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리모델링 이나 신규 상담을 하다. 보면 이런 분들이 너무 많이 계셔서 제가 좀 안타까워요 특히나 젊은 친구들은 쉽게 이해를 하시는데 나이가 좀 있으신 우리 어머님 세대의 계약자 분들은 종신보험을 저축 이라고 믿고 계신 사례가 너무 많았어요. 친구들 1 세 명 모이면 자랑하듯이 이야기를 하죠 한번 예를 들어볼게요. 영순 엄마랑 쑨 이 엄마란 지혜 엄마가 이렇게 한번 모여있다. 고쳐 볼게요. 저 이제 강남에 살고 있는 영순 엄마가 재현 만 테 야다 3% 짜리 확정금리 하나가 입에서 이렇게 자랑하면 영순 엄마가 소개시켜준 순이 엄마가 옆에서 이렇게 또 거듭 줘 나도 영순 엄마 소개를 가입했는데 아무리 금리가 떨어져도 회사에서 3% 를 보증 해 준데 그러면 이제 지 엄마가 혹해 가지고 뭐 뭐 나도 좀 그 설계사 소개 좀 시켜 줘 하면서 상담을 받고 가입을 했는데 상품명을 보면 땡땡 생명 등 땡 종신 보험 이렇게 나오죠 그럼 이제 제가 그렇죠 어머님 이거 혹시 추가 납입하고 계세요. 주 계약을 30만원으로 가입하셨나요 외에 그럼 60만원에 추가납입 은 하고 계시죠. 라고 제가 묻지만 안하고 있는 것을 저는 이미 직감적으로 알고 있죠. 왜냐하면 추가납입 은 설계사 수당이 안나와요 그래서 대부분 일단 주계약 자체를 먼저 올려놓고 나중에 추가 납입을 하라고 하거든요 근데 그렇게 나중에 따로 추가 납입을 하는 고객분들은 정말 거의 없다. 고 보시면 됩니다. 자 다시 주제로 한번 가봅시다 이게 왜 이렇게 팔린 하면 종심 보험이 연금전환 기능 이나 중도인출 기능이 있으니까? 고객들이 봤을 때는 저축이 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근데 여러분 금감원 민원 중에서 가장 많은 것 중에 하나가 종신보험을 저축으로 팔았을 때 요 고객은 나 이거 연금 인 줄 알고 가야 겠다 저축 인 줄 알고 가 일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죠 상황이 거의 대부분 비슷비슷해요 가입을 잘 하고 있다. 가 사정이 어려워져서 콜센터에 이제 목심 해지환급금이 얼마인지 물어보게 되면 그때서야 행 이것밖에 안돼요 하면서 알게 되는 거죠. 근데 제가 여기까지만 말씀을 드리면 분명히 오해가 생겨요 연금 보험 가입할 파에는 종신보험의 추가 나비 파는게 장기적으로 보면 훨씬 나은 상품들도 많이 있습니다. 대신에 전제 조건이 따라 요 고객이 분명히 종신보험은 사망보험금을 담보로 하는 보장성 보험이다. 라는 것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는 상태에서 철 개 사가 저축이나 연금보험 가입 제안서 하나와 종신보험추천 않아 비판 가 입지 않 서 이 두개를 각 깍 들고 두 개의 해지환급금을 비교했을 때 이것도 뭐 많은 해지환급금 뭐 나와 있는 것들 중에서 최저보증이율 로 비교를 해 주셔야죠 고객이 아 연금보험 될 바에는 종신에 추가 구입해서 가져가는게 훨씬 낫겠네요. 라고 정확히 인지 했을 때 그 때 비로서 고객님 이게 보장성보험 이지만 최저 꽂으니 우리 높은 상품이기 때문에 추가 다 비워 해서 사업비를 줄여서 장기적으로 가져가게 되면 현재 연금보험의 최저보증이율 1%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훨씬 더 유리합니다. 이렇게 블라블라블라 이렇게 설명을 해도 되는 거예요. 종신보험에 추가납입 또 없이 그냥 r 정신을 저축으로 판다 이거는 말이 안 되는 거죠. 이건 대부분 그 fc 들이 속한 지점에 관리자들이 문제가 있는 거예요. fc 들이 사실 뭘 알겠어요. 교육 받은 대로 상품을 파는데 중간에서 상품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려주지 않으니깐 그래요 물론 실적에 급급해서 fc 들이 그렇게 r 정신을 저축으로 팔아도 내 두는 경우도 있지만 손해 보는건 고스란히 고객들이 인 거죠. 그래서 제가 항상 말씀 드리죠 보험 가입할때 상품을 막 좋은거 고르려고 애쓰는 것보다 설계사 1명 잘 만나는게 고객은 진짜 훨씬 리딕 이에요 꼭 기억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보험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으신 분들은 왼쪽 보험 알려주는 지점장 플러스 친구추가 하셔서 문이 주시면 제가 직접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5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