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이미 암에 걸렸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완치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의 사회적 약자 로 보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재무 ca 닥터 해줍니다. 자 여러분들 닥터 이제 무 유튜브 구독해주시면 데 좋아요 해 주시는 건데 덧글 남겨주시는 분 데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라이타 자 여러분들 보험 왜 그렇게 어렵게 접근하는 거예요. 왜 설계사 들한테 맨날 당하는 거예요. 자 오늘 주제는 요 부원 진단금 얼마나 세티 해야 될까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에 경기가 굉장히 안좋아요 경기가 안 좋을수록 뭐 보험이나 이런 연금이나 이런 보장자산 들이 가치가 굉장히 높아집니다. 왜냐면 경기가 불황일 때는 요 여러분들 내가 언제 짤릴 지도 모르고 빗은 점점 드러나고 요 이런 상황에 갑자기 내가 아프기라도 하면 바로 가정 파산이 오기 때문에 보험에 대한 어떤 가치들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고 그리고 최근에 제 어떤 대학 선배가 있는데 그 대학 선배 어떤 와이프 그러니까? 저같은 형수님이 줘 형수님이 이번에 암 진단을 받으셔야 주고 조금 굉장히 마음이 안타까웠는데 자 이러한 일들을 겪으면서 제가 여러분들께 아픔 어떻게 자의 파고 그리고 진단금의 규모 4 얼마큼 세팅을 해야 되는가에 대해서 꼭 좀 알려 드려야겠다 이걸 현실의 비례해서 좀 이야기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자 그 첫 번째입니다. 그 첫 번째 자 보 험 n 요 결국에는 누구 말이 맞다 가 없어요. 뭐 유튜브 후에 검색 만에 나도 뭐 암진단금 얼마 이상 가입하지 마라 개소리다 뭐 이런 어떤 이야기들이 많이 있는데요. 사실 여러분들 보험이라는 게 그렇습니다. 내가 내 수만 있으면 뭐 얼마를 내든 뭔 상관 내가 부담이 안 되면 내가 진짜 얼마를 세팅해야 되는데 뭔 상관 끝이 않아요 맞습니다. 이게 정답 이에요 그래서 보험에 가입할 때는 요 여러분들의 소득수준에 맞게 끔 가입하는 게 가장 베스트 해요 왜 내가 결국에 보험에 가입할 때 여러분들이나 암 생장 되면 이런 받고 싶어요. 2억 받고 싶어요. 3억 받고 싶어요. 그러면 암보험을 걔도 가입하는 데요. 근데 계속 가입할수록 보험료의 대한 부담이 드러나 겠지 그러면 그 늘어나는거 내가 감당하지 못한다. 면 그러면 그건 뭔가 이게 잘못된 거죠. 누구나 다 더 많이 받으면 좋죠 근데 내 소저 길게 안되는데 어떻게 많이 도록 그렇기 때문에 첫 번째 보험 가입을 할 때는 내 소재 계의 적정 수준의 가입하라 그래서 다툼이 gm 가 항상 얘기하여 파이프로 그 이상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 그리고 두번째 요 자 두번째 그렇다면 진단금은 얼만큼 세팅하는 게 좋냐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자 요즘은 안 발병률이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그래서 국립암센터의 어떤 통계자료를 보면 대한민국의 20대가 넘는 그 성인 있죠. 성인 기준으로 봤을 때 암 환자가 거의 47% 다 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암 발병률이 굉장히 높아요 자 얼마전에 제 그 형수님이 이제 병원에 가셨고 이 때문에 제가 이제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 주체할 데가 없어요. 남 병동 모그 안 병원 있잖아요. 내가 뭐 아무 의심 소견이 아파서 안 병원에 가려고 해도 요 예약하는 데 대학병원 예약하는 데 무슨 한달씩 걸리네요. 그정도로 발병 확률이 높아요 자금 얼마의 세팅해야 되냐 여기에 대해서는 저해 드릴 수 없을 것 같아요 기본 3000은 있어야 된다 라고 말씀드릴수 있는데 그 위로는 얼마만에 세팅 하든지 많을수록 좋다 라고 이야기를 드릴께요. 옛날에는 보험설계사 대만 나잖아요. 이런 얘기를 했어요. 치료비 때문에 팩 연한 지납니다. 그런데요. 즘 그렇지 않아요 우리우리 이번 정부에서 뭉 케어 너무 잘 되어 잇고요 자 그 다음에 뭐 안지아 4 걸리잖아요. 그러면 문자가 날라옵니다. 그러면 암에 대한 부분들을 다 의료비 지원을 해준다고 요 어디서 국민건강보험에서 그래서 치료비 부담이 확 추러 들었어요. 제가 보통 책임 체 주변에서 뭐 뇌종양의 걸리신 분들의 백혈병의 걸리신 분들 요렇게 친구 선배들이 이렇게 걸렸어요. 그래서 제가 현실적으로 물어봤습니다. 야 그렇게 되니까? 1억정도 쓰냐 라고 물어봤더니 1 3000의 4천 정도 끝내 때요 우리나라 국민건강보험 너무 잘되 이때 그런 얘기들을 해요 암환자들이 실제로 그러면 치료비가 많이 안 되는데 중 감금을 굳이 많이 세팅할 필요가 있을까요? 보험료를 많이 내면서 그럼 제가 여기서 자 치료비 때문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자일 닿아 메 걸리잖아요. 그럼 여러분들이 일단 칠을 하던 일을 따 파샤 되요 자 그러면 일단 회사에서 4 앗 아직 아암 걸렸으니까? 좀 쉬어야 될 것 같아요 병과를 쓰겠죠. 자평 가 쓰시고 그래서 유급 휴가를 받습니다. 유급으로 병가 처리를 냅니다. 자 그리고 나는 뭐합니까? 휴직 들어가죠 그 휴직 기간 동안에도 내가 사회에 부피를 못하면 어떻게 됩니까? 해고 통보를 받을 수 밖에 없죠. 암을 치료하는 기간이 뭐 1년안에 치료를 해서 짧아 그래서 바로 사회로 복귀할 수 있다. 고 해서 너무나 좋지만 일단 암이라는 병원 요 1년에서 2년 정도 치료는 무조건 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 일을 쉬는 기간 동안 내가 소득이 없잖아요. 그럼 그 수 득을 대신 뭘로 채워야 되요 진단금으로 채워야 된다는 얘기에요 자 실비만 있어도 어느정도 부장은 돼 그런데 병원비 만들어가요 의식주는 해결 안 해요 그리고 거기다가 내가 만약 가족이 있다. 고에 학원비는 어떻게 하고 칩의 뭐 와이프도 먹고 살아야 되고 자녀도 먹고 살아야 되고 그 다음에 부모님도 챙겨야 되고 우리 월급 받아서 하는게 다 이런 거 잖아요. 이런거 못 하게 됐는데 그게 병원비로 다 들어가 그만한 토니 자 그럼 여 1년에서 2년 이란 기간동안 내가 모아놓은 돈을 다 소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작은데 여러분들 진단 정주 뭐가 많이 필요한 이유 중에 하나가 이 문제의 있어요. 완치에 문제가 있어요. 내가 완치가 됐어 그래서 사회의 딱 붓기를 하려고 사회 로 딱 나갔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여러분들 채용 해주는 회사가 있을까요? 암은 재발률이 높아요 그런데 암 걸렸던 환자를 다시 사회가 아웃도 돌아왔구나 그러면서 다시 받아 줄까요? 여러분들이 면접 보러 갔어요. 반대로 여러분들이 사장 이라고 생각해 볼게요. 닥터 이전부터 암에 걸렸다가 완치가 됐어 그래서 여러분 회사에 가서 내가 면접을 봤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따 봤더니 버 이제 문씨 왜 1 1년에서 2년 정도 공백기가 있네요. 되셨습니까? 라고 아 물어볼 거 같아요 물어본다고 요 아예 저 암에 걸려 갖고 치료를 했지만 지금 완치가 되서 아주 건강합니다. 라고 했는데 여러분들 아무리 이 사람이 능력이 있어도 이 사람을 채용할 까요? 아마 선뜻 대답하지 못하실 거에요 여러분들은 이미 암에 걸렸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완치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의 사회적 약자 로 보는 거예요. 이미 여러분들은 사회적 약자가 돼 있는데 다시 제 취업이 가능한 야 를 다시 한번 고민해 보라는 거죠. 그걸 고민했을 때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할 거예요. 아 내가 암치료비 로 쓰고 그리고 내가 적어도 완치가 됐을 때 재취업이 되지 않으면 내가 현실에서 모자 영업 이라도 해야 겠다 라고 않은 어떤 그런 마음을 가지셔야 된다는 겁니다. 그냥 얇게 암 걸리면 불안하니까? 보아 들어야지 라고 생각하지 말고 암에 걸리면 나한테 어떤 상황이 발생 터에 뼈를 고민 하셔야지 제대로 보험 진단금의 세팅할 수 가 있다. 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한테 가장 중요한 것들은 바로 건강 이라는 겁니다. 우리 삶에서 결정이 중요한 재테크의 요소가 건강 잊을 수도 있다. 건강하지 못한 사람들은 일단 어떤 수 득이 벌어들일 수 있는 2 에 한계가 분명하기 때문에 건강한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을 해야 되고 그리고 만약에 내가 그렇게 아프게 됐을 경우에는 여러분들이 너무 단편적인 면만 보지 말고요 좀 이렇게 크게 보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부어 메 내 상황에 맞게끔 내 소득에 맞게 그리고 진단금은 많을수록 좋겠지만 내 손 속에 맞게 드시고 그리고 아 진단금은 의뢰해서 되는구나 라고 하는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정확하게 이해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좀 타투 이제 뭐 유튜브에서 다양한 좀 컨텐츠의 목 지금 경제 톡톡 이란 그리고 경제 톡톡 그 다음에 재테크 마인드 그리고 목 보험 내 이야기 뭐 펀드 이야기 여러가지 컨텐츠를 가져갈 건데요. 자 여러분들에게 항상 유익하고 그리고 항상 제 영상 해봤음 부시면 아다 토 이제 무 영상을 봐서 아 내가 이런걸 아가 투나 뭐라도 하나 얻어 가는 어떤 그런 영상을 항상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구독과 좋아요 나 항상 사랑 이고요 댓글 너무너무 환영합니다. 대표의 답변 달아 드릴께요. 자 여러분들 안녕 하겠읍니다.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