니다. 또 색상 수준의 차이 냐 손 쉘 부담 계약이 될 가능성의 차이에 근거하여 회사의 재량에 따라 더 3번 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나누는 이유는 이익의 나는 계약과 손실의 나는 계약을 통합해서 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알바레스 17에 저는 바론 기준서 와 마찬가지로 손실 계약 즉시 인식 하되 이익은 서비스를 제공할 때 인식하도록 하기 때문에 손실이 난 계약과 이익 나는 계약을 구원 하지 않으면 이러한 효과가 서로 상수 될 수 있어 손실 부담 계약과 그렇지 않은 계약은 고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집합을 구매할 때 발생 시점에 차이가 1년을 초과하는 계약 은 같은 집합에 포함 시킬 수 없으므로 집합의 국은 시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보고기간 말에 범계 학 맞은 보험계약 지 판매 계약이 제공할 미래 서비스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아직 단계 손님으로 인식하지 않은 봄 계약 지파로 이익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이러한 미 실현 이익에 대한 목적 적합한 정보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미래 서비스와 관련이 된 en 현금흐름의 추정 지에 변동을 보험계약 맞이해서 조정할 필요가 있게 됩니다. 즉 후속적으로 보고기간말에 본계약 맞은 보고기간 초회 보험계약 맞은 해서 다음의 금액을 조정한 후 단기에 단기 손해보고 인식해야 할 웡 계약 마진을 차감하여 계산합니다. 있게 조정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집합의 포함이 되는 새로 발음 된 계약에 보험계약 마진을 가 사람입니다. 알바레스 17에서 약 인식하고 측정하는 단위는 본계약 지파로 있기 때문이죠. 두번째로 보험계약 맞은에 장보금 에게 이자를 불이 합니다. 이때 이자는 최초인식 시점에 할인율을 사용하는데 보험계약 마진은 미래현금흐름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계약에 미실은 이익을 나타내므로 최초 임직 시점에 할인율을 사용하여 불이 합니다. 세번째로 미래의 서비스와 관련된 em 현금흐름의 추정 체 반동 분 을 조정합니다. 이 앵 현금흐름의 추정 체 변동은 포옹 계약 집합의 미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또한 보험계약 맞은에 미친 모든 외환 차이의 영향을 조정합니다. 보험계약 마진은 화폐성 한국으로 9분됨 을 인식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해당 기관이 제공한 본 보장 서비스 제공에 따른 이익을 인식하게 되는데 이로써 보험계약 맞은 이산 추게 됩니다. 그럼 이제 서로 다른 크기의 보험계약의 포함되어 있는 하나의 집합에서 시 량이 된 보험계약 마진을 어떻게 이익으로 2 3 각하여 인식하지 살펴 보도록 하였습니다. 보고기간 말에 조정 후 본계약 맞은에 장부금액 음 당김이 미래 기간에 걸쳐 배분이 되며 단기에 관련이 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따라서 보험계약 맞음 을 미래의 성과에 직접 영향을 미칠 것이므로 범계 안맞으니에 어떻게 측정되고 변동 하며 보고 기관별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는 것은 보험사와 재무정보 이용자 모두에게 중요합니다. 앞 슬라이드에 애매한 차이까지 조정안 봄 대학 맞은 에서 해당 간의 제공된 보험 서비스에 해당하는 만큼의 봄 개학 맞은을 포함 수입으로 인식합니다. 그때 단계와 미래 기간에 인식할 보험계약 맞은을 배분을 해야 하는데 배분을 위해서는 지판 내 보장 단위를 먼저 식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un 범 걍 맞으니 집합 땅에 로 측정이 되는 데 있다. 고 하겠습니다. 집합은 서로 다른 크 비해 계약 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기관의 기업이 제공한 보장 서비스 만큼 이익으로 인식하기 위해서는 보험계약 마진을 합리적으로 배분할 기준 단위 가 필요하게 되는데 이를 위한 것이 보장 단위입니다. 이 보장 방위로 삼성 할 때에는 지판 무의 각 기업별로 계약에 따라 제공하는 급부의 양과 기대되는 보장의 2 레이 션이 고려 되어야 하는데요. 급부의 양은 보험자가 본 보장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가 되어있는 상태 를 나타내므로 보험 보장 서비스가 제공이 되는 전보 장기간에 걸쳐 봄 걍 맞으니 인식될 수 있도록 결정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 위험이 높아진 기간 동안에만 집중적으로 본계약 맞으니 수입으로 인식되지 않도록 하는 다닐까 급부의 양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보장 당일을 기준으로 공개한 맞은 삼각 이 되고 삼각대는 금액이 수익으로 인식되게 됩니다. 따라서 보장 당일을 기준으로 본계약 맞으니 포함 수익으로 인식되는 패턴과 시기가 결정되기 때문에 회사는 집합의 보장 단 이 결정에 신중해야 할 것입니다. 그럼 이번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팝의 보험계약 마진을 대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원 집합의 3개의 계약이 포함되어 있고 이 집합의 촌 보험계약 맞은 15 원이라고 가정하겠습니다. 앞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집합의 봄 걍 맞이해서 단기에 제공한 서비스 에 해당하는 보험계약 맞은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보장 단위를 식별 해야 하므로 각 계약에 따라 제공하는 급부의 양과 2 레이 션을 산정합니다. 이 경우 해당 지파 대 총 국부의 양은 150원 이 됩니다. 그럼 기간별 극 뼈의 양 애 가중치를 살펴볼까요? 일 년에 급구의 양은 총 35억 원 이며 인연은 35원 3는 35원 4년 25원 그러면 20원 입니다. 이를 기준으로 내년 배분되는 보험계약 마진을 대세 가게 되는데요. 예를 들어 인력이 있는 10원에 총 보험의약 맞은 중 150분의 35 만큼 즉 3.5 만큼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매 보고기간말 고장 다니는 제 산정 되어야 합니다. 일반 내용을 작동하는 직접 참가 특성에 없는 보험 계약과 변경 소수가 접근법의 적용하는 직접 참가 특성이 없는 보험계약은 e 형 물음에 책장을 동의하며 보험계약 마진에 처리가 일부 다릅니다. 먼저 유사점 은 초청 음식 c 범 걍 맞은 애는 차이가 없다. 하는 것과 미래의 보장과 관련된 이행 현금흐름의 추정치의 변동은 보험 걍 맞은 에서 2정을 하고 미래에 보장 과 관련이 없는 반동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다는 것입니다. 차이점은 직접 참가 특성 보험계약의 경우 다른 보험 계약에 비해 더 많은 변동을 봄 걍 맞이해서 조정하도록 요구 한다. 는 점인데요. 다른 본 계약에서 이루어지는 조정 배에 직접 참가 특성 공개하게 경우 기초 항목에 대한 기업 몫의 반동 효과와 기초 항목에서 발생하는 등 내며 이외에 금융 위험에 효과를 보험계약 맞이해서 조정합니다. isbn 은 이러한 차이는 변동 수술 접근법을 적용하는 게 야 돼 봄 의학 맞은 대학의 수술법을 나타내므로 일을 충실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조정이 필요하다. 고 보았습니다. 한편 2018년 5월 rsb 보험 tig 에서는 변종 수수로 접근법을 적용하는 와 무 계약의 보장기간에 대하여 논의가 하였는데요. 이에 따라 is b 에서는 직접 참가 특성인 보험계약에 보장기간은 보험 사건이 일어날 수 있는지 간 또 만이 아니라 투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간을 포함 해야 한다. 라는 점을 명확히 하기로 잠정 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개정 사항은 향후 isd 가 다른 기준서의 작은 수준의 개정사항 과 함께 연차 개선을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한 일반 마 형을 적응하는 포함 계약에 보장기간은 2018 년 9월에 개최될 보험 trg의 논의 결과를 지켜본 후 개정 여부에 대하여 논의 하기로 하였는데요. 이러한 사항에 대해서는 지지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는 isb 및 rs 동양 보고사항 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or 파레스 17 보험계약 보험계약 마신에 관한 의학 강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