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안녕하세요. 4 손해가 정사 김팀장 입니다. 아 오늘은 그 지난 시간에 이어서 우리가 보험금을 청구 했을 때 보험에서 더 심사절차를 왠 진행하는지 또 똥으로 확인 하려고 하는지 뭔 이야기를 알아보겠습니다. 아 지난번에 우리가 그 상해 보험에 대해서 이야기 했었죠. 오늘은 질병 보험금 질병과 연봉 초과했을 때 보험 회사가 어떤 부분에 확인해서 버치 를 팔려고 하는지 방법 심상 p 가 뭔지 한번 약간 알아볼텐데요. 질병보험 니까? 보험금 이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실비보험 1 수 있겠죠. 어 병원 아파서 병원가서 병화 발생되면 청구하는 12 보험 있을 거고 그다음에 어 내가 어떤 특정한 질병의 진단 했을 때 받으시는 진단비가 있을꺼예요. 모여 줘서 암진단비 심근경색 진단비 뇌졸증 진단비 진단 및 이를 정도로 하게 됩니다. 이런건 첨 갔을 때 보험에 대해서는 어떤 것을 확인하는 지 어 대략 절 크게 나누면 2가 정도로 정리해 볼 수 있는데요. 첫번째는 과거병력 보험 가입하기 전에 이 사람이 어떤 그 정도다 아팠던 질병이 아니었는지 이런 과거 병력을 검색해서 한번 보려고 할 테고요 두번째는 어디가 진단비를 청구 했는데 병원에서 진단 b 진단 소리 끊어 오긴 했는데 과연 이 지나기 정확한 진단이 맞는지 예 그런 부분에 보셔서 확인하려 할 겁니다. 자성체 말씀드린 두 가지 중에서 첫번째 그 과거 병력이 대자면 얘기하고 있습니다. 어 사회 보군 같은 경우는 특정한 어떤 다쳤다는 4 9 4 거 있어서 버 가입하기 저흰 g2 운지 그렇다 9분하는 게 굉장히 좀 명확할 수 가 있어요. 근데 질병은 내가 흔히 아파서 병원가서 내 증상을 호소하는 걸로 발생해 더 찾기 때문에 굉장히 발생 시점이 분명한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이게 정답 보험가입 저흰 g 윤식 일어 확인하기 위해서 보호 가입한 시기 이전에 이 피보험자 바턴 였던 병원 이런 뭐 그전에 진다 받던 이력에 대해서 보험사는 확인을 하려고 합니다. 예 이런 확인을 언제까지 아냐 까 보험 가입하고 서 이 보험이 조무제는 그 시작할 계속하는 건 아니구요. 대체적으로 보험 가입하고 서 3년 이내에 본국에 청구가 있으면 봄에 자가 확인하려고 합니다. 왜냐 예 약간 기준에 의하면 이 보험 가입하고 하고 나서 3년 이내에 이런 피보험 제의 고지의무 위반 4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피보험자가 보험 가입할때 4 바스 전에 몸이 일으키게 이렇게 아팠어요. 이런 경우에 지나가는 점이 있어요. 라고 보험 회사에 알려야 되는데 그 정확하게 알리지 않은 동 걸고 시험으로 위반 이라고 하는데 이런 고지의무 위반 사항을 보험사가 확인했을 때는 본 가입한 날로부터 3년 이내에만 그 보험을 해지 시켜주고 있어요. 3년 지나면 그 봄 해주 시킬 수가 없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보험회사는 가능하면 3년 이내 어떤 보험금이 총과 됐다고 하면 현장 조사를 통해서 232 과거 병력을 확인하게 됩니다. 손 보험의 자가 잎이 범죄의 과거 병력을 어떻게 하냐면 우선 환자를 만나서 면담을 하고 요피 혼자만 나서면 다 하면서 병원에 그 진료기록을 확인하기 위한 위임 창간 동의서를 작성해 봤습니다. 보통 보험 회사에서 나와 찌든 어 피보험자가 사는곳 주변 뭐 직장 주변에 병원들을 못함 험해서 개 알아야 되는 경우도 있고요 그 외에는 뭐 건강보험공단의 요양급여 내요 그래서 이 내가 병 왔던 기억이 다 나와있으니까? 혹은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해서 어 과거 제가 병원을 다 했더니 적 이런거 통해서 확인을 하기도 합니다. 어찌됐든 p1p 보험 저는 보험 가입할때 고지의무를 내가 포 가입할 조건이 되는지를 보험사 한테 솔직하게 얘기를 해야 됩니다. 예 4 솔직 그 보험사가 어쨌든 그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은 처했을 때 이러한 현장소장 통해서 확인 할 거구요. 아 그래서 만약 이제 과거 병력이 확인됐다 가입하기 전에는 많이 a 라는 병이 얻고 가입한 un 삐 라는 경우로 청구를 했다 근데 보험 회사가 조사를 하다. 보니까? 가입하기 전에 이런 병을 확인을 했고 이게 고지의무 위반 사항이 세상이 됐다 라고 하면 요 보험사는 태장 도움은 해지 시키고 대신 그 가입한 이후에 청구한 보험금은 지금 합니다. 왜냐면 고지의무 위반 사안과 어이 20 포 가입한 이후에 총관 방향과 과 여성이 없기 때문이에요 근데 반대로 뚜렷하게 관련성이 있는 경우가 있어요. 뭘 떠서 보험 가입한 이후에 내가 내 출 대신 뇌졸중 뇌졸중 이라고 하면 뇌혈관의 관리된 실명이 줘 면 총으로 청구 했는데 가입하기 측정의 어떤 그 혀에 발트 굉장한 어떤 질병이 셨다 든다면 고혈압 이해심 했다던가 충분히 이런 관련성이 영들이 되는지는 질병의 오징어 위반의 해당 2대 경우에는 보험을 해지 시킨 것 뿐만 아니라 이번에 첨 관보 문까지도 지급하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도 염두에 2시고요. 이렇게 과거 배경은 그런 부분을 확인하는 거고 그 두번째 진단비 관련된 내용인데요. 어 급성심근경색 진단비 고대 절충 진단비 뭐 암진단비 이런 여러가지 신 담비 고장 목이 있어요. 4 그래 이제 보험금을 청구하기 위해서 병원에서 부터 이제 그보 진단서를 발급 봤죠 지난 서희는 친 단면과 뭐 7일 병부 6.25 코드 질병 호드가 에 기재한 되는데요. 이게 약간 기준의 지급한다. 는 코드가 맞는데도 불구하고 보험사는 이걸 갖다 조사한 심사를 해요 어 이건 뭐냐면 그 진한 30배 풉 잊을 수가 없기 때문에 라 거에요 그냥 뭐 보호자 입장에서는 음 2 진단 기준 병리학적 진단기준 이라든지 여러가지 그런 어떤 각 전문 분야의 진단 기준과 실제 임 이삭의 사라고 하는 환자를 진료하고 빛이 나서 발파를 의사와 어 사회 중 케 의견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 뭐 이런 판단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지난 b 부분 같은 경우는 보험사가도 잘 나왔을 경우에 정밀검사 햇던 내역을 확인 하고요. 그거 가지고서 보험사 내부의 의사 라든지 아니면 제 3회 병원의 의사 되지 자문을 요청해서 새로운 소견을 구한 경우 많아요 근데 사실 모유 수유 후에도 나오 적이 있는데 이런 잡은 절차가 어 데는 통깨 좀 소비자들의 굉장히 불리하게 그렇게 좀 화로 된 경우가 있어서 좀 많이 안타까운 사랑을 받습니다. 어쨌든 오늘 여기 닦는게 그 과거 병력과 리 진단비 부분이었는데요. 아 질병 보험 금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사회부 보다 좀더 좀 까다롭고 복잡하고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암에도 이 질병 진단 이라는 그 전문성 때문에 그런거 같은데 어쨌든 이 소비자들도 이런 상황을 알고 있어야지 왜 보험사가 나한테 갑자기 찾아와서 확인하겠다는 건지 이 서류에 사인을 1 하는데 외사 현재가 해야 되는지는 알고 계셔야 지 소비자로서의 권리를 지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오늘 제가 마신후 셔터 내용을 다시한번 정리를 하면 지금 봉 청했을 때 보험사가 가장 염제 써보는 것은 과거 병력과 오더니 진단에 적정 썩은 부분이 될 거에요 어 특히 과거 병력 은 어 여러분들 꼭 가입할 때에 고지의무 만 충실히 화면 뭐 다 별 문제가 없는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국적포기 가입하실 게요. 보유 부분은 총장에 이어 해서 나중에 보상을 정작 받아 될 상황에 좀 힘들어 지거나 주오 브라 사항이 되지 않으셨습니다. 는 바입니다. 오늘 10월 이렇게 방지하게 진단에 감사합니다.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