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안녕하십니까? 소피 더 코브 형 자초 t 비자입니다. 음 이번 시간에는 요 보험 상담 사례 시간입니다. 어 보 최 팀장이 보험 상담을 하면서 어이 걸 여러분들의 공유하고 싶은 내용이 달하는 부분들을 전달해 드리는 시간인데요. 어 이번 시간에는 40대 남성입니다. 그리고 두 자녀가 있으신 가장 해주시구요. 물론 배우자도 있으십니다. 왜 벌이 40대 남성 그리고 두 자녀 해서 4인가족 4인가족이 신 그런 가족입니다. 자 그런데 미트 보면은 근로소득이 값만 보장을 원하는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아 가장 이신데요. 보고 음을 굉장히 싫어 하시는 분입니다. 보험가입에 대한 부분은 굉장히 터부시 하시고 보만 튀 즉 쉽게 말하면 보험 한테 어 이러한 분인데 3 담을 굉장히 오래전부터 하셨던 분입니다. 거의 매년 한 번씩 저한테 물어보신 거 같아 3년 정도 전부터 보 그래서 설계한 드리며 는 아 이거 하다. 가 또 지지부 지 지 지 보 지 음 그래서 요번에 또 어무니가 오셨는데 2부 같은데 정말 봄을 일하신 분입니다. 보험도 하나도 없으시구요. 자 이 부분을 어떻게 설계 했는지 제가 또 상담 사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게으를 보겠습니다. 보험대상자 피보험자 줘 피보험자는 어 부분 연령으로 복 연령으로 그냥 음 만나야 하고 좀 틀린데 보험 연령이 따로 있습니다. 보험 연령으로 44세의 남자 하시구요. 어 직업은 프로그래머 없습니다. 프로그램 못하네요. 배우자가 계시구요. 4살 3살 아들을 부양 중에 계신데 왜 버립니다. 왜 버리시고요. 보험을 굉장히 싫어하는 보험 한 뒤에에 대한 성향이 있으신 분입니다. 자가 임용을 없으십니다. 자 이 나이가 어 40대 중반인데 보험이 하나도 없다. 정말 봄 실 하신 분 인 거죠. 음 필요성을 못 느끼시는 이런 분인데 사실 보험이 아무리 안 뛰어도 보문 있으셔야 줘 보험은 있으셔야 되는데 뭐 아직까지는 큰 문제가 없어 졌으니 까 필요성을 아직 못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자본을 워낙 실 하십니까? 속에 포인트에서 결코 높지 않은 보험료로 제안을 해 드려야 된다 라는 부담이 저한테 있죠. 그리고 3살 4살 아들이 있습니다. 사망보장이 필요하죠 거기다 왜 버리지 않습니까? 사망 부장 필요 하시구요. 그래서 이 분에게는 아 파격적인 제안이 필요하구나 라는 부분을 인제 했습니다. 자 제한 등 타일이 실손 보험 있으셔야 되구요. 삶들 진단비 있으셔야 되고요 그리고 4만 보장이 있으셔야 됩니다. 이게 어 4인가족에 외벌이 가정이라면 기본적으로 있으셔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볼모 싫어 하시지 않습니까? 봄 안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분한테 말씀드렸던 부분은 그러면 그러면 당신이 근로소득을 할 동안 내 몸이 망가지면 그게 문제가 가장 큰 문제는 이 일단 그 큰 문제 부터 좀 맞자 그 큰 문제 부터 해결하기 위해서 7b는 가격을 뭐 어떻게 조정할 수가 없는 부분이니까? 3대 진단비를 60세 만기로 가입하시면 어떻겠습니까? 라고 말씀을 드렸구요. 사망보장도 60세 만기로 가입하시면 어떻겠습니까? 라고 제안을 해 드렸습니다. 봄 역 마무리도 아저 주겠죠. 보장을 길게 해주면 보물과 당연히 올라가지만 봄 장기간이 짧게 누르면 보며 내려가 줘 단순히 비례해서 내려 가는게 아니라 60세 안에 암에 걸릴 확률 그렇게 높지 않으니까? 좀 굉장히 많이 떨어집니다. 보험료가 굉장히 많이 떨어집니다. 역시 사망도 60세 이전에 사망 할 부분은 확률은 많이 떨어지니까? 통계의 의해서 보험료가 비례해서 떨어지는게 아니라 굉장히 크게 떨어집니다. 그러면 별로 걸리지도 않을 일인데 왜 준비를 해 그게 보험이 줘 그게 보험입니다. 헤어나 모를 위험 인데 그 리스크를 내가 감당할 수 없는 그런 부분을 준비 하시는 거죠. 그래서 2분 한테는 용이 말씀드렸지만 파격적인 설계 예 아 또 극단적인 설계로 말씀드립니다. 극단적으로 좀 보험을 설계해 들이 부분입니다. 설계는 여 건강보험 실 솜과 3대 진단비 60세 만기로 해서 어 76,000원 나오셨습니다. 76,000원 암진단비 3천만원에 뇌졸증 급성심근경색 에서 2천만 원 훨씬 더 설계를 해서 76,000원 나오셨는데 설계한을 보면 굉장히 단촐합니다. 굉장히 단촐하게 정말 실비와 3대 진단비 의주로 설계를 했구요. 사망 보자 60세 만기로 47,000원 보장 밖에 설계를 했습니다. 이 두 보험을 합쳐서 123,000원 이 설계가 됐는데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것도 좀 진행 중에 있는데 2분이 초이스 를 하실지 아니면 또 뭐 내년으로 또 미루 쉬울지 그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제가 이 분한테 아악 역적으로 설계라고 결코 높지 않은 보육료 로 제안을 한다. 하더라도 나이가 있으시기 때문에 요정도 보험료는 나 오시더라구요. 뭐 물론 소멸성 이구요. 자 정리하겠습니다. 보험을 싫어하시는 분들 계십니다. 근데 보험이라는 게 어 싫어하고 말고 그래서 선택하고 말 9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내가 살아가면서 최소한의 나를 지킬 수 있는 보구 막 이지 않습니까? 내몸을 전체를 다 가질 수 있는 보호막을 준비하는 것은 보험료가 비싸서 싫다 라고 하신다면 그래도 내 중요부위 정도로 막아줄 수 있는 방패는 준비하셔야 지만 내가 앞으로 뭐 재테크를 하고 부를 축적해 가시고 하는데 있어서 큰 걸림돌은 없으실 겁니다. 자 그래서 보험료는 좀 알뜰하게 서 가입할 수 있는 방법도 충분 있으니까? 요? 봄 싫어한다. 하시더라도 어 이러한 부분 보시면서 보험을 좀 준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 이번 시간 보험상담 4대 여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