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으 안녕하세요. 보험 17년차 진행됩니다. 자 오늘 이시간에는 지난번에 태아 본 강의의 마치면서 여러분들께 이제 암보험에 대해서 예고로 드렸었는데요. 오늘은 안 보험을 어떻게 가입을 해야 되는지 그리고 누가 얼마나 가입을 해야 되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지금 보면 우리나라 아마 제가 너무나도 흔 해요 그래서 보통 의 설계사 들 보면 또는 나부터도 보험을 가입을 해야 되는 나부터도 안보 근막 많이 가입을 해야 되는거 아닌가 누구는 뭐 1억을 준비를 해 때 누구는 이어 구조물 돼 때 마 기록해서 뭔일 2000만원 밖에 준비가 되지 않은 나는 너무 불안하고 초조한 거에요 그쵸 이런 생각들을 오늘 정리를 해서 여러분들께 안내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암 보험 우리나라 굉장히 흔하죠 굉장히 흔한 게 암입니다. 3명중에 1명이 암에 걸린다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3명중에 1명이 암에 그래요 33.3% 가 암에 걸린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하거든요 반대로 3명 중에 2명은 암에 안걸린다는 얘기예요. 그러나 암에 걸릴 확률보다 안골 일 확률이 더 높은 거에요 그죠 안걸려 확률이 65 쪽 6명이 푸르고 암에 걸릴 확률이 33.3% 그러니까? 그 저항 거리 확률도 높은 뭐죠 근데 막연하게 어떤 날은 무력과 암에 걸릴 거야 라는 어떤 그런 겁을 먹고 안 보험을 많이 가입을 해서 봉 유지 주로 늘려가는 이런 상황이 도래 가 되는데 사실 이거는 별로 그렇게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안 보험에 대해서 제가 이제 보통의 많은 분들한테 설명을 드릴 때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과거에는 실비보험이 라는 게 없었죠. 그리고 국가에서 중 질환에 대한 보정도 지원이 많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뭐 제 친구 부모님들도 아무로 투병을 하시다가 돌아가신 분들이 굉장히 많이 계시거든요 그런데 그 당시에는 볼트 보안 20년이 훨씬 더 전의 26 훨씬 더 전에 그렇게 뭐 암으로 투병 하시다가 돌아가시고 됐거든요 그때 당시에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출비도 없었고 국가 부장도 굉장히 지금 만큼 높지 않았기 때문에 굉장히 환자가 부담하는 금액에 컸어요. 그것 누구는 암투 거 하는데 1억 들엇다 누구는 모암 출범 는데 아파트 한채 날라갔다. 이런 소리들을 어렵지 않게 들을 수 가 있었어요. 왜냐하면 뭐 간병 루터 에서 돈을 못 보니까? 생활 미 거기다가 또 5 치 기 op 가 장모 많이 드는게 병원비 뒤쪽의 당시에는 환자가 부담해야 되는 것들이 그래서 지금 인지 얘기가 많이 달라져 잖아요. 중증 이라는 대해서는 국가가 95% 고장을 하고 그리고 뭐 실비가 있으니까? 병원비에 대한 부분은 실비로 처리를 하면 되는거예요. 그렇다 라고 하면 암진단금 니다. 라고 하는건 이제는 병원비를 대신 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암 투병으로 인해서 경제적 지출이 중단되는 어떤 소득 상실에 대한 부분을 준비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서 답이 나오죠 소득 상실에 대한 생활비에 대한 준비 암진단금은 생활비를 준비를 한다. 라고 하면 이렇습니다. 전업주부 님들은 어쨌든 암에 걸렸다 암 진단을 받았다 그렇다 라고 하면 뭐 암에 걸렸어요. 병원비는 실비로 처리를 하면 되요 그러면 경제적으로 집에 크게 타격을 받는 건 사실은 없어요. 이제 고개 중에 어떤 분들은 한달에 약값이 1000만원 들었어요. 2000 만들었어요. 이런 분들이 계세요. 하지만 그런 분들이 분명 계시지만 안계신 건 아니에요 분명 계시지만 그것은 아주 특수한 케이스 고 지금 많은 b 급 여 야 3세대 이야기죠 그 2세 대학까지는 왠만큼 다 급여로 전환 이 됐고 이제 3세 대학 심리학 같은 경우는 비급여 가 아직까지도 남아 있는데 지금도 많이 많은 3세대 약들이 급여로 전환 이 돼서 환자 부담 애니 과거의 모한 체력만 은총 만들던 것이 다 20만원 안쪽으로 드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거는 제가 어떻게 잘 아냐 물론 보상 청구 라던지 많은 고인들을 상담을 해서도 있을 수 있겠지만 알고 있을 수도 있겠지만 가까운 어던 주변 지인들이 즉 아만 저로서 투병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 부분에서는 조금 더 디테일하게 여러분들한테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요. 그래서 이렇게 생활비에 대한 어떤 목적을 두고 암진단금을 준비를 한다. 고 하면 답은 나온 거죠. 보통 맞벌이 하시는 분들은 엄마도 경제적인 어떤 주도권 있고 아빠도 소득 쌩얼을 하기 때문에 주도권 이고르 서로가 가게에 어떤 가장의 역할을 하는 거에요 그래서 생각이 까 많이 들어가겠죠. 쉐보레 같은 경우는 엄마가 돈을 벌어 엄마가 돈을 안 보니까? 엄마가 집에서 살림 하면서 뭐 이렇게 하다. 보니까? 돈이 많이 나가진 않지만 맞벌이 같은 경우는 자료가 있으면 그 자녀에게 엄마가 못해주는 걸 돈으로 서버 인가 하는 것들이 있단 말이에요 뭐 도우미 라던지 아니면 학원 이라든지 왜냐하면 왜 버리면 아이의 어떤 필요하거나 한두개만 보내더라도 내가 집에서 태워 를 할 수 있지만 내가 막 버리게 되면 시간이 없어서 아이들을 내가 케어로 못한 이가 학원으로 돌리는 경우가 있던 말이에요 그럼 지출이 굉장히 많이 발생이 되죠. 그래도 엄마가 암에 걸렸어요. 그러면 큰일 나겠죠. 그럼 어떤 지출 들에 대한 부분 가게 현금흐름에 대한 부분들이 모두 다 깨지기 때문에 엄마도 아빠도 앉은 단검을 탓하게 준비를 해야 된다 그리고 반대로 전업주부 같은 경우는 어쨌든 뭐 암에 걸린다 라고 해서 암 진단을 받는다고 해서 크게 달라지는 건 없어요. 돈 벌던 사람이 아니니까? 그래서 무리하게 많은 금액을 암진단 부모도 준비하실 필요는 사실 없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전업주부인 분들 같은 경우는 암 진단금은 2002 삼촌 정도만 준비를 해 놓으면 물론 이 진단금을 준비를 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는 7 b 가 있다. 는 조건은 하에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실비로 경험들을 처리를 하고 나머지 이 3000만원 가지고 어민들 뭐 그게 비급여에 있어서 가고 상품 같은 경우는 실비가 100% 보장을 하지만 지금 못 90% 또는 b 급에 대해서는 80% 만 보석은 하기 때문에 환자가 부담하는 금액이 분명 있어요. 그러면 그런 것들을 진단금 에서 일부 상세를 한다. 던지 아니면 이제 아무래도 몸이 약해진 이 깐 건강 했을 때 하고 싶어도 못했던 것들을 나중 가서 이제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 친구들을 한번 더 만나고 여행을 한번 더 가고 조금 더 즐거운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자 하고 맛있는것도 많이먹고 자하고 이런 것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럼 진단금을 가지고 그렇게 어떤 마음의 안정을 찾는 이런 용도로 활용을 할 수가 있겠죠. 그렇다고 우리 아빠들 우리 아빠 들은 대부분 대한민국의 제가 볼 때는 한 90% 이상 95% 이상이 경제적으로 어떤 책이 이미 굉장히 있는 어떤 가장들이 단 말해요 그렇다고 하면 2분들은 암진단금이 굉장히 탄탄해야 되요 저같은 경우는 암 걸리면 1억 나오거든요 그리고 코에 감기 0 나오고 근데 이것도 설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한 보험은 어떻게 설계를 하느냐 무조건 그러면 80세만기 100세만기 로 뭐 다 앎 진다고 보면 1억을 가입을 해야 되냐 절대 그렇지 않아요 그리고 암보험은 사실 80세만기도 보장기간이 착오로 넘쳐요 100 굳이 100세 만기로 가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과거에는 뭐 우리 부모님 세대의 소는 위가 아파 어디가 아파 뭐 패가 파급 여운 검은 뭐 사귑니다. 말기 입니다. 그리고 딱히 치료방법이 없기 때문에 그냥 6개월 1년 살다가 돌아 오시는 경우가 굉장히 주변에 흔하게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 우리도 죽을 한번 바라보세요. 직장에서 매년 벙커 웅지를 해주죠 그리고 직장이 없는 자영업자 분들 같은 경우는 40세가 지나면 2 까 에서 2년에 한 번씩 정기검진을 또 해줍니다. 이렇게 정기 검진을 해 주다 보니까? 암을 조기에 발견을 하게 되죠. 그래서 이 닉 암 진단을 받을 사람은 이미 65세 이전 60세 이전에 다 걸린다는 거죠. 80세 이후에는 사실 권력 확률이 현재 낮아 200 월 사람 그 전에 나 걸린다는 거죠.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암진단금은 이제는 치료비 목적이 아니라 생활비 목적이 크다 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면 생활비 내가 훨씬 넘어서 까지도 뭐 집에 처자식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뭔가 동기적 활동을 해야 되냐 그건 아닌 다는 거죠. 그쵸 82 후에 암에 걸리면 이렇다할 손 술 방법이 없어요. 왜냐면 아머 그 항암 치료를 하던지 끼다 수술 잡은 이런것들도 체력이 받쳐줘야 g 내가 뭔가 의료를 의료기술을 행할 수 있는데 그러지 못한다. 는 거죠. 사실 의료기술을 행하게 되면 그런 것들로 인해서 오히려 수명이 단 명이 될 수가 있어요. 그냥 80의 이유 또는 70대 이후에는 사실 물 70 3도 지금 굉장히 건가 하고 사회적 활동을 많이 하는 라이딘 하지만 나이가 듦에 따라서 암 진단을 받게 되면 그냥 어떤 여생을 조금 더 즐겁게 행복하게 나무 여성을 보내는 게 오히려 낫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부분은 사실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하실 거에요 집에서도 이제 상담을 하다. 보면 그런 얘기들을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 거 든 요 네 저도 옆에서 지켜 봤을 때 그런 케이스들을 많이 봤구요. 그래서 암 신장 음에 대한 어떤 보장기간은 80세 면 충분하다. 사실 100세 이신 100세 라고 하지만 누구나 100세까지 살진 않아요 100세까지 사는 것은 굉장히 제한적이고 그리고 우리 세대 뭐 80년대부터 70 4세대 까지는 사실 100세는 거의 보편적인 어떤 100세 시대에는 아니다. 라는 거죠. 그래서 보장기간은 80세 면 충분 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뭐 우리 자녀들 태아 들도 왜요 저는 태봉 설계를 할 때 따른 몬타 100세만기로 가더라도 암은 80세 만기로 해요 왜 냥 조기 발견하는 확률이 의료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서 더 빨라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암은 굳이 8세 방이면 뭐 보장기간은 차고 넘치기 때문에 그 이상으로 가져갈 필요는 없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리고 가장 들은 80세 만기로 보안 3000만원 정도 설계를 합니다. 그러면 3000만원 정도로 80세 만기로 베이스로 깔고 가고 나머지는 어떻게 준비를 해야 될까요? 제가 아까 말씀 드리 저는 이러고 준비를 했다 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거죠. 진단금은 생 합이 목적이 크다 보니까? 생활비가 언제 많이 들어 가냐 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태아 비가 언제 많이 들어가는 야 결국 자녀가 경제적으로 독립하기 전까지는 생활비가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게 보통 대학교 졸업할 지금까지 물론 대학교 조로 하고 나서는 몹 여론 하게 있고 중앙 까지는 자료가 어쨌든 뭐 부모님이 생활비를 계속해서 대 주던 걸 못 지원을 못해 주더라도 자기가 그때가서 나라 하겠죠. 그래서 우리 자녀가 경제적으로 독립하는 시점 대학교 졸업할 지금까지는 앞면 당 탄탄하게 준비가 돼 있어야 되기 때문에 우선 80세 만기로 2000만원 3000만원을 준비를 하시고 막내 나이를 한번 계산을 해 보세요. 막내가 스물네 살 다섯 살 또는 남자의 같은거는 뭐 군대 갔다. 오고 조금 더 길어질 수 있기 때문에 28살 까지는 암 순남 금이 탄탄하게 준비가 돼 있어야 됩니다. 물론 요즘에는 결혼 시기가 늦어 주면서 자녀 출산시 기도 굉장히 늦어 줬어요. 이럴 경우에는 뭐 자녀가 무조건 28살 또 30살 대학 졸업할 때까지 준비를 해 주면 좋지만 이게 아빠 나이 하고 굉장히 어중간하게 끼는 경우가 있어요. 뭐 자녀가 서른 살이 된다고 하면 아파 나이는 뭐 72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구요. 그렇다고 메이 때는 사실 70세 나 80 세나 본교가 차이가 크게 없어요. 이럴 경우에는 60세 만기 또는 65세 만기로 준비를 하시면 조금더 보험료로 들으실 수 있죠. 왜 이렇게 설계를 하는게 좋냐 하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3명중에 한명은 암이지만 2명은 암이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나 암에 걸릴 확률보다 안걸려 확률이 더 큰데에 일어 어떤 확률 봄을 확률 게임 이에요 내가 의료사고 발생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모든 만기까지 모든 진단금을 준비해야 되는 진단금을 5천만원 1억을 다 가져갈 필요는 없다. 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저는 토트백 복층 이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암진단금 같은 경우는 8세 만기로 일정부분 준비하고 나머지는 자료가 검진으로 독립하는 시점까지 만 일정부분 준비를 해서 이렇게 투 트랙으로 가져가서 정말로 생활비가 많이 들어갈 때 안된단 검을 조금 넉넉히 받아서 생활에 어떤 가게에 현금 흐름에 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를 해 주시는 걸 추천을 드립니다. 그래서 암보험도 뭐 굉장히 여러가지가 있어요. 손해보험의 암보험이 있고 생각 보험의 1 보험이 있고 사실 암보험은 대부분 다 비슷해서 합니다. 큰 차이는 없어요. 요즘 같은 경우에는 과거 하고 다르게 모유 3 뭐가 상큼합니다. 던지 기타피부암 경계성종양 등등에 대해서 과거에는 뭐 안 된다 구매 10% 만 보장합니다. 20분만 보장합니다. 이런 것들이 지금은 거의 뭐 암진단금 하고 비슷하게 뭐 3000만원 뭐 장이 되고 유사함도 모 충만의 보장이 되고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유사함 과 일반 암진단금 하고 가급적이면 비슷한 조건으로 가입금액 5로 가져가시는 걸 추천을 드리고 그렇게 가입할 수 있는 회사를 선택하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그리고 암은 진단 받으면 지금 이 되는 거기 때문에 첨부 남당 얼마가 활 출 되는지 한번 확인을 해보시고 비교를 해보시고 그리고 그 중에 저렴한 회사를 선택하는 걸 추천을 드립니다. 3 진단금은 진단 코드 만 받으면 지급이 되는 거기 때문에 사실 이거는 뭐 지급이 잘 된다 안된다 이런 걸 따지기는 다시 힘들거든요 그래서 아무 진단금은 같은 보장 금일 길다 라고 하면 저렴한 회사를 선택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다음 시간에는 여러분들이 지 암 보험 암 보험 금방 생활비 목적이라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왜 유이 암 보험 어떤 생활비에 대한 부분 이것보다 더 먼저 준비를 해야 되는 것이 사망보장이 줘 그래서 다음 영상에서는 사망보장 종신보험 정기보험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김영희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