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행복하려고 결혼하지 마세요. 그게 되게 위험한 생각 이었다는 걸 저는 결혼을 하고서 느꼈는데 테이를 갈 수 있는 그런거라고 그래서 나갔다. 와도 되 단짝 셀 수가 없다. 바쁠 목 턱 더 오늘은 운동을 하는 날이니까? 반다나 리 식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응 결 하는말이 너 펜션으로 농게 아냐 이걸 미리 얼 현실이야 지금 향이 2년 자 제 구독자를 보니까? 75% 가 남성 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좀 남자분들에게 결혼의 관련되서 도움이 될만한 영상을 찍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결혼을 제가 하게 될 줄도 몰랐어요. 그것도 숨을 8에 결혼을 하게 될 줄도 몰랐었는데 어쩌다 보니 이 사람이랑 결혼해서 마늘을 썰고 있는 제 자신의 발견하고 영상을 찍게 되었습니다. 요리는 어느새 제 몫이 되었고 제 손에서 마늘냄새가 떠날 일이 없더라구요. 일단 결혼해서 되게 많이 싸우는 거 중에 하나 집안을 관련해서 인데 수지 정직원으로 싸우게 버렸어요. 어느 정도 9 먹인 상당히 잘 이루어 진게 처음 제가 요리를 이렇게 자발 줄 사실 몰랐어요. 제가 또 다른건 다 잘 못해 럼 청소 같은 거야 그런 요래 낮에 담장 이어 오는 순간 되어버렸습니다. 이까 2빠 아 짠 알 뭐 내가 좋아하는 달리 올려 2년 동안 아주 그냥 전쟁같은 결혼생활 했죠. 둘다 성격이 또 보통이 아니더라 고 나도 장난인데 상대도 장난이 아니었어 그리고 지금은 평화의 시대가 더해줍니다. 연애할 때 내가 이상 어느 걸 안다고 생각했던게 산산조각 나는 경험을 결혼 하시면 하게 될 거라는 거다 라고요 그래서 제가 결혼 겨우 2년밖에 안 된 차 긴 하지만 장단점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장점 인간이 성숙해져 진짜 성숙해서 평소 기아 내지는 살수가 없어 그냥 땅 요즘 저의 나이 세대에는 사실 부모님 이 두 명씩의 애를 낳던 시대였던 마리에타 들면 박고 자라는 걸 사실 익숙해져 있어 저같은 경우는 자치 경험도 없어 상대방도 자치 경 없어 그니까? 이런 사람 둘이서 하나의 집과 가정을 꾸려 나가라고 하니까? 이건 만든 점점 더 더라구요. 그런 과정을 겪어 니까? 인간 역시 성숙해 지더라 고 나는 진짜 성숙해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으 두번째는 가족의 되게 많이 생기는 점이에요 시댁 15호 이런거 좀 나쁘게 아직까지 인식이 있긴 하잖아요.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새로운 가족이 생긴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좀 재밌더라구요. 남편한테 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란의 장점은 간 전부터 일이었어요. 그러지마 단 점 셀 수가 없다. 똥 포괄적 인 알아 저는 여자 형제가 없어요. 결혼 어머 하니까? 이렇게 지정 하는지 몰라서 톤은 딸만 둘인 집인데 결혼을 해 보니까? 남자들이 이렇게 깔끔한 줄 몰랐어 딱 진짜 달 거에요 그리고 우리 부모 4 대선 가상 동의 좀 여자 거다 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있는것 같아요 음 솔직히 우리 세대는 4 지금 거의 없어질 수밖에 없는게 대부분 남자가 더 잘 알 거야 왜냐면 군대도 갔다. 고 자치 경험이 있는 사람들 더 많고 근데 떠 던 행적이 없는 것들이 대부분 인과 청소 빨래 요리 고칠 일이 없잖아 그러다 보니까? 아주 힘들더라고 처음에 두 번째는 머리털 엄청 바지만 창 아 그 외에는 크게 단점이 많이 없는것 뭐 아까 색 수업들을 상 점 장점 아는것 은 나 아 결혼 검 장 하시는 분이신가요 아을 따는 나랑 생각이 맞는 사람이라고 하면 다행히 집안 1에서는 생각이 어찌나 잘 맞는지 요리는 제가 설거지는 남편 몫이 되었습니다. 남편은 스타를 보면서 설거지를 하는 게 생각에서 제일 행복하다. 고 말하는 사람이 더라구요. 많은 분들을 다 공감하실 거에요 그냥 자유롭지 못하다. 는 거 보이지 않는 선이 있어요. 얘를 들어서 결혼 딱 전에는 아 아 여행가고 싶은데 나 지금 어디 라일 좀 같다 하겠다 1 엄마 아빠 대충 얘기하고 친구라며 할 각오 이런 게 되게 자유로웠다 면 오히려 결혼을 하면 아예 안되는건 아니야 근데 보이지 않는 선이 라는게 생기면서 아웃 쉽지가 않더라구요. 진짜 맛나요 변비 깨다 미그 1호 으 결별이 길게 어쨌든 분양에 제가 여행 한다. 고 얘기해도 아크릴릭 갔다. 와 땅 용 목소리 있죠. 아마 그럴 거에요 처음 마우스 전화 놈들 여보세요. 역수 아 빠 통화 가능에 추가 아 아니 있잖아 해치의 가 문 티켓이 생겨 때 그래서 3박 4일로 헤이 를 갈 수 있는 그런거라고 그래서 낙태 없다. 와도 돼 거죠. 않고 이제 근데 r 가도 되 어 이자 근데 그게 추석기간 이야 04 월 주소 으 뭐 이제 추석 그때 딱 추석에 맞춰서 버렸지 2월 10 어 10 일인가 부터 14일 인가 2개 떨어져 주석이 아기 면허가 떠들 거 데모 추석인 양쪽 그렇다 갈까 으 대거 몰려와 줘 그렇죠 그런가 에 알겠어 오빠 아 부탁해 2 어 다른 말이 명상 없어 말 바른 나라에 가게 팔 수 있는거면 뭣 하신 솜을 넣어 줘 알았어 그렇다고 하네요. 그 외에도 동 될 수는 행 경제 공동체가 되면서 내가 어떤 도는 쌓이게 따다 이거 이렇게 쌓이게 따라 서로 얘기를 하잖아요. 그리고 허락하지 나는데 계속 목마를 탁 같이하고 게 좀 답답할 수도 있다. 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조언한 조언을 드리자면 여러분 행복하려고 결혼하지 마세요. 그게 되게 위험한 생각 이었다는 걸 저는 결혼을 하고서 느꼈는데 여러분들이 대학을 진학해 쓸 때 혹은 원하는 회사에 갔을 때 갔을 순간 않은 행복하자 나요 가고 나서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 않았습니까? 거기서 또 다른 문제들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내가 발전을 해야 되고 대학 진학이 넌 취업이 던 결혼 익은 똑같더라구요. 결혼을 하는 것 자체가 행복을 가져다 주진 않아요 행복은 그냥 자기가 행복한 사람이 행복한 거지 결혼 자체가 절 된걸 가져다 주지 않고 행보가 갖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노력이 필요하더라구요. 어디 연예인이 얘기했던 것 같은데 행복하기 위해서 그 사람이랑 결혼하는 게 아니고 과연 이 사람이면 불행의도 함께 할 수 있을지 를 좀 생각해 보는 게 좋을 것 같더라구요. 연애 랑 다르게 결혼은 너무 깁니다. 너무 기록 10년 20년 30년 40년 c40 부부들을 보면 은 그 사이에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 나요 행복한 일도 있겠지만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들이 있는데 이 과정을 상대방이 란 과연 내가 함께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게 조금 더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 결혼 신중 하세요. 그럼 오늘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